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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크 영문법은 기존의 책과 달리 저자는 영어의 역사로 책을 시작하고 있다. 영어의 발전과정을 이해하면 한층 공부하기 쉽다고 본다. 그리고 중국어와 영어의 비교를 통해 일본식 영문법의 잘못된 부분을 논리적으로 꼬집고 있다. 쇼크 전치사는 이디엄, 구동사의 구성원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마 이 책에 없는 이디엄도 공부하기가 한결 쉬울 듯 하다. 영단어( 끝이 없다. 암기가 어렵다. ㅠㅠ) 영단어 쇼크는 어근,어원을 통한 단어의 구성과 뜻의 파생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추가적으로 연상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미흡한 부분도 책 곳곳에 산재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완벽한 책은 없다. 그러나 쇼크시리즈는 기존의 영어책들에서 느꼈던 실망감을 해소해 줄 수 있다고 본다. 저자의 말대로 쇼크시리즈가 여러 독자들의 영어인생을 바꾸는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