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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굵은 제목 위 조그마한 글씨로 똑똑한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고 쓰인 구절이 눈에 들어왔다. 똑똑한 엄마라.. 나 아직 엄마가 될려면 한참 멀었는데-하면서 팔랑팔랑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지금 한창 20대를 살고 있는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만한 구절구절이 꽤나 많았다. 너무나도 유명한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일화가 소개되고 뒤이어 그와 관련된 얘기들이 이어지면서 단락단락을 이루고 있다. 크게 열정, 자기관리, 리더쉽, 친화력, 창의력으로 나뉘어 있는데 큰 제목 밑에 있는 소제목들만 죽 나열해서 적어놓아도 아주 좋은 지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도전하고 도전하라. 인간에 대한 겸손한 예의를 가르쳐라. 등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다른 생각이 들게 하는 구절도 있기는 했다. “자녀가 어떤 친구를 만나는지 관심을 가져라. 만약 조금이라도 배울 게 없는 친구를 사귀고 있다면 곧장 자녀에게 제재를 가하라. 만약 자녀가 친구 사이에는 그런 이해타산이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고 거부를 해도 수긍하지 마라. 안 된다면 맹자의 어머니처럼 이사라도 가라.” 라는 부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배울 게 없는 사람.이라는 게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가르치는 입장에 섰을 때도 자기도 모르게 배우는 것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이건 내가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읽지 않아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한번쯤 스스로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물론. 자녀교육을 고민하는 주부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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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녀교육에 대한 책들이 많다. 그만큼 부모들이 자녀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나도 몇년후면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 것이다. 내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 한번쯤 생각해 볼 때면 과연 내가 잘 키울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자신감이 생겼다. 똑똑한 엄마가 되어서 내 아이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울 것이라는 자신감 말이다.
이 책에는 반기문 유엔총장님의 여러가지 일화들이 실려있고 부모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 5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자기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 하며 사람들과 사귀는 법, 어울리는 법도 잘 가르쳐 줘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자신감을 키워주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을 꼼꼼하게 익혀서 내가 부모가 되었을때 꼭 실천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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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은 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다.. 하지만 어떤것이 자녀를 위한 진정한 교육인지 모르는 거 같다...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자녀 교육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 아이들에게 교육에 좋은 환경을 마련해 주는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부모로서 모범을 보이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된다는것은 좋은 어른이 되는것보다 힘든 일인거 같다 준비가 되지 않으면 좋은 부모가 될수가 없을거 같다... 꿈을 이루려는 열정, 자기만의 이미지를 창조하고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고 약속을 철저히 지키고 리더쉽과 책임감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길러주는것, 남의말을 경청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기르는것, 친화력과 겸손한 예의를 가르치는 것,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사고하는것 이런것들은 어찌 보면 다들 알고 있는 틀에 박힌 내용일수도 있다. 어떤 좋은 내용이 있어도 부모 스스로가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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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녀의 거울이지만, 자녀 도한 부모의 거울이다. 버릇없는 자녀를 둔 버릇 있는 부모는 없다. 반기문의 강직한 성품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었다. 그의 부모님들이 강직했기에 그 또한 강직할 수 있었던 것이다. 만약 자녀의 리더십을 키우고 싶다면 우선 부모부터 아이에게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
- 책 105 페이지에서 -
세계정부라고 할 수 있는 유엔의 사무총장을 탄생시킨 참여정부의 업적으로 치적 할 만큼 자부심을 가질만한 대단한 일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큰 포부를 심어 줄 수 있는 큰 인물의 대표적인 사례로, 우리 나라의 국위 선양을 이룬 자랑할 만한 인물이 되었다.
