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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인생에 대하여 이야기하기를 언젠가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이 부모나 친지, 형제중에 누군가, 아는 사람 중에 누군가가 죽으면, 가장 많이 쓰는 말 중에 하나가 돌아가셨다는 말이다. 이 말의 뜻은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왔던 곳으로 되돌아갔다는 의미일 것이다. 사람이 왔던 곳이 어디일까? 그곳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하나님 앞이다. 이 책에서 조이스 마이어는 우리 인생에서 부딪치게 되는 갖가지 사건들과 인연들을 통해서 그때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한 기회로 삼으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기회는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다. 기회는 우리에게 다가왔을 때, 잘 잡아야만 되는 것이다. 이 기회를 잘 잡게 되면 인생에서 성공하게 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변변치 못한 인생으로, 그저 그런 삼류인생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우리 영혼도 마찬가지다. 우리 영혼은 항상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한다. 모든 사건들을 만나면서 그 사건 안에 내재되어 있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한다. 사람들과의 만남이 어그러졌을 때, 계획했던 일들이 틀어졌을 때, 내게 있어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만났을 때, 이런 때에 여전히 그 사건들을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우리 인생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인생이 될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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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첫째 나의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그렇다. 나의 최우선 순위는 늘 하나님이여야한다. 그러나 실생활에서는 그렇지가 못하다. 어떤 문제가 생기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나는 하나님께 먼저 물어보기보다는 나 스스로 해결하려한다. 그러한 내 모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그것을 쉽게 고치지 못한다. 이러저러한 이유를 대가면서 나는 그 상황을 빠져나오려한다. 이제는 말로만 우선순위가 하나님이라고 부르짖기보다는 무릎을 꿇고 기도함으로써 그 상황을 바꿔야겠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하겠다고 하는 말에 감동을 받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시험을 받을 때 우리가 하는 행동에 감동을 받으십니다. ‘말’이 앞서던 생활에서 돌이켜 이제 ‘행동’하십시오. 둘째, 나의 하나님은 어디 계신지... 그렇다. 나는 정말 힘든 순간이 왔을 때 이런 생각을 했었다. 정말 하나님이 내 손을 잡고 계신걸까? 내가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걸까? 그런데 왜 지금 내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것일까? 하는 생각들로 가득차 있었다. 한편으로는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함과 끝까지 나와 함께 하신다는 그 말씀을 믿어야한다는 것 사이에서 수없이 방황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나는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설령 내가 하나님의 손을 놓을지라도 하나님은 그 손을 놓지 않으실 분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다. 우리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겠다고 결단해야합니다. 셋째, 시험은 내가 죽는 순간까지... 그렇다. 시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험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더 찾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시키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그리고 이러한 시험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에 일어난다는 점이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이러저러한 일들을 겪게 되는 것처럼 우리 또한 신앙이 자라기 위해 시험은 마땅히 치러야할 그 무엇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숙케 하려하시는 일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한다. 그것이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일지라도. 그리고 한가지 더. 하나님은 우리가 시험에 통과하지 못했을 때 똑같은 시험은 또 다시 주신다. 나 또한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부끄럽지만 같은 시험을 몇 번씩 치르면서도 하나님께 더 먼저 구하지 못했던 나를 본 적이 있다. 아마 이런 시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을 것이며 내가 죽는 순간까지 경험하게 되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을 통해 나는 하나님께 애정이 담긴 편지 묶음을 받은 기분이었다. 과거에 겪었던 일들, 지금 겪고 있는 일들, 그리고 미래에 겪게 될 일들에 대해 조목조목 말씀하시는 것 같다. 짧은 문장이지만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고민했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조금은 풀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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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나보다 엄마가 먼저 읽으신 책이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빼앗겼다고 해야하나? ㅋㅋ- 처음 단순히 제목에 이끌려 보셨던거 같은데 읽는 내내 이책 정말 좋다..라는 말을 수없이 중얼거리셨다. 왠지 이책을 선택한 내가 자랑스러웠다고 해야할까...? ㅎㅎㅎ
이책은 다른 기독교 서적과는 달랐다. 보통 다른 기독교 서적은 작가의 의견이 먼저고 성경말씀은 나중이었다면 이책은 성경구절을 먼저 놓고 그에 맞는 이야기를 써놓고 있다. 그래서 성경말씀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여 좀더 쉽게 마음에..머리속에..다가오는듯 싶었다. 또 내가 직접 구절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성경을 뒤적거리게 만들기도 했다.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 시편 31:14~15 -
어렸을때 나는 기도만 하면 무조건 다 이루어지는 줄 알았다. 그랬기에 맹목적으로 무언가를 갈구하는 기도만 했던거 같다. 주일마다 이것을 해달라..저것을 해달라..는 기도말이다. 하지만 그런 기도는 할수록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고, 안일한 생각을 가지게 했다. 노력없이 이루고자 하는 생각을 지니게 된듯 싶었다. 얼마나 어리석은 기도였는지 모르겠다.
