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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일을 할 줄 아는 사람.
"영어로 일을 할 줄 아는 사람." 내용보기
지금까지 15년 정도 영어 공부를 했고 아직도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아직 아이를 가르치는 미국인 선생님에게 가면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고작 인사정도 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단어도 열심히 외우고 상황별로 회화를 많이 외우기도 했는데 왜 그럴까요?문법이 약해서, 아직 어휘가 부족해서, 회화연습을 많이 안해서 ...이유는 많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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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5년 정도 영어 공부를 했고 아직도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아직 아이를 가르치는 미국인 선생님에게 가면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고작 인사정도 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단어도 열심히 외우고 상황별로 회화를 많이 외우기도 했는데 왜 그럴까요?문법이 약해서, 아직 어휘가 부족해서, 회화연습을 많이 안해서 ...이유는 많겠지만 그 중에 제일 큰 이유라면 아마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듯 합니다. 일상회화가 아니니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더 막막할 것 같습니다.

영어를 할 즐 아는 사람과 영어로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르다는 저자의 말이 제일 공감이 갑니다. 영어만 잘하면 된다고 잘못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지적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커뮤니게이션에서 우선 선입견을 버리고 상대를 관찰해서 열린 눈과 마음으로 대화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책임감, 목표의식, 도전정신, 성실성, 영어는 국제 비지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건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도 마찬가지 인 것이지요.

국제 비즈니스 현장은 항상 개인적인 의사표현이 요구되며, 신속한 주고받기식 의사소통을 해야하기 때문에 사고력을 단련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적절한 마인드와 스킬을 단련해 습관화하면 누구에게나 성공의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으니 저도 할수 있다.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이 책에서는 영어교육의 최대문제는 올바른 영어에 집착하는 것이라고 했는데요.입시위주 영어 교욱의 폐해로 결국 영어에 대한 심리적 장벽만을 높여 왔다는 것이지요. 문법에 집착하고 커뮤니케이션에 위축된다는 것이죠. 바로 저같은 사람의 이야기지요. 발음보다는 메시지가. 문법보다는 논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항상 염두해 두고 영어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저처럼 영어공부에 지친 사람들이나. 이제 막 일을 시작한 새내기 회사원들, 특히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한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합니다.저도 아직 늦지 않았다면 좀더 넓은 무대에 나가서 일을 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낍니다.

g*****6 2007.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능력' < 'Mind' & 'Skill'
"'영어능력' < 'Mind' & 'Skill'" 내용보기
[  '영어능력' < 'Mind' & 'Skill'  ]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는 흡사 수 년 전 유행했던 '오대리, 영어 좀 하나'류의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 업무와 관련된 표현과 거기에 관련된 약간의 지식들을 믹스한 그런 류의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죠. 아마도 책 소개에서 보이는 목차 등 과는 달리 전혀 '쌩뚱맞은(?)' 책 제목 때문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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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능력' < 'Mind' & 'Skill'  ]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는 흡사 수 년 전 유행했던 '오대리, 영어 좀 하나'류의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 업무와 관련된 표현과 거기에 관련된 약간의 지식들을 믹스한 그런 류의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죠. 아마도 책 소개에서 보이는 목차 등 과는 달리 전혀 '쌩뚱맞은(?)' 책 제목 때문이었겠죠.

 

  하지만, 실제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는 최근의 업무에서 느끼는 갈증을 해소해 주는 '단비'와 같은 책이었습니다. 실제 상대적으로 업무로드가 큰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개인적인, 또는 환경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직접 느끼고 해결방안으로 깨닫아 가던 부분들을 저자는 아주 적절하고도 명확하게 긁어주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Context와 Content 개념에 따라 국가별,언어적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최근 느끼는 일본향의 상사(context)와 그 반대적인 본인(content)과의 gap부분에 대한 문제인식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도 생각해보게 되었고, 유럽인들에 의해 변화가 요구되는 회사의 방향과 기존 일본향의 방향, 그리고 대기업 조직의 특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관리직들 간에서 혼란기에 존재하고 있는 여러 환경적인 문제점들과 혼돈을 좀 더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바라 보도록 스스로의 변화를 독촉하게 하는 계기가 되는 책 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영어와 관련한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언어라는 껍데기가 아닌 영어능력 이라는 껍데기 속에 숨겨져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성공의 key를 제시하는 '몸통'이 담겨있는 책 입니다.