아이들을 세계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한 모범 사레로써, 부모에게도 열정과 긍정적인 사고를 한 친화력을 갖춘 리더쉽으로 남보다 뛰어난 창의력 등이 뛰어난 장한 인물을 통해서, 아이들을 세계적인 리더로 키우는데 보탬이 되는 사례로 삼아 전 세계를 무대로 발로 뛰며 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는 소망을 성공 시키게 해준다. 세계 보건기구의 사무 총장 이었던, 고 故 이종욱 박사나 빌 게이츠 그리고, 스티브잡스 등 세계적인 리더와 어깨를 나란히해도 손색이 없는 인물로, 어릴적부터 꿈을 키우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하였음을 알게 하고 우리 아이들도 국가와 사회가 바라는 인재로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함을 배울 수 있는 모범적인 인물로 삼을 수 있는 인물의 성공을 다룬 책이다. 무너진 공교육의 위상 앞에서 사교육의 열풍에 자유롭지 못한 대한 민국의 부모로서 누구나 겪게 되는 자녀 교육 문제의 나침반이 되어줄 선물같은 책으로, 열정을 키우는일부터 시작하여 창의성 있는 인물로 자라게 하는 많은 노하우를 찾아 실현토록 하려는 인재로 키워내는 길을 찾는 여행을 통하여 꿈과 희망을 찾아주게 하는 책이다. 책에서는 열정을 갖고 도전하여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기를 기대하고, 나만의 이미지를 창조하는 자기 관리에 철저한 사람으로, 리더쉽과 책임감을 키우며, 친화력과 창의성이 넘치는 행복한 삶을 목표로 유명인들의 성찰과 지혜를 배우도록 정성껏 안내해주고 있는 점이 좋았다. 특히, 반기문 총장이 유엔 총장이 된 후에, 학창 시절 먼 이국 땅에서 신세를 지던 하숙집 할머니에게 잊지 않고 약속을 지키는 모습에서 작은 약속 하나라도 소중하게 지키는 습관을 들여서 신뢰받는 부모가 신뢰받는 자녀를 키울 수 있음을 배우게 되며, 부모에게 자녀 교육의 다양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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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는 저 키울 때 얼마나 이뻤어요? 저도 이렇게 우리 딸이 이쁜데요.” 우리 신랑이 시어머님과 전화통화 중에 이렇게 말을 하는 걸 들었다. 평소 무심하다고 투정하는 나에게 우리 신랑의 말 한마디는 큰 파장을 일으킨다. 우리 부모님이 그러셨고 또한 애들을 키우는 우리들의 마음이 그러하듯, 나도 8개월에 접어드는 우리 딸을 위해 좋은엄마가 되기 위해 마음이 바쁘다. 그러던 중 『반기문처럼 키워라』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이미 좋은엄마가 된 양 마음이 든든해졌다.
『반기문처럼 키워라』는 내가 그냥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를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어서 문구 하나하나에 집중을 해서 읽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단순한 느낌의 책이 아닌 좋은 문구를 마음에 담아야한다는 결심이 섰고, 좋은 글은 메모를 하면서 읽었다. 그래서 내가 실천하고 싶은 글 위주로 소 개하고자 한다.
1. 부모는 아이의 꿈을 강제해서도 안 되지만, 아이의 꿈에 무관심해서도 안 된다. 하루하루 눈 앞의 현실에 치여 먼 훗날을 그리지 못하는 아이에게 잠시 숨 돌릴 틈을 주어야 한다. 아이와 함께 장래의 꿈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시간을 공유하자. 확실한 꿈없이 무조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항해지도 한 장 없이 난바다의 풍랑을 헤쳐나가는 어지석은 짓일 뿐이다. 진정으로 자신의 적성에 맞고 자신이 원하는 이유를 가질 때만이 꿈은 성숙해져 간다.
2. 약속은 하늘이 두 쪽 나도 꼭 지켜라. 아이에게 잎 밖으로 내 뱉는 사소한 역속들은 공중으로 사라져 버리는 말이 절대 아니다. 지켜지지 않은 약속은 쌓이고 쌓여 불신을 낳는다. 아니는 부모를 믿지 않게 된다. 약속을 신뢰하지 않는 아이로 자란다. 그런 아이가 커서 세계를 이끌어가는 인재가 될 리는 결코 없다. 지금부터라도 아이와의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함부로 약속하지도 말고, 일단 약속을 했다면 반드시 지키자. 신뢰받는 보모가 신뢰받는 자녀를 키울 수 있다.
