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분들은 모두 칭찬을 해놓으셨군요..제생각엔 좀 별로던데.. 제동생은 초등학생인데 엄마가 가끔 이 책을 사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8권까지 있죠... 저도 그리스로마신화를 무척 좋아했죠. 어렸을때..언젠가 오르페우스 얘길 읽고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르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엄마한테 다신 이 책 사지 말라고 했어요..+ㅁ+ 제 생각엔 그림도 이상하고. 그리스로마신화의 성질상 그렇겠지만.. 애들이 보기에 별로 좋지 않은 것도 좀..많더라구요..참~민망하드라구여...-_- 혹시 사고싶으신 분은... 서점에 가서 한번 쭉 보세요.. 한권만 봐도..-_-전..뭐 이런책이있냐..하는 생각이..(제경우엔요;;;) 만화로 만들어서 애들이 다가가기 쉽게 했다는 면은 칭찬할 만 하지만. 별로 어린이용 신화로 별로 좋은것 같지도 않아요..(내가 젤 싫은 부분:남자주인공(?)들의 근육들...진짜..ㆀ) 그럼 제 허접 독자리뷰. 마치겠슴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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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부 판매 돌파의 신화 즐겁게 만화로 읽고, 신나게 워크북으로 공부해요.
그리스로마신화는 우리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우연히 다녀온 천문대 수업에서 들은 이야기들중에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가 인상적이였나봐요. 자연스럽게 그리스로마신화 책을 밀어넣으니 흥미를 가지고 습득하고 어느새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퀴즈로 낼만큼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학습만화로 구성되어있어 부담없이.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해 알게 되는것 같아요.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 9편에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 대한 주제로 다루고 있어요. 만화로보는 그리스로마신화는 어린이용 그리스·로마 신화 베스트셀러로 손꼽힌답니다.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학습만화로 구성되어있어 부담없이.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해 알게 되는것 같아요.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 9편에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 대한 주제로 다루고 있어요.
만화로보는 그리스로마신화는 어린이용 그리스·로마 신화 베스트셀러로 손꼽힌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재미있게 교훈을 얻고 상상력의 나래도 마음껏 펼칠 수 있으면서 옛날 사람들의 생각도 엿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1. 걸신들린 에리식톤 2. 첫 의사 아스클레피오스 3. 가장 아름다운 여신 4. 왕자 파리스 에 대해 차례로 읽어보며 만화로보는 그리스로마신화 9권을 읽어보아요.
즐겁게 만화로 읽었다면 그내용을 토대로 워크북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을 해볼 수 있어요. 단순히 재미로만 읽는 것이 아닌 머리로 이해하고 읽었던 내용을 정리해보며 문제를 풀어나가면 아이가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워크북에서는 놀이로 즐겁게 그리스로마신화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관련 내용을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기등 다양한 활동들과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즐겁개 만화로 읽었다면 그내용을 토대로 워크북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을 해볼 수 있어요. 단순히 재미로만 읽는 것이 아닌 머리로 이해하고 읽었던 내용을 정리해보며 문제를 풀어나가면 아이가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워크북에서는 놀이로 즐겁게 그리스로마신화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관련 내용을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기등 다양한 활동들과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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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출판사 하면 먼저 떠오르는게 [그리스 로마 신화]인거 같다. 아이 초등학생때 부터 이제는 손녀가 즐겨 보고 있고, 이어 손자도 몇년 후면 볼게 당연한 대대손손 읽게되는 책이다. 시대를 달리해 그때 마다 함께 읽게 되는 나도 새로 책이 출간될때마다 이야기가 신선하고 늘 새롭게 느껴지는거 같다. 이번 9권은 워크 북까지 있어서 독후 활동을 할수 있다. 책 읽을때 어떤 점들을 놓치지 않고 읽을수 있는지 절로 알게 되어 제대로된 독서에도 도움이 된다.
