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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지식을 쌓아보자..
내가 좋아하는 화학에 대해 내가 얼마나 알고 있나
궁금하기도 해서 산 책이다...
이런 책 참으로 좋아하는데..
딱딱한 느낌일까봐 좀 망설여지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으면 술술 넘어가는게
전혀 과학에 관한 책 같지 않다.
10명의 과학자와 그 업적들을 찾아가면서..
많은것을 배우게 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노벨상 수상소감중 한 부분이었는데..
"나이 많은 사람들의 말을 존중하는 맘으로 들어세요.
하지만 모두 믿지는 마세요."
과학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녀야할 자세인듯하다..
흠.. 사실 좀 어렵긴 하다만...
그래도 꼭 명심 또 명심해야할 부분이것이다..
과학자를 책에서 그냥 공식과 정리된 이론으로 만나는게 아니라
한명의 인간적 삶으로 만나게 된다면
얼마나 그가 노력했으며 우리가 왜 그들을 진정한 과학자로
부르는지를 알게될것이다..
이 책은 고등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흠흠... 다름엔 무슨책을 읽을까? 물리나 다른 분야도 재밌을것 같은데...
초판을 사서 그런지 생각보다 오타가 많던데..
과학의 수치중에 오타라니..... 엄청난 오류임을 무섭게 깨닫고 ..
출판사가 고쳐줬음 하는데..
2쇄부터는 괜찮을거라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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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무기화학과는 무기를 만드는 과라고 생각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