 

  우리는 학자가 아닙니다. 영어는 언어 일 뿐, 언어능력 만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제시하는 수 많은 '사고의 전환(Mind)'과 다양한 국제적 비즈니스 관계에서의 그 '활용능력(skill)'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세계인으로서의 기본 소양 일지도 모릅니다.

 

  English 보다는 Global English를, 단순한 언어능력 보다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는 사고력과 대응력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바로 핵심이겠죠.

 

  그간 일상에서의 고민들로 인해서 좀 더 강렬하게 흡수되었는지도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읽었으면 하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나와 같이 다국가, 다문화가 공존하는 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에게는 특히 강추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 책을 접한 것은. 많은 생각과 또 다른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케 하는 계기였습니다.

 

 

                                                           - 이상-

 

 

  * 그런데, P180에 나오는 정말 억지스럽고 쌩뚱맞은 반기문 총장 관련 역자들의 멘트는..차라리 없었으면 더 좋았을 듯 싶습니다. 좋은 책에 괜히 먹물 한 방울 떨어뜨린 느낌이었습니다. 글로벌을 이야기하는 책에, '한국최고'..비슷한 국수적인 느낌이랄까..그냥 읽다가 너무 쌩뚱맞은 역자 추가의 글이라..ㅎㅎㅎ

 

   모두들 즐거운 독서하세요~!

 

 

 

 

 

 

YES마니아 : 로얄 c********n 200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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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중반에게는 영어공부할 시간이 별로 없다
"삼십대중반에게는 영어공부할 시간이 별로 없다" 내용보기
미국에서 MBA를 따기 위해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던지 또는 외국계회사에 입사하여 월스트리트에서 외국인들과 토론하며 일하는 모습을 늘 상상해왔다. 그러나 아직 나 자신에게는 열정이 부족하지 않았나 보다. 기본적인 영어하나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니까 말이다. 요즘에는 바쁜 회사일과 쉬는 날이면 씨름해야 하는 아이들을 핑계로 삼고 있지만 점점 나이는 먹어가고 어느덧
"삼십대중반에게는 영어공부할 시간이 별로 없다" 내용보기
 

 미국에서 MBA를 따기 위해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던지 또는 외국계회사에 입사하여 월스트리트에서 외국인들과 토론하며 일하는 모습을 늘 상상해왔다. 그러나 아직 나 자신에게는 열정이 부족하지 않았나 보다.

기본적인 영어하나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니까 말이다.

요즘에는 바쁜 회사일과 쉬는 날이면 씨름해야 하는 아이들을 핑계로 삼고 있지만 점점 나이는 먹어가고 어느덧 삼십대 중반에 접어들었다.

책 제목을 보면 해외에 한번 나가보라고 권유를 한다.

그렇다. 무작정 해외에 나간다면 정말로 모험을 즐기는(대신 시행착오도 많이 겪어야 하지만) 용감한 젊은이로 보일 수 있으나 시간과 돈이 만만치 않으리라. 기회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 이 책을 먼저 독파하시라.

단순히 어학용이란 선입견은 금물이다. 처음에 이 책을 선택했을 때에는 좀더 영어학습에 도움이 되겠지라고 보았지만 이 책은 영어교과서가 아니라 길을 제시해주는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예를 들면 원어민과 같은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느라고 애쓸 필요는 없다고 주장한다. 비즈니스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영어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느니보다는 우선 해외 비즈니스 세계를 알아야 하는 일이 급선무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한다하더라도 미국인이 아니기 때문에 장애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완벽한 영어는 아니지만 대화는 가능한 브로큰 잉글리쉬는 구사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아직 내 자신의 실력은 5세 수준이지만 완벽한 영어를 꿈꾸지는 않는다.

