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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를 쓰는것은 처음이다
이 책에 대한 태클도 아니다
회원리뷰를 보고 단숨에 주무해서 정말 단숨에(?) 본 책이다
단숨에 본 이유는 별로 읽을 거리가 없어서였다.
수업에 대한 프로세스를 정말로 요약해서 사진들과 함께 넣어놓은것뿐,,,,
별로 도움이 되지는 못했다.
신문의 시리즈 기사정도면 좋았을 내용이다
주문전 리뷰를 보고 정말 이거 한권이면 수업의 길잡이가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리뷰는 리뷰일뿐,...
바쁜 시간을 쪼개어서 이 리뷰를 쓰는 이유는
나와 같은 기대를 가지고 책을 주문하는 사람이 생길수 있기에...
전체적으로 빠른 시간에 빠르게 편집해서 빠르게 출판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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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어 학습법이나 다양한 영어수업의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는 분에게 굳이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책입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수업 경험이나 노하우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직접적으로 수업에 사용할만한 새로운 것은 거의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영어교육 기본서에서 언급된 정도의 수업 방법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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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아서 단숨에 읽었습니다.yes에서 많은 책을 샀지만 리뷰를 쓰는것은 처음입니다. 그만큼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영어교육에 있어서 what to teach를 가르치는 책은 차고 넘치지만 how to teach를 잘 알려주는 책은 흔치 않습니다. 초보 영어쌤인 저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 쏙쏙 들어있는 좋은책입니다. ^^ 좋은 책 써주신 라이언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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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영어수업도 스스로 졸업을 했다. 고등학교 들어가서 첫 영어수업은 정말 날 짜증나게 했었다. history를 굴리는 발음을 한다고 하시면서 '히서리'로 발음 하시는 선생님, 너무 어려운 영문법과 이해하기 힘든 설명..그후로 난 영어에 흥미를 잃고 지금까지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만약 이책의 저자인 라이언쌤의 수업을 들었었다면 지금은 좀 달라져 있지 않을까? . 학창시절 기억되는 푸른빛깔의 수업을 하시기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고 라이언 쌤의 수업을 따라해보면 어떠실런지.. 교육쪽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 봐야 할 필독도서라고 생각한다. 공교육에 새로은 바람을 일으킬수 있는, 참고서가 될수 있는 책이다.적극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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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교수법을 재미 위주로 바꾸기보다 재미를 보완한 학습 위주가 중요!]
다니는 학교가 사범대이기에, 주변의 예비 교사들의 고민을 자주 듣곤 한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학습을 하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즐거운 수업을 할 수 있을까. 수준이 다른 학생들을 어떻게 하면 한꺼번에 가르칠 수 있는가. 열이면 열이 모두 이러한 고민을 한다. 심지어 교사가 될 생각이 없는 나조차도 그들과 함께 있으면 어느새 그 고민을 하고 있을 정도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저자는 매우 열정적인 교육자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게임이나 도구, 모션 등을 수업에 맞게 적용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학생들이 만화를 좋아한다고 해서 수업시간에 관련 없는 만화를 보여준다면 수업 분위기만 흐릴 것이고, 대중가요를 좋아한다고 해서 영어수업시간에 한국음악을 틀어준다면 그것 역시 모순된 일이다. 그러나 교과서만 봐도 저절로 헤드뱅잉을 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주구장창 수업 내용만 가르칠 수도 없는 일. 교사들은 이러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면에서 흥미거리들과 수업 내용을 잘 조화하여 제시한 저자의 노력이 얼마나 장한 일인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을 선생님들이 지금까지의 수업 방식을 보완하여 활기를 불어 넣게 고무시킨다는 면에서 칭찬할만 하다. 또한 수업시간에 적용할만한 게임의 난이도, 활용도, 학생들을 위한 영어 설명까지 세세히 수록하여 보는 사람의 편의를 돕는다.