아탈란테와 황금사과, 걸신들린 에리스톤, 최초의 의사 아스클레피오스, 가장 아름다운 여신, 왕자 파리스, 가장아름다운 여자 등 6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들을 바라던 아르카디아의 왕은 공주가 태어나자 크게 실망했다. 파르테니온 산에 버려지게 된 아탈란테를 곰이 데려가 젖을 먹이며 키운다. 타잔 팬티?를 입은 아탈란테가 산짐승들과 달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본 사냥꾼에 생포되어 아탈란테는 그의 집으로 가게된다. 사냥꾼을 따라 뛰어다니며 사냥하는 아탈란타를 아르테미스 여신과 같다며 사냥꾼 아버지가 말한다. 여러나라 달리기 대회에서도 매번 1등을 하는데, 어느날 궁궐에서는 왕비가 자신을 닮은 아탈란테라는 처녀가 있다며 왕에게 알려준다. 왕은 자신이 버린 딸이라는 걸 알게된다. 혼기가 다된 아탈란테에게 많은 왕자들이 청혼을 하지만 모두 거절한다. 결혼하면 불행해 질거라는 신탁이 있어서다. 하지만 이유를 모르는 부모님은 성화가 이만전만 아니다 보니 아탈란테가 내기를 한다 . 달리기로 나를 이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과 결혼하겠노라고... 많은 사람들이 달리기를 하다가 쓰러져 죽는다. 히포메네스는 이 소식을 듣고 한 여자때문에 목숨을 걸다니 어리석다고 한다. 그때 그 곁을 공주가 달리며 지나간다. 한눈에 공주의 미모에 반한 히포메네스는 자신이 내뱉은 말을 취소한다. 그날밤 아프로디테에게 기도를 올린 히포메네스, 황금사과로 아탈란테를 유혹하며 달리기에서 이기게되고 결혼을 하게된다. 오 아프로디테의 저주를 받게 된다. ''히포메네스와 아탈란테의 달리기 경주'-이야기 중간에 명화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이어 2탄, 욕심이 많은 에릭식톤, 테메테르 여신이 사랑하는 배나무를 하인들에게 베라고 명한다...하략 가나출판사의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다보면 단숨에 책 한권을 읽게되는 마력이 있다. 그만큼 흡입력이 있다는 건데, 초등2학년 울 꼬맹이가 좋아하는 그림과 함께 보는 재미에 책을 읽는 동안 참 조용하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로 울 꼬맹이는 벌써 로마신들에 대해 꿰뚫고 있는 거 같다. 10권 11권 계속 기대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만화로보는그리스로마신화 #가나출판사 #토머스볼핀치 #이광진 #서영 #초등학생필수고전 #우아페서평단 |
| 어차피 재미와 흥미를 위해서 만들어 지는 것이다. 물론 만화속에 진리와 진실과 삶이 녹아잇기도 하지만 그건 어차피 만화를 좋게 평가하기 위해 부득히 벌여놓은 장점이고 근데 어떡하랴 모든 엄마들의 책읽어주기를 바라는 여망을 아이들은 쉽게 들어주지 않는걸 만화책이면 어떠냐 만화라도 읽으면서 책을 붙잡고 있어주길 바라는 엄마의 심정으로 책을 산다 아무렴 텔레비젼 끼고 죽치고 앉아있는 것보다야 낫지않을까 아이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만 보기때문에 이 책이 그렇게 외설스럽다거나 그렇게 느끼지 못할것이다. 그저 어른들이 옷을 벗고 있구나 하는 정도이겠지 아이들도 생각이 있고 느낌이 있으니 그래도 맡겨도 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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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 보면 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제목을 가진 책을 몇 권 읽었던 것 같다. 가장 최근에 읽은 것이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였는데 새삼 재미를 느끼던 터에 이 만화책을 보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나 쉽게 읽힐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
| 자칫하면 그저 읽고만 지나칠 그리스 로마 신화... 나 역시 그랬었다... 책을 모두 읽고나서도..제대로 신 이름 하나 외우지 못하고... 뭘 읽었었는지도 기억에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만화로 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내용이 구성역시 재미있고... 특히 그림은 너무나도 예뻤다... 게다가 장래희망이 만화가인 이에게는... 살아가면서 꼭 읽어야 할 책 0순위인... 그리스 로마신화도 읽고... 만화를 따라 그려보는 재미도 얻고... 일석 이조가 아닐 수가 없다.. 지금 이 책을 읽으며 그리스 로마 신화의 밑바닥까지... 샅샅이 파헤칠 수 있었음 한다~ |