 이미 나이가 삼십대 중반이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이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영어점수는 낙제점을 간신히 넘기더라도 비즈니스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저자가 일본인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환경과 다소 다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거의 영어를 위해 어릴적부터 목숨을 거는 듯한 인상은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다. 나이가 어린 사람들이야 시간이 충분하지만 삼십중반을 바라보는 우리네들은 따라갈 수 없는 길을 걷지 말고 보다 실익을 챙겨야 할 것이다. 아마도 저자가 꼭 얘기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y******1 200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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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와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우리회사와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내용보기
영어가 늘 도전의 대상인 저는 나름대로 유학도 다녀왔고, 다른 사람들이 영어를 잘 할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중의 하나이지만, 정작 영어하면 좀 자신이 있을랑 말랑한 참 희한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건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잘하는 것도 아니고... 같기도입니다. 이 책은요... 영어에 양념을 곁들여 요리가 되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첫 부분부터 이 책은 영어책이 아니야
"우리회사와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내용보기
영어가 늘 도전의 대상인 저는 나름대로 유학도 다녀왔고, 다른 사람들이 영어를 잘 할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중의 하나이지만, 정작 영어하면 좀 자신이 있을랑 말랑한 참 희한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건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잘하는 것도 아니고... 같기도입니다.
이 책은요... 영어에 양념을 곁들여 요리가 되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첫 부분부터 이 책은 영어책이 아니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본인이 쓴 책이라서 일본인들의 글로벌기업화에 대한 얘기가 주를 이루고 있고, 문화적인 차이점에서 오는 글로벌 기업문화에 대한 어려움을 이야기하는데, 이건 다른 나라얘기가 아니게 느껴지더군요. 일본이나 한국이나 다르긴하지만, 비슷한 점도 꽤 있는 것입니다. 물론 중국인들도 그럴 것입니다. 아무튼 이 책에서는 우리가 직장에서 그리고 해외에서 필수적으로 가져야할 마인드를 지적해주고 긁어줍니다. 읽는다고 되는 문제는 아니랍니다. 실천을 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단련하고 능력을 길러야 하는 것이라고 매 페이지에서 상기시켜 줍니다.
비지니스와 마케팅에 대한 마인드도 역시 커뮤니케이션에서 온다는 것도 녹아있습니다.
 
소중한 말들도 많이 있고, 게다가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영어는 별로 안나오지만, 그 흔한 영어 중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을 뽑아놓았더군요.
 
I'm in charge of~ I'm responsible for, I am committed to~~  등 책임감을 느끼고, 자신의 일을 다른 이들에게 주지시켜줄 수 있음이 중요함도 알려줍니다. 
 
What can I learn from this? (As long as you learn, there is no failure)라는 아주 소중한 말도 들어있습니다.

Why? 목적이 무엇인지 How, How far 목표가 무엇인지 outcome은 무엇인지....

So what? ... 이걸 두번 이상 들으면 실패라고... 말을 할 때는 point을 잘 살려서 말하고, 이유와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What if? ... 절대로 포기란 있을 수 없고.. 다른 대안도 생각하고, 상상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Why not? .. 어떤 제안이나 아이디어도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 하고...

What's next ... 사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생각을 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다음주에는 이 책에 나오는 좋은 말들, 개념들, 제안하고 있는 것들을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서 팀원들과 공유할 생각입니다.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함께 일구어내는 우리회사의 미래와 우리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며....
p*****r 2007.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에 기죽지 말자.
"영어에 기죽지 말자." 내용보기
독서기간 : 2007. 4. 23~4.26   월요일에 책을 받고 나서 바로 다 읽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내용을 보니 그렇게 쉽게 읽어서는 안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깊이가 있었다.   처음에 책 제목만 봤을 때(소제는 보지 않고서) 해외여행과 관련한 에피소드 모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펼쳐서 읽다 보니 학교에서 또는 회사에서도 배우지 못한 글로벌
"영어에 기죽지 말자." 내용보기
 
독서기간 : 2007. 4. 23~4.26
 
월요일에 책을 받고 나서 바로 다 읽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내용을 보니 그렇게 쉽게 읽어서는 안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깊이가 있었다.
 
처음에 책 제목만 봤을 때(소제는 보지 않고서) 해외여행과
관련한 에피소드 모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펼쳐서 읽다 보니 학교에서 또는 회사에서도 배우지 못한
글로벌 리더 양성과 관련된 매우 현실적인 얘기로 가득했다.
 
