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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20대에서 주부까지 읽히는 현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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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굵은 제목 위 조그마한 글씨로 똑똑한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고 쓰인 구절이 눈에 들어왔다. 똑똑한 엄마라.. 나 아직 엄마가 될려면 한참 멀었는데-하면서 팔랑팔랑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지금 한창 20대를 살고 있는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만한 구절구절이 꽤나 많았다. 너무나도 유명한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일화가 소개되고 뒤이어 그와 관련된 얘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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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굵은 제목 위 조그마한 글씨로 똑똑한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고 쓰인 구절이 눈에 들어왔다. 똑똑한 엄마라.. 나 아직 엄마가 될려면 한참 멀었는데-하면서 팔랑팔랑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지금 한창 20대를 살고 있는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만한 구절구절이 꽤나 많았다. 너무나도 유명한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일화가 소개되고 뒤이어 그와 관련된 얘기들이 이어지면서 단락단락을 이루고 있다. 크게 열정, 자기관리, 리더쉽, 친화력, 창의력으로 나뉘어 있는데 큰 제목 밑에 있는 소제목들만 죽 나열해서 적어놓아도 아주 좋은 지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도전하고 도전하라. 인간에 대한 겸손한 예의를 가르쳐라. 등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다른 생각이 들게 하는 구절도 있기는 했다. “자녀가 어떤 친구를 만나는지 관심을 가져라. 만약 조금이라도 배울 게 없는 친구를 사귀고 있다면 곧장 자녀에게 제재를 가하라. 만약 자녀가 친구 사이에는 그런 이해타산이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고 거부를 해도 수긍하지 마라. 안 된다면 맹자의 어머니처럼 이사라도 가라.” 라는 부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배울 게 없는 사람.이라는 게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가르치는 입장에 섰을 때도 자기도 모르게 배우는 것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이건 내가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읽지 않아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한번쯤 스스로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물론. 자녀교육을 고민하는 주부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다.

s*****1 200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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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엄마들을 위한 지침서
"예비 엄마들을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요즘 자녀교육에 대한 책들이 많다. 그만큼 부모들이 자녀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나도 몇년후면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 것이다. 내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 한번쯤 생각해 볼 때면 과연 내가 잘 키울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자신감이 생겼다. 똑똑한 엄마가 되어서 내 아이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울 것이라는 자신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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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녀교육에 대한 책들이 많다.

그만큼 부모들이 자녀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나도 몇년후면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 것이다.

내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 한번쯤 생각해 볼 때면 과연 내가 잘 키울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자신감이 생겼다.

똑똑한 엄마가 되어서 내 아이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울 것이라는 자신감 말이다.

 

 

이 책에는 반기문 유엔총장님의 여러가지 일화들이 실려있고 부모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 5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부모는 아이들이 어떠한 꿈을 가지고 있는지 잘 알아야 하며 아이의 장래를 위해 꼭 아이들과 함께 대화로 그 장래의 꿈을 설계해 나가야 한다.

자기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 하며 사람들과 사귀는 법, 어울리는 법도 잘 가르쳐 줘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자신감을 키워주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을 꼼꼼하게 익혀서 내가 부모가 되었을때 꼭 실천할 것이다.

j****k 2007.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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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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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적으로 자녀를 둔 부모님을 위한 책이다. 그러나 다 읽고 난 후에 느낀 점은 부모님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관련을 맺고 있는 교사, 또한 아직 꿈을 이루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20대들이 읽어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교육에 아주 열정적이다. 우리나라 부모님만큼 아이들의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그에 따라 지금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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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적으로 자녀를 둔 부모님을 위한 책이다. 그러나 다 읽고 난 후에 느낀 점은 부모님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관련을 맺고 있는 교사, 또한 아직 꿈을 이루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20대들이 읽어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교육에 아주 열정적이다. 우리나라 부모님만큼 아이들의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그에 따라 지금 각 가정의 교육비가 생활비를 넘어 서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미리 아이들의 교육비를 저축하는 가정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투자에 비해 결과는 참담할 뿐이다. 돈을 들인만큼 아이들에게 그 효과를 볼 수 있다면 모든 사람들은 신바람이 나서 아이들을 교육 시킬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엔 문제가 있다는 말이 된다. 노력한 만큼, 투자한 만큼 그 결과를 얻는 것이 모든 활동의 진리가 아닌가? 그런데 노력을 많이해도 투자를 많이 해도 그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다는 것은 그 노력과 투자를 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말이 된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나라 교육에 투자하던 부모님들도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는 지금 자본주의 사회를 살고있다.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최소의 비용(노력)으로 최대의 이익을 보는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교육에 적용시켜 생각해보자.  그럼 교육에서의 최소의 비용(노력)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부모님이다.