지금 나는 기도를 하기전에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게 되었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살펴주실 그러한 길인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무엇을 달라는 기도보다는 내 자신이 그것을 이룰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 이러한 기도는 순간순간 밀려오는 불안감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 오직 주님의 결정만을 기다리던 불안해 하던 모습이 아니라 내가 걸어가고자 하는 길에 든든한 친구와 함께 하는 기분이랄까...? 나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로 둘러쌓여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막한 기분에서 따뜻한 등불이 나를 인도하고 계신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롭사오니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 시편 25:16 -
작가 역시 하나님이 내뜻과 기분에 맞추어 주시는 분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그분이 원하는..기뻐하는 방향으로 돌이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결단은 내가 내리지만 그 결단이 하나님 안에서 결단을 내리기를 강조한다. 또 제일 중요한 마음을 지켜가면서 결단을 내리고 의지를 드리는 일의 중요성에서도 강조한다. 사실 마음을 지켜가면서 살아가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그 마음을 지켜가면서 행동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내가 어디에 있든 함께 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나의 든든한 빽! 이기 때문이다.
" 하나님이 당신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요구하실 때,
어렵다는 핑계로 물러나지 마십시오.
그 일이 어려울수록 주님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주님을 더 많이 의지하고
주님으로부터 더 많은 은혜를 받으십시오. "
- by. 조이스 마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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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 돌이킴
교회를 다니는 사람중 하나로 이 책은 정말 삶에 지쳐갈때마다 곁에 두고 보아야 할 책인것 같다. 인생에 있어서의 고난과 역경과 부딪칠때마다 그 해답을 명쾌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인것 같다.총 1부부터 6부까지 구성되어져 있는데 모든 과정이 우리 삶과 직접적으로 마주하고 있어 상당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 부분 중 하나였다. 특히 224페이지의 포기 하지 마십시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간단히 소개 하자면 다음과 같다. 어려운 일과 맞닥뜨리면 후퇴하고 싶어지지만 그럴수록 우리는 밀고 나가야 합니다. 노력하지 않는 삶은 성공에 이를수 없습니다. 모두들 쉽게 얻을수록 삶이 즐겁고 더 나아질것이라 생각하는데 그것은 거짓입니다.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잘못은 엘리베니터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세탁기 등 무엇이든지 단추 하나로 일을 척척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단추만 눌러 놓고 그 자리를 떠납니다. 그러면서 기계에 물건을 널고 빼는 일이 귀찮다며 투덜거립니다. 우리는 노력하지 않고도 살수 있도록 만들어진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일하고 참여하고 분투하도록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우리가 모든 일과 씨름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쉽게 그만두고 포기하는 부류의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성경에는 포기하여 하지 않은 헤아릴수 없이 많은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삭개오는 자신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 나아갔습니다. 혈루증을 앓았던 여인은 군중 속을 밀치고 나아가 자신의 결단에 대한 보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태도로 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미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 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교회를 다니는 기독교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읽을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이다. 괜히 기독교 서적이라는 편견은 버리고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음을 하나씩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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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색 봉투에 담긴 말씀편지를 받는 느낌이었다. 왼쪽에는 성경구절이 적혀있고 오른쪽과 그 다음 페이지의 면까지 짧은 저자의 글 그리고 이어지는 오른편에는 그 내용을 함축하는 시같은 글이 그림과 함께 쓰여져있다. 간단하면서도 단순함이 묻어나오는 걸 보면 저자의 또다른 책제목이 떠오른다. 조이스 마이어는 [단순함이 주는 기쁨], [단순한 기도가 주는 기쁨],[단순한 용서의 힘]이라는 책들을 저술했는데 , 조이스는 단순함을 좋아하는것 같다. 멈추지 않고, 믿음을 지키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심을 다하되 균형을 지키며 밀고 나가겠다고 고백하며 독자도 그렇게 살길 저자는 원하면서 6부에 걸쳐 전개하고 있다. 제목 그 자체대로 "하나님께로 돌이킴"을 강조하고 있으면서 개인의 "결단"의 필요성도 역설하고 있다. 