3. 겸손한 아이로 키워라. 산이 높을수록 골은 낮은 법이다. 정말 뛰어난 사람들은 겸손하다. 아무리 겸손을 떨어도 알기 때문이다. 그가 최고라는 것을. 우리의 아이가 진정으로 뛰어난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자신감과 함께 겸손함을 가르쳐라. 높은 곳에 오를수록 떨어질 위험성은 커지는 법이고, 높은 곳에 오를수록 한번 떨어지면 다시 오르기 힘들다. 높은 곳에 오를 때 위험을 감수하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겸손’이다. 겸손한 자는 높은 곳에 올라도 항상 아래를 바라보기 때문이다.
4.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길러라. 자녀 앞에서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 될 수 있으면 긍정적인 말을 하려고 노력하라. “너라면 그 정도는 문제도 아니야. 넌 할 수 있어!” 자녀에게 무엇이든 최선을 다 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길러줘라. 성공한 사람들의 표정은 항상 밝다. 성공했기 때문에 밝은 것이 아니라, 밝았기에 성공한 것이다.
5.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칭찬’이라는 최고의 무기 칭찬은 습관이다. 칭찬을 받아본 사람이 남을 칭찬할 줄 안다 아이에게 칭찬하라.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세상의 빛을 처음 봤을 때 “태어난 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했던 그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인생을 아름다운 결정으로 만들 수 있다.
6. 남의 말을 경청하는 아이로 키워라. “말을 잘 배우는 데는 2년, 침묵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린다.” 잘 듣는 것은 기술이 아니다. 잘 듣는 것은 절제이며, 겸손이다. 배울 것이 있는 사람은 말하지 않고 듣는다. 남을 설득하고 싶은 사람은 우선 남의 말을 잘 듣는다. 우리는 아이의 말을 어떻게 듣고 있는가. 아이들이 무언가 궁금해 말을 걸면 무시하고 듣지 않는다. 혹은 들은 척할 뿐 제대로 듣지 않는다. 아이가 말할 때는 아이의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봐라. 맞장구를 쳐 아이의 신명을 돋워라. 부모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줄 때, 그제야 아이도 부모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준다.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 그리고 아이의 평생 본보기가 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된 나에게 올바른 부모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책을 만나게 되어서 무엇보다 즐거웠고 고마웠다. 이 책에 나온 모든 내용을 그대로 실천하면 좋겠지만, 그것은 무리한 욕심일 것이다. 하지만 오늘부터 한가지씩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에게 좋은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딸이 미래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 지 너무 궁금하다. 우리 딸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 우리 딸을 미래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으로 키워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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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서 빌케이츠, 오프라 윈프리,안철수등 유명인사들의 감동적이고도 실패를 딛고 성공으로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록에서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너무도 유명한 인사들이 많다 보니 다른 책에서 읽은 내용도 많아서 조금 따분한 느낌도 들수도 있습니다..다시 복습한다 생각하면서 꼼꼼히 읽은 결과.. 유명인사들의 이야기에 바탕으로 적은 저자으 개성적이고 주관적인 그리고 아이를둔 어머니의 따뜻한 면모와 꼼꼼한 성격이 느껴지는것 같고 각주마다 도움되는 말들을 하나씩 적어둬서 따로 체크해서 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반기문 사무처장에 대해 잘알지 못하는데 새로운 사실과 일화를 많이 알게 되어 이다음에 자식을 키울때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지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이라는 말이있습니다..자식을 보면 그부모가 어떤사람인지 대강 알수 있다는 말이죠.. 조선 중기 유명학자 이율곡 선생의 곁에는 그를 훌륭하게 지도해주신 신사임당이 있었듯이 리더들 옆에는 훌륭하게 자식들을 지도해주신 부모와 가족들이 있었던것 같네요.. 이다음에 자식들에게 말하고 싶은 실패를 성공으로 바꾼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마음이 따듯해지고 용기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열정, 자기관리, 리더십, 친화력, 창의성 아이의 참다운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계명을 새기며..세계적인 리더로 성정할수 있었던 노하우를 배울수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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