  교육에 있어서 가장 최소의 비용으로 아이들에게 최대의 효과를 볼수 있는 방법은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제대로 교육을 시키는 방법 외엔 없다. 부모님 자신이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나 아이들에 대해서 좀 더 이해를 할 수 있다.

  부모가 아이를 얼마만큼 이해를 하느냐가 아이들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부모님은  자신의 아이는 착하고 예의바르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있다. 특히나 요즘 아이들을 적게 낳다 보니 그러한 경향은 더 심해진다. 일례로 어떤 학원 강사의 손을 샤프로 꾹꾹 찌르는 장난을 하는 아이로 인해 그 학원 강사는 손에 심한 상처를 입게 되었고 그로 인해 학부모 면담을 했더니 부모님 왈 우리아이는 착해서 그런일 할 애가 아니예요 라고 했단다.. 이 처럼 자기 자식을 감싸고 도는 부모들이 요즘 계속 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또한 자신의 자식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하지 못해서 생긴 결과이기도 하다.

  요즘은 가족 구성원 각자 바쁘다. 같이 식사를 하는 집도 많이 줄었으며 아이들은 각 학원을 다니므로 저녁 늦게 집으로 돌아오고 그 후에는 각자의 방에 틀여박혀 나오지 않는다. 또한 부모님들도 각자의 일이나 취미를 즐기느라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별로 없다. 그런 부모님들은 그저 학원을 많이 다니니까 학원에서 알아서 아이들을 챙겨주겠지라는 생각을 할 뿐이다. 왜 학원이 아이들을 챙겨주리라 생각하는 것인가.. 자신의 자식은 자신이 챙겨야 하는데도 요즘은 그 부모 노릇을 학원에 떠넘기는 경향도 발생하고 있다. 자신은 자식을 위한 학비 등을 버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말이다. 

  그러나 그렇게 아이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부모님 때문에 아이들은 제대로 인성교육, 예절교육을 받을 수 없으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확고한 의지도 가질 수 없게 된다.  자신이 스스로 정한 미래가 아니면 아이들은 그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다. 절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절실하게 이거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아이는 열정적으로 노력을 하게 된다. 그러나 부모님이 너는 이거 하면 잘 산다. 커서 좋은 집에 살 수 있다는 식으로 미래를 결정해 버리면 그때부터 아이는 자신의 삶에 열정이라는 중요한 요소를 잃어버리게 된다.

 아이를 낳는 다고 다 부모는 아니다. 요즘 부모님들 문제가 많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부모가 되기 전에 부모 교육이라는 것을 한번 받아보게 하는 법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여기저기서 버릇없는 아이들을 많이 발견한다. 그런 아이들을 혼내려고 하면 그 부모가 먼저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든다. 자신의 자식을 남이 혼내는 것을 두고 못보는 것이다. 유교사상이 고리타분하고 우리가 벗어버려야 할 과거의 잔재물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지만 그 것은 잘 못된 생각이다. 물론 벗어나야 하는 유교 사상도 있으나 우리가 계속 지켜나가야 하는 유교사상도 존재한다. 유교에서는 부모의 역할을 명확히 제시하여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만드는 체계가 있었다. 태어나기 전부터 좋은 것만 행하고,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것을 보도록 하여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에  주고자 하였으며, 태어나고 난 뒤에는 부모 자신이 모범을 보여 아이들에게 올바른 마음을 심어주고자 하였다. 잘못을 하였으면 매를 드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으며 다른 어른들이 자기의 자식을 혼내면 그 어른에게 감사의 예를 표하였다. 왜냐하면 그러한 꾸중으로 인해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함함한다 라는 속담이 있다. 그리고 바늘 도둑이 소 도둑이 된다는 말도 있다.  그리고 미운 자식은 떡 하나 더 주고,  예쁜 자식은  매하나 더 준다 라는 말도 있다. 자기 자식이 예쁜 것은 인지상정이다. 모든 동물들에게 있는 본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이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성이 있어 잘잘못을 가릴 수 있음에도 자기 자식이라는 것 하나에 그 잘못에 눈을 감아 버리고 무조건 감싸기만 한다면 그 부모는 자식의 미래를 방해하는 방해물일 수 밖에 없다. 그러한 부모로 인해 바르고 올곧게 성장할 수 있는 아이들이 사회에 해를 끼치는 존재로 성장하게 되기 때문이다 . 사회에 해를 끼치는 존재로 성장하면 사회에 피해는 물론이요 한 사람의 인생 역시, 그렇게 자신이 애지중지 하던 자식의 미래 역시 파괴되어 버린다. 자식의 미래를 파괴하는 사람이 과연 부모 자격이 있다고 보는가?