그러나 이 책에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저자가 누누히 강조하긴 하였으나) 흥미가 학습에 우선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학생들의 재미를 위해 애쓰게 게임, 도구 등을 준비했다해도, 그날 배워야 할 내용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면 무용지물일 뿐이다. 사실 '획기적인' 수업 방법이 매 수업때마다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시각적인 것에 민감한 한국 학생들은 지난 시간과 다른 (눈에 띄는) 물건 하나만 가지고 와도 신기해 한다. 단어를 설명해도 그림을 곁들여 예측하게 한 후 뜻을 설명하면 아이들은 더 수업에 집중하게 된다. 그러니 머리를 싸매도 떠오르지 않는 게임 아이디어 때문에 자신의 교사 자질을 의심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너무 세세해서 언급할 필요는 없으나, 이 책의 부족한 점들을 굳이 지적하자면, 제시한 듣기 수업 부분이 고전적 듣기 교수법과 큰 차이는 없다는 점(물론 고전적 듣기 교수법에서 벗어난 교수법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쓰기 수업에 제시된 학습활동들이 상위권 학생들의 수준 위주라는 점, 수준이 다른 학생들이 모인 반에서의 학습활동은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언급이 부족하다는 점, 그리고 학습 활동 결과의 평가에 대한 언급 역시 부족하다는 점 정도일 것이다.
교사는 연기자이면서 과학자여야 한다고 한다. 수업시간에는 연기자처럼 쇼를 보여줘야 하고 그와 동시에 과학자처럼 학생들의 태도와 학습 정도를 관찰하여 분석하고 연구해야한다는 뜻이다. 이 책에서 보여준 것이 교사의 '연기자'적 면이랄까. 학생들을 위한 쇼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보라. 그러나 교사는 인기에 부합하는 '연기자'만이 아니라 학생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다음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과학자'여야 함을 잊지 않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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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어 선생님의 꿈을 갖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5월에 교생실습을 다녀왔는데요. 가기전에 어찌나 떨리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구매했지요. ^^
라이언쌤은 현직 교사로서, 무엇보다도 실제 현장에 적합한 기술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경력도 무척이나 화려하시더군요. ^^;
저는 수업기술도 기술이지만, 실제 아이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즉, 반응이 좋으면서도 지나치게 놀이가 아닌 교육용 활동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가기전에 한 번 보고, 수업 준비하고.. 연구 수업 준비할 때 참고로 보았습니다.
라이언 쌤은 제가 모토로 하는 영어 선생님의 모습인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실제 수업에서 제가 사용한 방법은 똑같이 사용하진 않았구요.^^; 수업에서 사용한 오뎅꼬치를 저는 원숭이 인형 안마봉으로 대치하는 식의 모방(?)을 했습니다.
사실 45분, 50분 수업에서 게임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더군요. 저는 교생이기에 어느정도 자유롭게 수업을 할 수 있었지만, 현직에서는 수업 진도 맞추기도 벅차더라는...;; 그러나 이게 어렵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라이언 쌤의 말씀처럼 실제 게임활동이 수업의 주가 되는 것은 아님니다. 양념일 뿐이죠. 저는 3분 정도 소요되는 활동을 주로 사용했는데, 처음에는 아이들이 저보다 더 당황스러워 하더군요.^^; 하지만 잠깐의 활동들이 수업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나중에는 아이들이 '오늘은 뭐해요?'라고 궁금해 하고 기대해 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언어는 언어답게, 이왕이면 재미있게 배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동기가 부여되니까요. 하지만 재미만 있고 알맹이는 없는 수업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오늘 배울 내용과 관련된 내용으로 활동을 구성하는게 참으로 고되더군요. 하루하루가 정말 곤혹스러웠습니다. 아이디어 부족에 교과서는 아주 젠장스럽지요.;; 과연 제가 라이언 쌤처럼 될 수 있을 지 솔직히 제 자신이 너무 힘들어서 막막하지만, 만약 교사가 된다면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좋은 가르침을 줄 수 있다면 자신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너무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임고준비하는데 가끔 보면 왠지 힘이 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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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하게 읽었어요, 읽는 내내 라이언쌤의 열정이 부러워지더군요. 영어교과뿐만 아니라 전교과에서 생각해볼만한 책이에요,, 가볍게, 하지만 아이들 가르치는게 지칠때 한번쯤 볼만하네요,,ㅋㅋ실제 수업때 활용도 해보고,, 참, 라이언쌤, 그런 기발한 아이디어는 다 어디서 온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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