나의 꿈이 중국 청화대학교 MBA과정을 마치고 마케팅 컨설
턴트로 활동하는 것인데(현재 농협중앙회 근무중) 미래의
내 꿈을 실현해 가는 과정에서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내용
들이 많아서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은 밑줄까지 그어
가며 열심히 읽었다.
 
보통 글로벌 리더라고 하면 영어를 잘 하면 다른 것도 잘
할 거라고 생각들 많이 하는데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
을 바탕으로 영어를 잘 하는 것이 도움은 되지만 필요조건
일뿐 충분조건은 절대 아니라고 하며 어학실력보다 더 중요
한 것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사실 업무를 하다보면 영어실력만으로 처리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점이 있다는 걸 느끼고는 했지만(사실 나는 영어를
잘 구사하지 못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일본인이다 보니 일본인들의
입장을 위주로 글을 쓴 것이라서 우리나라 현실과 좀 다른
면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게 옥의 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었던 구절]
p.33
중요한 것은 우선 국제 비즈니스에 익숙해지고, 문법과 발음
은 그 후에 고쳐나가며 상황에 어울리는 영어로 만들어가면
된다는 점이다. 정확한 영어는 나중으로 미뤄도 늦지 않는
다는 얘기다.
처음부터 정확한 영어로 말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다
보면 언제까지고 영어로 말을 할 수 없다.
p.183
독자들도 영어때문에 기죽지말고 프로수준의 마인드와 스킬을
습관화하면 국제 비즈니스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는 무한히
확대될 것이다. 독자들도 영어에 기죽을 필요가 없다.
No excuses, just do it!
a*****a 200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국 본질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결국 본질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내용보기
책제목을 봤을때 실용비지니스회화에 관련된 표현과 간단한 토픽이 있을줄알았는데 받고보니 이건 생각과는 다른 얇은 두께(?)에 의아해 했다. 역시나 읽어가다보니 글로벌화에 대처해야하는 마인드와 원칙에 촛점을 두고 쓰여진 책이었다.   저자는 책제목처럼 직접 현실과 부딪쳐보면 막연히 영어공부에 매달 리는것보다 보다 비지니스를 위해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알기바
"결국 본질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내용보기
책제목을 봤을때 실용비지니스회화에 관련된 표현과 간단한 토픽이
있을줄알았는데 받고보니 이건 생각과는 다른 얇은 두께(?)에 의아해
했다. 역시나 읽어가다보니 글로벌화에 대처해야하는 마인드와 원칙에
촛점을 두고 쓰여진 책이었다.
 
저자는 책제목처럼 직접 현실과 부딪쳐보면 막연히 영어공부에 매달
리는것보다 보다 비지니스를 위해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알기바라는 마음이었던것같다.
 
종종 취업준비하는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영어시험공부에 종일매달리
는 모습을 볼때면 조금은 안타깝다는 생각이 내 스스로도 하는경우와
같은맥락일것같다.
 
가볍게 무엇을 하기위해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가 깨닫고 싶은분이면
권해줄만하지만 다양한 비지니스영어표현을 암기하고자하는 분은 적
합하지 않을 것이다.
p****i 2007.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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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헤매다 온 김대리...
"해외에서 헤매다 온 김대리... " 내용보기
아... 계획에 없었던 출장을 갑자기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웃분들이 가시기로 한 해외 컨퍼런스 였는데, 출발 며칠전에 웃분들 스케쥴이 꼬이면서   미국비자가 있는 제가 운좋게 가게되었습니다. 하하   책 한권 들고 가야겠다 생각에 "김과장 해외한번"을 들고만 갔습니다. 읽지는 못하구요.       처음에는 운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고객들을 모시고 갔다와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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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계획에 없었던 출장을 갑자기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웃분들이 가시기로 한 해외 컨퍼런스 였는데, 출발 며칠전에 웃분들 스케쥴이 꼬이면서
  미국비자가 있는 제가 운좋게 가게되었습니다. 하하
  책 한권 들고 가야겠다 생각에 "김과장 해외한번"을 들고만 갔습니다. 읽지는 못하구요.
 
