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원서 읽기에 도전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추천드려요! 148쪽으로 부담 없는 분량인데, 나탈리 배비트의 문장이 정말 아름다워서 읽는 내내 감탄했어요. 신비로운 샘물을 마시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 터크 가족과 열 살 소녀 위니의 이야기가 동화적이면서도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들어요. 렉사일 770L 수준이라 중학생 이상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고, 미국 초중학교 필독서로도 유명한 현대의 고전이에요. 다 읽고 나서 한동안 멍하니 생각에 잠기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
| 이 책은 영원한 삶이라는 매혹적인 주제를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잔잔한 전개 속에서 선택의 책임과 인간다운 삶의 가치가 잘 드러나며, 주인공의 고민과 성장이 인상깊게 남습니다. 아이들이 읽어보기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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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몰랐는데 넷플릭스에 관련 드라마가 있나봐요. 국내에는 트리갭의 샘물로 번역된 소설인데요. 짧은 분량에 비해 담고 있는 내용은 심오합니다. 우연히 숲 속의 샘물을 마시고 영원한 삶을 살게 된 한 가족의 삶에 한 소녀가 끼어드는데요. |
| 트리갭의 샘물을 감명깊게 읽어서 원서도 사보았습니다. 영어 원제보다 번역 제목이 더 좋은 느낌이네요. 왜 턱 에버레스팅인가 했는데 가족들 성이 터크씨였군요. 한국어로 몇번을 읽었었고 여운이 꽤 많이 남았던 소설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 했습니다. 번역과 원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많이 궁금했기 때문이지요. 단어가 조금 어려운거 같은데 궁금합디다. 열심히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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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어린애들도 금방 읽을수 있을정도로 짧고 간단한 주제지만, 책이 주는 교훈은 가볍지않고, 읽고난후에도 여러가지 생각해보게돼요. 영원한 삶이 축복이 아니더라도,, 그래도 저라면 영원한 삶을 선택할거에요. 누군가의 말에 따르면, 과거에 후회가 많을수록 , 삶에 미련이 많을수록 영원한 삶을 꿈꾼다고해요. (어려운 단어는 많이 없는편이고, 내용이 짧아서 부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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