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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대 중반이 된 나는 이런 생각을 해본다. "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이 나에게 주어졌다면 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10대는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으로 누구나 많은 생각과 고민을 떠안게 된다. 부모님과 상의하기엔, 그들은 복잡미묘한 10대의 감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친구들에게 털어놓기엔, 그들은 미성숙한 같은 10대일 뿐이다. 결국 그렇게 아무런 해답도 얻지 못한 채,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보다 밝은 미래를 꿈꾼다면, 지금갖고 있는 고민에 대한 정답을 찾고 싶다면 아직은 부족한 인생선배로써, 나는 10대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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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인생선배인 부모에게 듣는 이렇게하면 보다 더나은 삶을 살아갈수있고, 앞으로 더 넓은 세상을 나아갈 청소년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시간, 자기관리등 앞으로 뭘해야할지,, 사람들과는 어떻게지내야하고 자신을 높이는 방법들을 세세하게 일깨워주고있다.
평생을결정할나이..14살..,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책이지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나처럼,, 또는 잘못된삶을 살아오거나,, 어떤것이 잘못되었는지 알고싶은 성인들도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이다. 이책에있는 지침들을 다 할수는 없을 것이다. 조금씩 하나하나 해보면서 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 작년보다는 올해.. 차차 더 나은 인생을 만들어가는게.. 멋진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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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입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인생 선배의 입장에서 아들에게 쓴 여러 편지를 엵은
이 책은 지금에서의 생각이지만 친구들이 보고 있는 것을 꽤 여러 번 본 기억이 난다
. 그 때만 해도 나와는 별 관련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그닥 눈여겨보지 않았었는
데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지금 이 책을 보게 된 건 사실 좀 의문이다.
내용은 과연 금쪽과 같은 이야기들로 꽉 들어 차 있었다. 필립 체스터필드 씨의 아들
에 대한 진실한 사랑과 아낌이 절절히 느껴지는 글들은 비단 그의 아들에게 뿐만아니
라 동 나이대의 청소년들, 아니 이제 막 사회로 발돋움 하려하는 사람들 그리고 살아
가면서 인생의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 모두에게 전하는 글이다.
훗날 내가 가정을 꾸리면 아이에게는 반드시 읽히고 싶은 책으로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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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에게 사준 책 딸은 자꾸만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거라는데 를 강조하면서 나를 쳐다봅니다 중간 소제목을 안 보고 책속에 그림과 간단한 문장이 맘에 들어 정말 도움이 되겠다 싶어 구매했는데... 어흐..이를 어쩌나 딸이 읽어도 도움이 될까나 얼른 읽어봐야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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