 
  처음에는 운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고객들을 모시고 갔다와야 하는 거라서
  출발하는 공항에서부터 온통 신경쓰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외국땅을 밟는 순간부터는... 아우~~ 가족들과 부담없이 가는 여행때는 몰랐는데,
  왜이리 말할 일은 많고, 외국사람들이 말하는 건 온통 따따따따~~ 
 
  요즘 영어공부를 한다고 했는데, 도대체 뭘했던기 진땀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계속 I'm sorry, Pardon, Please Slowly.. 만 연발하다가 첫날을 마감하고
  다음날에 필요할 영어표현을 찾느라 이 책을 펼쳤습니다.. 근데.. 이런...
  이 책은 해외 출장에 써 먹을 수 있는 영어회화책이 아니었더군요..
  받고 바로 들고가는 바람에.. 하하.. 당장 난감했습니다.
 
  영어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그리고 영어로 생각하는 법을 찬찬히
  가르쳐주고 연습해볼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되는 것들, 마인드를 소상히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하하.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를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이제 정말 제대로 된 영어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이 책을 폈습니다.
 
  내가 하는 발음을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하나,
  사용하는 빈도가 높은 표현들을 외워서 써 먹었던 제 영어공부의 한계를 알 수 있었습니다.
  먼저 글로벌 마인드, 그리고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컨텐츠를 충실히 하면서
  언어는 자신감있게 사용하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제 생활 구비구비에서 나만의 영어교재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지루한 영어공부에서 목적을 잃어버리셨던 분들에게, 그리고 장래 비즈니스에서 멋지게
  의사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4 200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로벌 원어민 스피커!
"글로벌 원어민 스피커!" 내용보기
그동안 영어배우기를 교과서적인 면에서 치중했던 모습들이 글로벌 시대에 싹 가시는 느낌을 듬뿍 준 책이다. 처음 책 제목을 접하였을 때에는 "김과장 해외에 한번 나갔다 오게"의 의미를 단순히 해외여행에 대한 안내서와 지침서 정도로 이해하였는데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라는 부제의 설명을 통하여 도서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글로벌 원어민 스피커!" 내용보기
 

그동안 영어배우기를 교과서적인 면에서 치중했던 모습들이 글로벌 시대에

싹 가시는 느낌을 듬뿍 준 책이다.


처음 책 제목을 접하였을 때에는 "김과장 해외에 한번 나갔다 오게"의 의미를

단순히 해외여행에 대한 안내서와 지침서 정도로 이해하였는데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라는 부제의 설명을 통하여

도서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내용에서도 소개되어 있듯이 영어권에서 태어나고, 영어를 직접사용하는 미국인 및 영국인과 호주인보다도 그 외의 비율이 높듯이 이제는 문법과 어휘보다는 그 의미와 전달코자하는 내용에 치중하는것이 글로벌화 된 비즈니스환경에서 영어를 잘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이제는 나도 "글로벌 원어민 스피커!"라는 자신감을 갖고 영어를 힘차게 구사하련다.


d****a 200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제 비지니스 시대, 영어가 전부는 아니다..
"국제 비지니스 시대, 영어가 전부는 아니다.." 내용보기
해외에 한번 나갔다 오라는 책의 제목에 이끌려 급한 마음으로 책장을 열었다. 너무도 간절히 바깥 공기를 쐬고픈 마음에.......   원어민 콤플렉스에 빠져서 영어를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고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놓쳐버리는 일이 허다한 잘못된 지금의 영어 공부의 방향을 따끔히 지적하는 머리말을 읽을 때만해도 정말 공감 100%였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과 영어로 일을
"국제 비지니스 시대, 영어가 전부는 아니다.." 내용보기
 
해외에 한번 나갔다 오라는 책의 제목에 이끌려 급한 마음으로 책장을 열었다. 너무도 간절히 바깥 공기를 쐬고픈 마음에.......
 
원어민 콤플렉스에 빠져서 영어를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고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놓쳐버리는 일이 허다한 잘못된 지금의 영어 공부의 방향을 따끔히 지적하는 머리말을 읽을 때만해도 정말 공감 100%였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과 영어로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르다'는 문장을 읽을 때는 내가 평소 지향하던 영어공부의 방향을 한마디로 요약해 놓은 표현이어서 얼마나 반갑던지....
원어민에 대한 콤플렉스만 가중시키고, '올바른 영어'에 대한 환상만을 강요하는 지식 편중적인 오늘날의 영어교육으로 솔직히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과 에너지를 낭비하며 살고 있는지.....
 
