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사람을 동기부여시켜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은 왜 나오는 것일까?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서 일까? 매슬로우 욕구단계의 최종단계인 자아실현 대문일까?
아무튼 다른 사람을 동기부여 시키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충분히 동기부여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에 적극 공감한다.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책을보고 학습하고 있지 않은가...ㅎㅎ
책의 첫장을 보면 왠지 좀 어설퍼 보이는 그림이 있다. 그런데 책의 전체 내용을 읽고 나서보면 그 그림의 탄생배경이 이해가 된다. 컨설턴트들은 이런 그림을 잘 만들어 내는 것도 역량에 속하는것 같다.
스스로 가장 강력하게 동기부여 하는 방법은 확실하고 구체적인 강력한 비전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그 비전을 실행하가기 위해 꾸준히 연습을 하도록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역할인것 같다.
책에 나온것처럼 비전은 선천적인 능력이 아닌 연습을 통해 비전을 발전시킨다고 한다. 이책이 비록 동기부여에 관한 책이기는 하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왜 동기부여를 관심갖게 하는지 충분히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이다.
책에서 소개한 글귀인데 지금의 내처지를 잘 표현한것 같다.
선(禪)에는 이런 말이 있다.
선을 하기 전에는,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선을 하는 동안에는, 산은 산이 아니고, 물은 물이 아니다.
선을 한 다음에는, 산은 다시 산이고, 물은 다시 물이다.
정말이지 이런 말 만들어 내는 사람이 신기하다. |
|
친구가 다니는 출판사에서 "책"이 나왔다고...
"넌 책 사라고 사정해도 살 넘이 아냐"라고 남는거 한권 무료로 주겠노라고... 책이 나오면 항시 공짜로 주는 넘이라 읽지도 않으면서 무지 조았는데... 준다는 책이 건강서 일색이라 책장에 전시용으로 사용중^^;; 친구에게 무지 미안함을 전하며 ^^;;;
그래서 이번에는 필히 내 손수 책을 사서 보리라... 허걱!! 엑스칼리버?? 흐~~ 내가 조아하는 판타지 흐~~ [표지 시원하고] 떠걱!! 웬?? 알렉스와 흐릿한 5인?? 동기부여?? 리더십?? 으~~~
내가 젤로 시로하는 보나마나 뻔한 처세.... 그냥 책장에 고이 모시려다 친구야~~ 책 산 돈이 아까버서 함 읽어 보았당..
허거거!! 그런데!! 생각 외적인 책이더군. 소설 같기도 하고, 드라마 같기도 하고 이 책 읽으면서 젤로 공감이 되는 부분은 워쩜 우리 사무실이랑 이리도 떡같은쥐@#$%&*
알렉스<우리 회사="" 사장="" k모씨-지극히="" 개인적인="" 분(?)=""> 5인의 흐릿한 사원 |
| 신문의 책에 대한 기사를 유심히 살펴보는 나는 이번에도 믿어보 책을 구입하여 읽었다. 무엇보다도 소설이라는 말에 이끌려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많이 작용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기대 이상의 메시지를 가슴 속에 콕 찍어내었다. 읽는 동안 남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동기부여하는 법칙"을 자신도 모르게 깨닫게 하는 데 묘미를 느꼈다. 동기부여가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큰 가치를 주는지 알게 만든 것이다. 물른 자신에게도 말이다. 혹시 부하직원 때문에 속앓이를 하면서 말못하고 지내고 있다면 짧은 시간을 투자하고서도 이 책이 많은 생각과 열정을 불어넣어줄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음을 직접 체험해 볼일이다. |
| 알렉스란 이름 너무 친근해서 그런지 이 책에 주인공으로는 카리스마가 좀 부족한 이름이네요. 마치 어네스트나 빌 처럼.. "빅토리 사이클"이란 동기부여 방식은 참 마음에 듭니다. 신선하구요. 제 책상 한 구석에 붙여놓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비전Vision 자극Impetus 자신감Confidence 모험Taking the plunge 결과Outcomes 피드백Responding to feedback 당신You 동기부여를 통해서 나 혼자만이 아닌 함께 성공하자는 강력한 이미지가 남는 책이더군요! 알렉스와 그의 팀 5인이 만들어가는 프로젝트 이야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작은 대리 만족의 기쁨도 있었구요. |
|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툴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
에서 이 책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
심리학이라는게 어떤 요인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라면 적어도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입문자나 심리에 대한 이해를 얻기를 원하는 새내기들에게 이
책은 유용한 굵은 줄기를 제공해 줄 것이다
자기계발이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신을 계발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볼 수 있다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어떤 강점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아는데서 진정한 출발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허수아비는 그 어떤 직무교육과 세미나와 워크숍에를 참석해도 암탉과 같은 달걀을 낳을 수 없을 것이다
심리학의 큰 줄기들 융과 MBTI NLP등과 같은 개념들을 간략하게 짚어주는 요소들이 이 책의 강점과 한계를 동시에 보여준다
입문서로 선택하되 이 책에서 제시한 수단과 도구를 하나 씩 이후로 잡아간다면 이 책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도 남음이 있다
[인상깊은구절] 각자에게는 나름대로의 동기부여 요소가 있다 |
| 관리자가 되기에 앞서 준비된 관리자가 되기 위한 방법중의 하나가 부하직원에 대한 관리능력을 어떻게 키우느냐에 관심을 갖던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부하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통해 자발적이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관리자가 될 수 있을까? 도서 소개 내용을 보니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사라진 오늘날에는 명령과 지시만으로는 리더십이 유지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는 어떻게 비전을 보여주고, 어떻게 하고자 하는 열정과 욕구를 심어주는지, 어떻게 팀의 화합을 이끌어내고, 어떻게 팀원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내는지에 따라 리더로서의 자격 여부가 판가름난다. 즉 사람을 행동으로 이끄는 요인이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게 동기를 부여해 주는 능력이 중요해 진 것이다." 그에 대한 해답을, 아니 실마리라도 찾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선택했다. 한 배의 선장이 되기 위해서는 목적지를 확실히 알고 있어야한다. 그리고, 적절한 때에 선원들에게 지금 어디까지 왔고, 얼마나 갈길이 남았고,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알려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원들은 선장을 바다에 집어던지고 해적이 될지도 모른다. 선장이 목적지를 알고 있어야만 선원들에게 목적지를 향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듯이,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아니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목적을 설정하는게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정작 자기 자신 스스로의 동기부여는? 다른 책을 찾아봐야 하나? 너무도 당연하지만 어쩌면 이것을 잊고 허공을 헤매고 있게 되지는 않을까? 리더십의 핵심인 동기부여에 관해 쓰여져 있기는 하지만, 좀 더 실제적인 예를 제시했다면 하는 아쉼움이 남는다. 어쨌듯 결국은 스스로가 알아서 해결해야될 문제이긴 하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