   지금 세상이 원하는 인재는 공부만 잘하는 인재가 아니다. 여러사람과 어울릴 수 있으며 사람을 존중할 줄 알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지식은 여러방면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되었다. 그러므로 지식만 많다는 것은 이미 그 장점을 상실한 지 오래이다. 게다가 이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인권, 권리, 존엄성을 지키고자하기 때문에 자신을 도구 취급하거나 제대로 인간적으로 대우를 해 주지 않는 사람과는 함께 일하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을 한 인간으로서 존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가질려고 하고 그들과 함께 일하려고 한다.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없는 사람을 세상이 원할 리 없다.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사람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공부에 대한 투자보다는 아이의 인성에 대한 투자이다. 또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미래를 결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부모 자신이 원하는 미래가 아닌 아이들이 원하는 미래를 생각하고 그 미래를 주려고 노력할 때 비로서 아이들은 열정적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리고 그 과정에서 성공과 행복을 맛 볼 수 있는 것이다.

 부모님은 자신이 아이에게 무엇을 하라고 설득하거나 강요를 할 때 하는 말이 있다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거야"  라는 것이 바로 그 말이다. 그런데 과연 부모님의 생각대로  아이들이 다 잘 되는 것일까?  물론 일부로 자식을 망치려는 부모는 없다. 자기가 생각했을 때 이렇게 하면 더 좋은 미래와 행복을 아이들에게 줄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그런 일을 하는 것이다. 다만 그게 과연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한 일인지는 알 수없다. 그러므로 부모님은 아이에게 어떠한 것을 제공하거나 행하고자 할 때에는 적어도 3번이상은 생각해보는 것이 부모님을 위해서도 아이들을 위해서도 나은 일이 아닐까 싶다.


 내가 위에서 한 말의 대부분은 반기문 UN 사무총장처럼 키워라에 나오는 말들이다. 게다가 내가 표현 한것은 1/10도 안되는 내용이다. 더 값지고 지혜로운 내용들은 아직도 그 책 속에 가득 들어 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처럼 키워라는 지금 살고 있는 부모에게 좀 더 깨어있는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진정으로 자신의 아이가 행복하고 멋진 삶을 살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d*****7 2007.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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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처럼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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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은 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다..하지만 어떤것이 자녀를 위한 진정한 교육인지 모르는 거 같다...이 책을 읽고 진정한 자녀 교육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아이들에게 교육에 좋은 환경을 마련해 주는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부모로서 모범을 보이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된다는것은 좋은 어른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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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은 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다..
하지만 어떤것이 자녀를 위한 진정한 교육인지 모르는 거 같다...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자녀 교육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
아이들에게 교육에 좋은 환경을 마련해 주는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부모로서 모범을 보이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된다는것은 좋은 어른이 되는것보다 힘든 일인거 같다
준비가 되지 않으면 좋은 부모가 될수가 없을거 같다...
꿈을 이루려는 열정, 자기만의 이미지를 창조하고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고 약속을 철저히 지키고 리더쉽과 책임감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길러주는것, 남의말을 경청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기르는것, 친화력과 겸손한 예의를 가르치는 것,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사고하는것 이런것들은 어찌 보면 다들 알고 있는 틀에 박힌 내용일수도 있다.
어떤 좋은 내용이 있어도 부모 스스로가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h*******5 200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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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리더에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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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녀의 거울이지만, 자녀 도한 부모의 거울이다. 버릇없는 자녀를 둔 버릇 있는 부모는 없다. 반기문의 강직한 성품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었다. 그의 부모님들이 강직했기에 그 또한 강직할 수 있었던 것이다. 만약 자녀의 리더십을 키우고 싶다면 우선 부모부터 아이에게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     - 책 105 페이지에서 -     세계정부라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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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녀의 거울이지만, 자녀 도한 부모의 거울이다. 버릇없는 자녀를 둔 버릇 있는 부모는 없다. 반기문의 강직한 성품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었다. 그의 부모님들이 강직했기에 그 또한 강직할 수 있었던 것이다. 만약 자녀의 리더십을 키우고 싶다면 우선 부모부터 아이에게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  
 
