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식 4권을 읽고.... 고식4권도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점점 너무 재미있어지는..
첨엔 표지보고.. 어리석은 자를 대변하라.. 라길래 저는 카즈야를 대변하는건가..
라고 생각한... 다음권은 어떤 내용을 전개 할지.. 또 어떤 추리를 할지 기대 합니다.. |
|
아브릴의 느닷없는 고백...음..
역시 3인칭은 모든걸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인물의 행동을 자세하게 묘사할 수 도 있지만.. 어떤 의미로는 '모든 것을 [볼 수]가 있다..'ㅎㅎ )
그보다 캐릭터가 점점 9S 가 되어 가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빅토리카(유우) 카즈야(토마) 아브릴(마야)
ㅎㅎ
이거 표절인가요..
이번 권은 추리가 약하네요. 제가 생각했던것 그대로 입니다. 아마 추리보다는 새롭게 전개될 연애에 관점을 둔것 같습니다.
아브릴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네요//
과감하게?ㅎㅎ 다음권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