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은 화려한 칼라에 전통한과 음식의 역사적 배경과 설명, 아이가 막 태어나면 먹을 출생의례, 백일, 돌, 생일, 책례, 혼인례, 수연례, 상장례, 제의례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특히 막 결혼해서부터 마주치게 되는 각종 시댁의 행사에서 볼 수 있는 음식의 종류나 간단히 만드는 법까지 책이 아주 잘 만들어 졌어요. 이 책은 우리의 전통 한과를 좀더 쉽게 알기 위한 책인 것 같은데 어쩌면 사람들이 흔히 접하는 것이지만 무관심한 부분일 수도 있다. 사람들은 살아 가면서 수 많은 통과의례를 겪게 되는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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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들기에 관심이 많아 예스24에 떡에 관련된 책을 뒤지다가 구입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쉬운 떡들이 많고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고 인절미, 상추설기, 녹두편, 팥편, 모듬찰떡 등 쉽세 만들 수 있는 떡들이 많아 생활에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빵만들기를 해 본 사람이라면 떡이 얼마나 쉬운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단지 번거롭다면 쌀가루를 내야하는 번거로움인데 쌀가루도 집에서 내는 것보다 방앗간에서 내는 것이 쉽지만 밀가루 한봉 사는 것에 비하면 훨씬 번거로운 일이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한번 가루를 내서 냉동보관하면서 여러가지 떡을 만들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볼만한 일이다. 이 책은 쉽게 만들 수 있는 떡, 아이들 간식, 선물용, 케이크, 한과와 음료등이 나와 있다. 오미자차, 매실차, 대추차, 유자차, 수정과, 식혜 등의 음료만드는 법도 함께 나와있어 떡과 음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떡은 집에서 만들기 어렵다고 합니다. 만들어 먹는 것이 아니라 사서 먹는 것이라고들 생각하죠. 그러나 떡은 만들기 어려운 음식이 결코 아닙니다. 단지 정성과 시간이 필요할 뿐이에요. 떡은 케이크보다 훨씬 만들기 쉽습니다.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로 만들기 때문에 영양면으로도 훌륭하구요. 식사대신 먹어도 든든하구요. 우선은 만들기 어렵다는 떡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려 보기 위해 만들기 쉬운 떡을 모아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