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유령이나 귀신, 원한이 있는 혼이라고 치면 호러물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내가 이책을 짧게 표현하자면..."귀신과 함께 싸우는 이야기..."라고 정의 내려진다. 샤먼킹.. 처음 이책을 접하게 되었을땐 샤먼킹의 뜻을 몰랐기 때문에 호기심으로 접하게 된 책 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톤을 잘 쓰지 않는 원피스같은 그림채는 내가 좋아하는 그림채였으므로 더욱이 이책을 보았다. 샤먼은 이승과 저승을 잇는다...요우가 받고 있는 수업이나 그의 목표는 샤먼킹. 이 만화에서는 한권한권 재미를 놓치지 않고 담아 두었다. 더욱이 이책을 재미있게 만드는건 진지해질 쯔음 되면 나오는 요우의 개그(?)라고나 할까.. 책 부분부분에 모두 신경을 쓴 흔적같은것이 보인다. 원피스를 읽고,샤먼킹을 읽고 나는 두 만화의 그림채나 스토리가 모두 독창적이고 개성적이라는것을 알았다. 소문으로 들은바 원피스의 작가 오다 에이치로와 샤먼킹의 작가는 친구라고 들었다. 진짜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지만(-_-) 둘다 재미있는 작품이라는건 변함이 없다. 여기에서 내가 별4개를 준 이유는 요우의 싸움을 한권으로 끌 정도로 긴 스토리는 아닌것 같았기 때문이다.(주인공이기때문에 그랬을지도;;) 물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다. 어쨌던 인기있는 만화에는 이유가 있다! 샤먼킹은 그런 말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한 만화, 정말 재미있는 만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