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상담학은 진정 인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는가?
"상담학은 진정 인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는가?" 내용보기
저자는 그리스도인으로 상담심리학자이다. 일리노이대학에서 임상 심리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로리다 애틀랜틱대학 심리 상담센터 소장을 역임, 상담소를 개업하여 10년간 운영. 신학교에서 상담학을 강의, 현재 덴버 콜로라도 크리스천대학의 석좌교수로, 성서적 상담연구소의 설립자로 일하고 있다. 사람이 겪는 문제, 즉 인간관계에서나 정서적으로 겪는 모든 어려움은
"상담학은 진정 인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는가?" 내용보기
저자는 그리스도인으로 상담심리학자이다. 일리노이대학에서 임상 심리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로리다 애틀랜틱대학 심리 상담센터 소장을 역임, 상담소를 개업하여 10년간 운영. 신학교에서 상담학을 강의, 현재 덴버 콜로라도 크리스천대학의 석좌교수로, 성서적 상담연구소의 설립자로 일하고 있다. 사람이 겪는 문제, 즉 인간관계에서나 정서적으로 겪는 모든 어려움은 함께함이 빠져 있는데서 나온다. 다른 사람에게서 생명을 받아들이고 또 흘려보내 주는 결속이 없기 때문에 그 뿌리에서 모든 문제가 나온다. 인간이란 기본적으로 관계를 맺고 그 관계 안에서 주고 받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이 놓여 있다. 결속이란 한사람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다른 사람에게 부어져서 그 영혼의 허무하게 패인 공간에 생명의 체험이 일어나게 하는 일이다.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는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자 하는 욕구가 자리한다. 인간이 다른 피조물과 구별되는 이유는 삼위일체 안의 세 위격처럼 서로와 이어질 수 있는 능력을 보유했다는데 있다. 인간은 인격의 공동체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까닭은 서로 이어지고, 기쁨과 행복을 누리게 하시려는 것이다. 결속의 기쁨을 누리는 것이 곧 생명이다. 반면 결속을 경험할 수 없는 상태는 죽음이다. 결속이 우리 존재의 가장 깊은 욕구라고 할 때 결속의 결여는 우리를 인간답게 하는 죽음을 의미한다. 우리가 받은 부르심은 단순히 서로 육신을 극복하는 것을 돕는 그 이상이다. 사랑하고 선한 행위를 하도록 서로 자극을 주며 표면상 악한 행위 저변에 언제나 깔려 있는 선한 열정을 식별하고 격려하여 풀어낼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우리에겐 있다. 그리스도인들간의 결속은 영혼에 생기를 불어넣는 일이다. 사람의 삶에서 벌어지는 전투의 핵심을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고, 하나님을 경배하며, 그분을 즐겨 위하여, 구분의 현존을 맛보고, 음성을 들으며, 어느 경우에나 하나님을 신뢰하고, 늘 그분을 선하다 인정하며, 모든 명령에 복종하고, 그분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여겨질 때라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에 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 백성의 공동체가 서로의 삶 속에 깊이 들어가도록 부르심을 받은 전투이다. 누군가의 영혼에 벌어지는 전투에 들어갈 때 결속은 시작된다. 그리고 그 결속은 상대방의 삶이 그리스도를 어떻게 드러낼지 비전을 갖고 바라봐 줄 때 지속된다. 그래서 마침내 우리 안에서 무엇인가 놀랍고 생기 찬 좋은 것이 흘러나와 상대방 마음에 가 닿을 때 결속은 절정에 이른다. 그리스도의 능력이 풀려 나오게 하라-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주제이다. 우리가 영혼을 위한 전투에 가담할 때, 성령께서 오래 전부터 그 사람 인생에 갖고 계셨던 계획을 비전으로 보게 될 때, 그리스도의 능력이 우리가 하는 말을 통해 그 사람의 영혼에 부어질 때, 우리는 결속된다. 그러면 치유가 일어날 것이다. 비전이란 내가 생각하기 전에 성령께서 오래 전에 그 사람에 대해 품으신 생각이며 다른 사람들한테도 이미 속삭여 주신 생각이다. 독자가 할 일은 바로 그 성령께서 말없이 하신 그 비전을 귀에 들리게 그 사람에게 전하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소속하는 단체 혹은 공동체를 갖고 있다. 대부분이 공동체 속에서 스스로의 위치나 안정, 때론 위로를 확인하며 살기에 이 공동체를 좀더 질적으로 향상시키려는 노력이 공동체 안의 일원들의 몫이 된다. 저자는 공동체는 사람들이 영양소를 주고 받기 위해 의도적으로 어울리는 공동체를 꿈꾸며 특별히 일반적인 치료상담사들과는 달리 주님의 주시는 치유의 영적은사를 통해 서로의 영혼에 보탬이 되기를 주장했고 근본적인 치료방법으로 제안했다. 또한 공동체가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고 강하게 격려해 줄 수 있는 잠재력이 있어, 그야말로 부활의 능력으로 사람들 영혼의 가장 깊고 가장 메말라 있으며 가장 끔찍한 부분까지도 가 닿을 수 있는 방식으로 존재해야 한다고 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인가를 배워서 교회공동체에 질적, 양적으로 향상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무엇을 배워서 도움이 되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으나 중요하게 새로 깨달은 것은 내 속에 이미 하나님께서 심어 놓으신 것을 드러내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와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 속에 심어 놓으신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 넘침 가운데 우리 삶의 모든 문제는 해결될 것을 확신하며 그동안 내 자신과 성도속에 감추어져 있던 것을 드러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목회에 관점을 설정해야 할 것을 느꼈다. 저자는 상한 심령, 이 상태를 하나님과 사랑의 끊어진 관계라고 하면서 심령이 회복되고 치유되는데 있어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다. 삼위일체의 성부 성자 성령이 그러하듯 공동체 안의 존재들이 서로의 뜻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롬8:28) 전진하며 하나님께 죽기까지 순종한 성자의 부활과 죽은 자를 살리시는 성령님의 놀라운 역사가 이젠 우리 인생을 통해 크라이막스를 이루어야 한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의도를 엉망으로 만든 인간을 용서하실 때 우리에게 새 생명을 부어주시으로 우리가 다른 이들과 이어질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셨다. 이제 우리가 공동체 누군가의 영혼을 위한 전투에 가담할 때 우리에게 새 생명을 부어 주심으로 우리가 다른 이들과 이어질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셨다. 답은 내 안에 있으나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나는 순종할 뿐인 것이다. 전문상담자가 사람들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는가? 에 대한 반성 1. 진정한 만남 connection을 구별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설명서 2. Cell의 소그룹의 이론적 배경을 삼당자들이 제공하고 있다. 3. 목회자들이 어설픈 상담심리학을 적용함으로 부작용이 있다. 4. 진정한 목회 Connecting이 이루어지면 상담학이 (전인치유학교등)이 필요없다. 5. Cell Ch는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곳. 6. 교회가 connecting을 실현만 하면 상담학교가 필요없는 진정한 학교이다. 7. 오늘날 목회자는 목회본질 보다는 외부(상담학, 치유학교)등을 공부함으로 오히려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8. 성령 즉 주님이 하실 일을 사람이 인위적으로 막고 있다. - 성령의 능력은 사람이 방해하고 있다.
j****m 200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