즉, 하나님을 신뢰하기로 결단하고, 시험을 극복하기로 결단하며, 절제하기로 결단을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이라고 말하는 듯 하다. 조이스의 Q.T.같은 이 책을 읽으면서 그와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가 고백했던 하나님을 나 역시 공감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했고 그가 기도드렸던 제목들로 함께 기도했으니 말이다. 가지치기와 결단이라는 단순함이 있을때만이 하나님께로 돌이킬수 있음에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집중하는 모습이 내 속에 계속해서 자라나길 기대해본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내 마음속에 청록색 하트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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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 돌이킴 고3때의 일이다. 시골에서 자란 탓에 항상 나는 소극적이었고 내성적이었으며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약했었다. 그런데 반 친구가 나에게 접근(?)해 왔다. 나와 친해졌고 나를 자기가 다니는 교회로 인도했다. 그러면서 나의 신앙생활이 시작되었다. 조금 있으면 6월 첫째 주가 되니 꼭 10년 전 이야기다. 지금은 그 친구를 만나지는 않지만 항상 마음 속으로는 고맙게 생각하는 존재이다. 내 처음 신앙은 참으로 행복했었다. 기도에는 열정적이었으며, 성경을 읽는 시간을 어떤 책을 대하는 것보다도 진지했고 충분한 묵상도 함께 했었다. 대학교에 입학해서는 기독교 동아리에 가입하여 지체들과 함께 복음전하는 사역을 4학년 때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의 신앙의 열정은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벅찬 감격의 연속이었다. 공부를 하면서도 누구를 만나면서도 차 안에서도 하물며 잠자리에서도 난 주님과 동행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변했다. 처음의 열정과 순수한 마음은 온데 간데 없다. 생활에 찌들과 일정에 바쁘다는 핑계로 나를 위로해 보지만, 항상 뒤통수가 가렵다. 주님이 그러한 핑계는 말 그대로 핑계로 여기실 게 뻔하기 때문이다. 나름대로 생각해 본 결과 신앙의 변질이 오기까지는 두 가지 요인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번은 군대생활을 하면서, 또 한번은 직장생활 가운데 바쁜 일정 속에서 변질은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역시도 역시 나를 위로하기 위한 나만의 회피책인 것은 부인할 수 없는 노릇…… “하나님께로 돌이킴” 이 책을 접하면서 많은 기대와 내심 또 여느 책과 비슷하겠지 라는 내 안의 걱정이 같이 들었다. 그렇다. 나에게는 다른 어떤 이유도 상황도 이렇다 할 방법도 무용지물이다. 바로 주님께 돌아가려는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갈망이 절실한 지금이다. 더욱 문제인 것은 이런 생각들을 벌써 수십 번째 해온 것이다. 그래도 변화하지 못하는 내 모습에 더욱 익숙해져 버린 것일까? 저자는 나와 같이 굳어버린 심장을 가진 사람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그냥 돌이킴이 아닌 “단호한” 돌이킴을 하라는 것이다. 내 안에서 일어나는 돌이킴에 대한 열망 또한 주님께서 주시는 것으로 단호한 돌이킴을 위한 첫발을 내디디는 순간 주님은 강력한 성령의 역사로 축복해 주실 것이다. 지금 나는 말씀과 기도가 없는 것이 아니다. 주님을 향한 돌이킴이 없는 것이다. 말씀을 말씀으로 읽고 기도를 기도로 드리려면 먼저 내 안에 작은 씨앗이 생겨야 함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로 돌이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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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마이어 저. 가치창조 출판..
우리를 만드시고 사랑하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그 숨결과 임재하심을 나의 삶의 한순간 한순간 귀한 존재임을~~ 고백하며~ 이책을 읽었습니다..
참 많이도 들어오고 읽었던~ 그리고 알고 있었던 말씀과 뜻으로 깨우침이 있는 메시지..
그중에 더더욱 나를 자극하고 깨우쳤던 마음을 나누고픈 마음으로 서평을 올립니다..
뭔가 새롭고 설레이고 들뜬 무엇.. 기다리고 기대하는 그 마음.. 그것은 어디로 부터 나고 어떤 것일까..
주님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루실 일들을 잠잠히 기다리지 못하고 자기 힘으로 해보려고 동분서주 하다가 불행을 맛보고 실패를 경험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수없이 많습니다. 우리는 서두르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교만은 난 이제 준비됐어, 내 방식대로 할테야.라고 말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인내하며 기다립니다. 인내는 기다리는 동안 좋은 태도를 유지 하는 능력입니다. 반면 교만한 사람은 자신의 힘을 의지하여 하나하나 시도하지만 모두 소용이 없습니다. 조바심의 뿌리는 교만입니다.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낮아질때, 우리는 우리 자신의 때와 방법에 대해서는 죽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방법에 대해서는 살게 됩니다.
이 말씀은 나에게 있어 참 많이도 들어보고 겪어왔던 혹은 지금도 겪는 나의 모습들이었다
감정의 요요현상은 이제 그만.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감정에 치우치기 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진리를 아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인간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며 시선을 돌이키십시오
그렇게 늘 감정적으로 연약함과 힘듦으로 하나님께 울부짖었던 그 기복들.. 늘 변함없으신 한결같은 그분안에서 기쁨으로 승리하는 것은... 하나님의 돌이킴으로 부터 오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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