- 책 105 페이지에서 -
 
 
세계정부라고 할 수 있는 유엔의 사무총장을 탄생시킨 참여정부의 업적으로 치적 할 만큼 자부심을 가질만한  대단한 일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큰 포부를 심어 줄 수 있는 큰 인물의 대표적인 사례로, 우리 나라의 국위 선양을 이룬 자랑할 만한 인물이 되었다.
 
 

아이들을 세계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한  모범 사레로써, 부모에게도 열정과 긍정적인 사고를 한 친화력을 갖춘 리더쉽으로 남보다 뛰어난  창의력 등이 뛰어난 장한 인물을 통해서, 아이들을 세계적인 리더로 키우는데 보탬이 되는 사례로 삼아 전 세계를 무대로 발로 뛰며 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는 소망을 성공 시키게 해준다.
 

세계 보건기구의 사무 총장 이었던, 고 故 이종욱 박사나 빌 게이츠 그리고, 스티브잡스 등 세계적인 리더와 어깨를 나란히해도 손색이 없는 인물로,  어릴적부터 꿈을 키우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하였음을 알게 하고 우리 아이들도 국가와 사회가 바라는 인재로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함을 배울 수 있는 모범적인 인물로 삼을 수 있는 인물의 성공을 다룬 책이다.
 

무너진 공교육의 위상 앞에서 사교육의 열풍에 자유롭지 못한 대한 민국의 부모로서 누구나 겪게 되는 자녀 교육 문제의 나침반이 되어줄 선물같은 책으로, 열정을 키우는일부터 시작하여 창의성 있는 인물로 자라게 하는 많은 노하우를 찾아 실현토록 하려는 인재로 키워내는 길을 찾는 여행을 통하여 꿈과 희망을 찾아주게 하는 책이다.
 

책에서는 열정을 갖고 도전하여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기를 기대하고, 나만의 이미지를 창조하는 자기 관리에 철저한 사람으로, 리더쉽과 책임감을 키우며, 친화력과 창의성이 넘치는 행복한 삶을 목표로 유명인들의 성찰과 지혜를 배우도록 정성껏 안내해주고 있는 점이 좋았다.
 
 

특히, 반기문 총장이 유엔 총장이 된 후에, 학창 시절 먼 이국 땅에서 신세를 지던 하숙집 할머니에게 잊지 않고 약속을  지키는 모습에서 작은 약속 하나라도 소중하게 지키는 습관을 들여서 신뢰받는 부모가 신뢰받는 자녀를 키울 수 있음을 배우게 되며, 부모에게 자녀 교육의 다양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좋은 책이다.
e*****1 2007.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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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반기문으로 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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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는 저 키울 때 얼마나 이뻤어요? 저도 이렇게 우리 딸이 이쁜데요.” 우리 신랑이 시어머님과 전화통화 중에 이렇게 말을 하는 걸 들었다. 평소 무심하다고 투정하는 나에게 우리 신랑의 말 한마디는 큰 파장을 일으킨다. 우리 부모님이 그러셨고 또한 애들을 키우는 우리들의 마음이 그러하듯, 나도 8개월에 접어드는 우리 딸을 위해 좋은엄마가 되기 위해 마음이 바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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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는 저 키울 때 얼마나 이뻤어요? 저도 이렇게 우리 딸이 이쁜데요.”