| 요즘 초등학교 학생들을 보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그 긴 이름들을 술술 외우는 아이들을 볼수 있는것은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나의 사회 선생님 께서 말씀 해 주시기는 선생님도 그런아이들을 보고 놀랬다는 것이다. 나도 놀라기는 했지만 그 놀라게 만든것은 바로 이 책이었던 것이다. 나도 그때 그리스 로마 신화 글로 된것을 보았더니..정말 몇일 읽지도 못하고 그만두었다. 그러나 이책을 1권에서 9권 까지 사서 읽으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정말 재미있었다. 쫌 설명을 초등학생 보기 좋아라고 쓰는것을 보아도 어른들이 읽어보아도 재미있다고 생각하지 싶다. 나도 물론 재미있었다. 나는1권에서 9권을 이틀만에 다읽었다. 모든 사람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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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 초등학교1학년 아들과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골든벨을 보고 있던 우리 아들은 자신있게 히드라를 맞추는 것이 었습니다. 그 순간 전 깨달았습니다. 아, 책 사준 보람있다. 더하여 인터넷 어느 싸이트와 할인마트 어디를 뒤져도 가장 저렴한 가격이라 옆집 뒷집 아래동 위에동 엄마들 다 사 주었습니다.
그리고 더하여 멋진 그림과 색채, 엄마들은 내용 뿐만이 아니라 그림 한 컷, 대사 한 마디에도 신경이 쓰이는 법이거늘 사이 사이 섞여 있는 명화도 책의 품격을 높이기에 충분하고, 또한 그리스 로마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정확한 자료 조사 및 분석에 의하여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다시 한번 그리스 로마신화에 푹 빠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쉽다면 좀 더 빨리 빨리 후편을 기대하게 되는 거랄까......... [인상깊은구절] 지나친 욕심과 오만함이 자신을 무너뜨리고 가정까지 파괴시킨다는 본보기 같은 이야기지 |
| 우연히 인터넷 서점을 기웃거리다 "초등학생 필독도서 0순위"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또한 각 서점마다 베스트셀러 1,2위를 다투더군요. 마침'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에게 보여줄 좋은 책이 없을까...'고민하던터라 망설임없이 구입을 했습니다. 역시 괜히 베스트셀러에 오른게 아니더군요. 만화니까 분명히 내용전달에 한계가 있을꺼라 우려했는데 아이가 보기에도 제가 읽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더군요. 전 9권세트를 구입했는데 아이가 책을 받아든 첫 날, 저녁부터 시작해서 4권씩이나 읽고도 잠자는걸 아쉬워 하길래 다음 날 아침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복잡한 계보(읽어 보시면 압니다)로 이루어진 신들과, 엄청난 양의 신들의 이야기가 자칫하면 지루하고 헷갈릴수도 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화라 그런지 간단명료하게 중요한 부분만 이해하기 쉽게 쏘~옥 뽑아냈더군요. 그냥 한번 책을 펼쳤다가....휴....저요..아침,점심 쫄쫄 굶고 책읽느라. 상상이 가죠? 우리 딸아이는 지금 두번째 읽고 있는데 학교 갔다오면 잠자는 그 순간까지 아주 옆구리에 끼고 살아요. 책 좀 치우라고 잔소리를 해야 한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분들 아이들에게 참 좋은 선물이 될것 같네요. 소장용 가치도 있는게, 요즘 산 책중에 젤루 잘 구입한 책인것 같아요. |
| 고등학교 때 친구가 읽는 그리스로마가 너무 재미있어보여서 한권샀었다. 글자가 아주 빽빽한 정말 책다운 책이었다. 하지만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다 읽고 나서도 머리에 남는것도 없었다. 조금 더 쉽게 쓰여졌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만 남을 뿐이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난 이 책을 보게 된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많이 보는 것 같은데 누구나 읽어도 아주 흥미롭게 신화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읽기에 정말 괜찮은 책이다. 서점에 가도 어린아이들이 옹기종이 앉아 책을 읽고 있는 것을 보는데 모두 이 책인 것 같다. 그리스로마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나 아이들 교육을 생각하는 모든 어른들이 한번 읽어보기에 괜찮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