20여 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음에도 내가 영어를 배우던 시절과 지금과 실제로 개선된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것같다. 오히려 원어민을 통한 공부법이나 어학연수나 유학을 통해 더 강조되고 편중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올해 학교에서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초등생 딸아이를 둔 부모로서 영어교육의 방향에 대한 조언은 이 책의 1장(Part 1)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었다.
 
2장부터는 글로벌 비지니스 시대에 요구되는 비지니스피플들의 능력과 자세, 마인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들로, 결혼 전 해외영업을 담당하던 사람으로서 무척이나 공감되는 내용이었다.
 
나 역시 '세계화'란 말이 등장한 초기에 해당하는 1990년대 초에 대학을 졸업하고 해외업무를 맡아 일을 하면서 언어(영어)외에 상대방 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커뮤니케이션에 종종 어려움을 겪고는 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 후 나는 업무적인 능력외에도 폭넓은 대화와 이해를 위해 세계 역사와 문화에 관한 책들을 뒤늦게 탐독하고는 하였다.
 
글로벌 비지니스라고 하면 자칫 영어로 일을 한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
물론, 세계공용어인 영어는 글로벌 비지니스의 수단으로써 당연히 수반되어야 한다. 그러나 영어가 곧 글로벌 비지니스를 뜻하는 것이 아님을 이제라도 깨닫고, 언어적, 문화적 상황이 다른 세계인들과 일을 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또는 갖추어야 하는 마인드와 스킬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내용이다.
 
이미 글로벌 비지니스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미래의 글로벌 비지니스피플이 될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목적으로만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과 그 부모들도 글로벌 비지니스 세계에서 '수단'으로 사용되는 영어도 있음을 깨달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j************4 200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회화보다는 비지니스 중심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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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 책은 영어책이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를 어떻게 해야 할까, 글로벌 비즈니스를 잘 하는 사람은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하는가에 관한 책입니다 물론 기본전제는 영어의 관점에서죠^^ 다만 제가 이 서평을 보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혹여나 이 책을 영어 잘 하는 방법 뭐 그런 쯤으로 생각하시고 집어 드시면 좀 후회를 하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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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 책은 영어책이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를 어떻게 해야 할까, 글로벌 비즈니스를 잘 하는 사람은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하는가에 관한 책입니다

물론 기본전제는 영어의 관점에서죠^^

다만 제가 이 서평을 보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혹여나 이 책을 영어 잘 하는 방법 뭐 그런 쯤으로 생각하시고 집어 드시면 좀 후회를 하실 수도 있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글로벌 비즈니스라면 당연히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 책은 영어사용을 기본 전제로 합니다 그러나 기존의 수많은 책들에서 얻은 선입견으로, 이 책을 비즈니스에 유용한 표현 100가지 이런 내용을 기대하고 보지는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보다 이 책에서는 영어란 목적이 아니라 도구임을 보다 강력하게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흔히(물론 저도 포함해서) 우리가 쉽게 범하는 실수는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는 것인데 요즈음 우리의 영어 ‘광풍’을 돌아보면 일본인 저자의 이 책은 같은 영어 미사용권자로서 참으로 ‘쓴'소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목적이 ‘사용’ 그 자체가 아니라 그를 통해 무언가를 얻고자 함이라면 지금 우리는 과연 어느 쪽에 서 있는지 다시 한 번 뒤돌아보게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저도 조직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시시가각 글로벌화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내가 준비된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어떤 준비들을 해야 하는지, 그보다 먼저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책을 기대하셨던 분들을 위해서는 중간중간 짧지만 유용한 표현들과 유명인사의 인터뷰 자료도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자기계발류의 서적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책은 비교적 짧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어서 그리 지루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물론 내용이야 뭐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다시 한 번 자극을 받는다는 의미에서는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일독하기에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영어를 사용해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문장에 무릎을 치신 분이라면 흥미롭게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e****3 200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