우리 신랑이 시어머님과 전화통화 중에 이렇게 말을 하는 걸 들었다. 평소 무심하다고 투정하는 나에게 우리 신랑의 말 한마디는 큰 파장을 일으킨다.

우리 부모님이 그러셨고 또한 애들을 키우는 우리들의 마음이 그러하듯, 나도 8개월에 접어드는 우리 딸을 위해 좋은엄마가 되기 위해 마음이 바쁘다. 그러던 중 『반기문처럼 키워라』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이미 좋은엄마가 된 양 마음이 든든해졌다.

 

『반기문처럼 키워라』는 내가 그냥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를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어서 문구 하나하나에 집중을 해서 읽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단순한 느낌의 책이 아닌 좋은 문구를 마음에 담아야한다는 결심이 섰고, 좋은 글은 메모를 하면서 읽었다. 그래서 내가 실천하고 싶은 글 위주로 소

개하고자 한다.

 

1. 부모는 아이의 꿈을 강제해서도 안 되지만, 아이의 꿈에 무관심해서도 안 된다.

하루하루 눈 앞의 현실에 치여 먼 훗날을 그리지 못하는 아이에게 잠시 숨 돌릴 틈을 주어야 한다. 아이와 함께 장래의 꿈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시간을 공유하자. 확실한 꿈없이 무조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항해지도 한 장 없이 난바다의 풍랑을 헤쳐나가는 어지석은 짓일 뿐이다. 진정으로 자신의 적성에 맞고 자신이 원하는 이유를 가질 때만이 꿈은 성숙해져 간다.

 

2. 약속은 하늘이 두 쪽 나도 꼭 지켜라.

아이에게 잎 밖으로 내 뱉는 사소한 역속들은 공중으로 사라져 버리는 말이 절대 아니다. 지켜지지 않은 약속은 쌓이고 쌓여 불신을 낳는다. 아니는 부모를 믿지 않게 된다. 약속을 신뢰하지 않는 아이로 자란다. 그런 아이가 커서 세계를 이끌어가는 인재가 될 리는 결코 없다. 지금부터라도 아이와의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함부로 약속하지도 말고, 일단 약속을 했다면 반드시 지키자. 신뢰받는 보모가 신뢰받는 자녀를 키울 수 있다.

 

3. 겸손한 아이로 키워라.

산이 높을수록 골은 낮은 법이다. 정말 뛰어난 사람들은 겸손하다. 아무리 겸손을 떨어도 알기 때문이다. 그가 최고라는 것을. 우리의 아이가 진정으로 뛰어난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자신감과 함께 겸손함을 가르쳐라. 높은 곳에 오를수록 떨어질 위험성은 커지는 법이고, 높은 곳에 오를수록 한번 떨어지면 다시 오르기 힘들다. 높은 곳에 오를 때 위험을 감수하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겸손’이다. 겸손한 자는 높은 곳에 올라도 항상 아래를 바라보기 때문이다.

 

4.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길러라.

자녀 앞에서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 될 수 있으면 긍정적인 말을 하려고 노력하라. “너라면 그 정도는 문제도 아니야. 넌 할 수 있어!” 자녀에게 무엇이든 최선을 다 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길러줘라.

성공한 사람들의 표정은 항상 밝다. 성공했기 때문에 밝은 것이 아니라, 밝았기에 성공한 것이다.

 

5.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칭찬’이라는 최고의 무기

칭찬은 습관이다. 칭찬을 받아본 사람이 남을 칭찬할 줄 안다 아이에게 칭찬하라.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세상의 빛을 처음 봤을 때 “태어난 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했던 그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인생을 아름다운 결정으로 만들 수 있다.

 

6. 남의 말을 경청하는 아이로 키워라.

“말을 잘 배우는 데는 2년, 침묵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린다.” 잘 듣는 것은 기술이 아니다. 잘 듣는 것은 절제이며, 겸손이다. 배울 것이 있는 사람은 말하지 않고 듣는다. 남을 설득하고 싶은 사람은 우선 남의 말을 잘 듣는다. 우리는 아이의 말을 어떻게 듣고 있는가. 아이들이 무언가 궁금해 말을 걸면 무시하고 듣지 않는다. 혹은 들은 척할 뿐 제대로 듣지 않는다. 아이가 말할 때는 아이의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봐라. 맞장구를 쳐 아이의 신명을 돋워라. 부모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줄 때, 그제야 아이도 부모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준다.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 그리고 아이의 평생 본보기가 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된 나에게 올바른 부모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책을 만나게 되어서 무엇보다 즐거웠고 고마웠다. 이 책에 나온 모든 내용을 그대로 실천하면 좋겠지만, 그것은 무리한 욕심일 것이다. 하지만 오늘부터 한가지씩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에게 좋은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딸이 미래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 지 너무 궁금하다. 우리 딸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 우리 딸을 미래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으로 키워야지....

r******8 200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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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고 똑똑한 자식을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현명하고 똑똑한 자식을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내용보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서 빌케이츠, 오프라 윈프리,안철수등 유명인사들의 감동적이고도 실패를 딛고 성공으로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록에서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너무도 유명한 인사들이 많다 보니 다른 책에서 읽은 내용도 많아서 조금 따분한 느낌도 들수도 있습니다..다시 복습한다 생각하면서 꼼꼼히 읽은 결과.. 유명인사들의 이야기에 바탕으로 적은 저자으 개성
"현명하고 똑똑한 자식을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내용보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서 빌케이츠, 오프라 윈프리,안철수등 유명인사들의 감동적이고도 실패를 딛고 성공으로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록에서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너무도 유명한 인사들이 많다 보니 다른 책에서 읽은 내용도 많아서 조금 따분한 느낌도 들수도 있습니다..다시 복습한다 생각하면서 꼼꼼히 읽은 결과..

유명인사들의 이야기에 바탕으로 적은 저자으 개성적이고 주관적인 그리고 아이를둔 어머니의 따뜻한 면모와 꼼꼼한 성격이 느껴지는것 같고 각주마다 도움되는 말들을 하나씩 적어둬서 따로 체크해서 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반기문 사무처장에 대해 잘알지 못하는데 새로운 사실과 일화를 많이 알게 되어 이다음에 자식을 키울때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지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이라는 말이있습니다..자식을 보면 그부모가 어떤사람인지 대강 알수 있다는 말이죠.. 조선 중기 유명학자 이율곡 선생의 곁에는 그를 훌륭하게

지도해주신 신사임당이 있었듯이 리더들 옆에는 훌륭하게 자식들을 지도해주신 부모와 가족들이 있었던것 같네요.. 이다음에 자식들에게 말하고 싶은 실패를 성공으로 바꾼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마음이 따듯해지고 용기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열정, 자기관리, 리더십, 친화력, 창의성 아이의 참다운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계명을 새기며..세계적인 리더로 성정할수 있었던 노하우를 배울수 있어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0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기문처럼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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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을 훌륭하게 키우고싶은건 모든 부모들의 바램일것이다 나또한 어떻게 하면 똑바르게키울지 훌륭하게키울지 매일생각한다 아직어리지만 잘못됐다고 생각하는건 따금하게혼내준다 주위에서는 아직 어려서 모른다고들하지만 잘못된건 어릴때부터 가르쳐야 된다고하는게 내신조다 머리좋아지게하기위해서 뭐든지할려고 노력하고 먹일려고 노력했다 내시간은 거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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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을 훌륭하게 키우고싶은건 모든 부모들의 바램일것이다 나또한 어떻게 하면 똑바르게키울지

훌륭하게키울지 매일생각한다 아직어리지만 잘못됐다고 생각하는건 따금하게혼내준다

주위에서는 아직 어려서 모른다고들하지만 잘못된건 어릴때부터 가르쳐야 된다고하는게

내신조다 머리좋아지게하기위해서 뭐든지할려고 노력하고 먹일려고 노력했다 내시간은 거의없고

애한테만 하루를 꼬박 매달리고있다 가끔씩 이렇게 노력했는데 애가 나중에 잘못되면 누구한테

보상받나하는생각에 우울증이생기기도한다 과연 내가 잘하고있는건지 누가 나에게 코치좀

해줬으면 좋겠다고생각하곤했다 그런데 이책이 나에게 코치를 잘해준것같다

열정,자기관리,리더십, 친화력,창의성 이렇게 나눠서 어떻게 애들한테 하는지

잘 분리해놓은것같다 내가 이책을 일고 제일 충격먹은건 공부만 잘하는 바보는

필요없다는 대목이다 나는 무조건 공부만 잘하는 아이로 키울려고만 한것같다

근데 그게 아니다 요즘시대는 공부만 잘해서 되는 시대가 아닌것같다 내가 어렸을

떄를 생각해봐도 공부잘하는 아이,유머잘하는 아이,운동잘하는 아이가 더

인기가 많고 친구도 많았던것같다 친구는 최고의선물이다 요즘왜 집에 갇혀서

몇년동안 컴퓨터만 하고 안나온다는 애들 애기가 많다 그런애들 말이 친구가

자기를 싫어해서 친구가 자기랑 안놀아줘서 밖에 나가기가 싫다고했다 그건 자기가

친구들과 못어울려서 그런것이다 사회성이 부족한것이다 그부모의 심정은

어떻겠는가? 그런거 보면 정말 심성이 곱고 올바른 아이로 커준다면 더이상

바랄게 뭐가있겠는가? 이책은 일목요연하게 핵심만 콕 찝어서 정리를 잘해

놓은것같다 그리고 나자신부터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j*****8 200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바른 부모가 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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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국경없는 '인재 전쟁(War for Talent)'의 시대로 돌입한 지 이미 오래다. 우리 정부 역시 기초지식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유기적 조합이 가능한 파이자형 인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누가 많이 아느냐의 경쟁에서 누가 보다 빨리 정확한 정보를 획득하고 사용하느냐, 그리고 다양한 인적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모든 것이 급변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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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국경없는 '인재 전쟁(War for Talent)'의 시대로 돌입한 지 이미 오래다. 우리 정부 역시 기초지식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유기적 조합이 가능한 파이자형 인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누가 많이 아느냐의 경쟁에서 누가 보다 빨리 정확한 정보를 획득하고 사용하느냐, 그리고 다양한 인적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모든 것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부모인 우리들은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길을 가르쳐주고 있는 것인지 자문할 필요가 있다.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 실정은 그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좋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한다. 세계가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아니 더 가깝게는 우리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 것일까가 부모들인 우리에게 가장 큰 과제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처럼 키워라>는 부모와 아이가 제대로 된 길을 갈 수 있도록 반기문 사무총장에게서 보고 배울 수 있는 점들을 간략히 정리하고, 세계적 리더들의 성공노하우를 보여주는 일종의 지침서와 같은 책이다. 그들의 삶과 성공노하우를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긍정적인 사고와 열정, 엄격한 자기관리, 친화력을 겸비한 리더십, 창의성 등이 보인다. 특히 반기문 사무총장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할 것이다. 아시아에서 그것도 분단국인 한국에서 세계의 대통령으로 통하는 유엔 사무총장이 나왔다는 것은 우연으로 된 것은 아니다. 그래서 요즘 ‘내 아이를 반기문처럼’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나 보다. 사실 나 역시도 우리 아이를 그렇게 키우고 싶다. 물론 시대도 틀리고 어쩌면 이런 바램 자체도 아이들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부담 때문에 혹시나 실패를 두려워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아폴로11호에 탑승할 우주인을 뽑을 때 서류심사과정에 지금껏 살아오면서 최대의 실패가 무엇이고 그 실패를 통해 무엇을 잃고 무엇을 얻었는지 묻는 항목이 있었다고 한다. 만약 나라면 최대의 실패가 있었다고 해도 절대 인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사람은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는 성공한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의 경험을 소중한 배움의 기회로 삼은 사람들이었다. 즉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로 만들라는 것이다. 이처럼 내 자신도 실패를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데 이런 나를 보고 자란 우리 아이 역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이 책을 통해서 배운 성공노하우들을 부모인 내가 먼저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들의 노하우를 배웠다고 한꺼번에 이룰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나하나씩 그들이 가르쳐 준 길을 열심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내 아이도 내 옆에서 같이 걸어가고 있을 것이다. 내 아이를 위해서 시작한 일이지만 궁극적으로 올바른 부모가 되는 길인 것 같다. 아직 어린 우리 아이를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본보기를 보여야겠다.

k******g 200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