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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손에 든 사람은 행운아다."
"마그나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기심을 충족시키느라 한번 책을 잡으면 마지막장까지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스토리 라인이 인상적이다. 책 표지의 "탁월한 이야기꾼이 풀어낸..."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입체적으로 잘 구성해 놓았다.
게다가, 무릇 사람이라면 평생을 여러가지 가치관을 정립하고 고심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명쾌하게 그것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지금까지 자기 계발 관련 도서를 여러 권 섭렵해 보면서, 이미지화와 직관 그리고 연기라는 부분에 대해서 어렴풋이 내 삶에 적용시켜 보려고 생각날 때마다, 그리고 책을 읽을 때마다 시도해 보았는데, "마그나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시금 정리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하지만(하하.. 이 책에서도 하지만증후군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이 얼마나 의심 많은 존재인가!) 주인공 나평범과 같이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겸손 아닌 뭔가가 자신없는 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있음을 또 발견하게 된다. 실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 임계점을 넘을 수 있을 정도까지의 반복된 자기 암시와 자기에 대한 믿음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서...마그나라는 회사를 소개해준 이 책을 만나게 된 행운을 즐겨본다.
며칠전 읽었던 전략적 사고 - 왕대리를 구하라! 와 비슷하게 각 캐릭터들을 그들의 이름을 통해서 표현한 부분도 재미있었고, 이런 회사가 과연 있을까? 없다면 한번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도 부려보면서..
마그나 이야기 강!추천합니다. 앗! 퍼즐도 사러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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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재미있다. 사실은 자기계발 서적에 재미있다는 표현은 좀 뭣한 느낌도 있지만은, 솔직한 표현이다. 재미있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에 나도 수수께끼를 푸느라 책을 잡자말자 끝까지 단숨에 읽어 버렸다. (어떤 수수께끼인지 궁금하다면 책을 보셔요~)
처음 첫장을 읽었을 때의...무식한 나! 마그나라는 회사가 정말로 존재하는 줄 알았다. 네이버 지식검색을 해봐야지 했을정도니...어쨌든 모든 기업인의 이상향인 모습...누구나 출근할때 상쾌한 기분으로 해도 들어서면서 상사나 동료의 한마디에 그날 기분을 망치는 경험은 있을 것이고, 이불속에서 출근하기 싫은 경험이 있을것인데, 누구나 당당하게 환한 얼굴로 출근할 수 있는 마그나 같은 회사.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잊혀지지 않는 책. 주인공 나평범! 사수 한세련! 탐정 오재미, 인재관리본부 탁추진 이사, 정고요 팀장, 박학식 박사.
<인상적인 구절> 우리의 미래는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네. 정말 다양한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 다만, 우리 스스로가 프로그래밍한 직관을 통해 스스로 선택한 미래가 우리의 현실이 되게 나타나는 것일뿐이야. 결국 올바른 선택, 올바른 의사결정이라는 것 역시 자기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이고 말이야! 그러니까 항상 최상의 가능성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이미지화하고, 그 인물을 연기할 수 있어야 하는 걸세. 아! 그리고 또 한가지.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꽃을 피우려면 반드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게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우리가 진정 소중한 인생을 즐겨야 한다는 사실일세. 인생의 매 순간순간, 즐거움과 기쁨, 평화로움의 느낌을 창조해 내게. 그리고 가끔씩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보게. 진정 자신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정말 중요하지.
PS> 참! 마그나? 지식검색에 물어봤다. 후후~ 캐나다의 자동차부품회사로 마그나 인터내셔널이란 곳이 있다. 그런데 단어의 뜻에 비해서는 그 이름을 사용하는 회사는 별로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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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밌. 다!! 결코 짧은 분량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들 만큼 스토리에 힘이 있는 책이다. 다른 독자들도 그렇겠지만 책을 보자마자 우선 표면에 떠오르는 나의 궁금증. "대체 마그나가 뭐야?" 매그너스, 마그나 카르타,,, 많은 것들을 상상했지만 '마그나'는 직원들의 가능성을 믿고 그들의 숨은 능력까지 최대한 이끌어내는 꿈의 직장이었다. 결국 회사명이었다는 얘기.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렇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평범씨가 꿈의 직장 마그나에 어렵게 들어가 거기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저리주저리... 다른 자기계발우화들처럼 뻔한 줄거리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평범씨가 자신의 잠재능력을 극대화하고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이 얼마나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지 읽다보면 밤을 꼴딱 새게된다. (덕분에 오늘도 회사에서 좀 졸았다. 웬만하면 주말에 여유롭게 읽기를 권한다.) 더이상은 스포일러가 될 듯하니 책의 내용은 여기까지 하련다. 책을 재밌게 읽은 직후에 쓰다보니 오바도 좀 하게되고...ㅎㅎ 또한 재미있는 줄거리뿐만 아니라 뇌과학, 알파파, 세타파, RAS 시스템... 저자의 박학다식도 책의 재미에 한몫을 한다. 보기에도 머리 아파 보이는 단어들이건만 사례중심의 설명으로 쉽게 이해가 된다. 마그나, 정말 수백만, 수천만 대 일의 경쟁률이라도 뚫고 들어가고 싶은 꿈의 직장!ㅜ.ㅜ 책에서 이야기하듯 자신을 마그나의 직원인양 연기하며 살아간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어떤 직장에 몸담고 있든지 간에 그 안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리라 생각이 든다. 꿈 꾸고 있다면 도전하라! 계속되는 실패에 좌절한 사람들, 인생이 재미없는 사람들, 자신감을 상실한 사람들, 무언가에 도전하고자 하는데 용기가 없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그동안 뻔한 스토리의 자기계발우화에 질린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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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정하는 기준은 리뷰를 보던지 아니면 책속에 언급된 책을 보던지. 이번 읽은 "마그나 이야기"는 리뷰를 보고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초반에는 좀...지루했는데 오~~~ 읽으면서 너무 재밌어서 출근길 지하철 밖으로 나와 회사로 걸어 가는 길에도 계속 읽었답니다.
평소 관심있어 했던 암시... 뇌 발달등 아직 몰랐던 생각도 못 했던 부분에 대한 인간의 능력을 발전/발달 시킬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게 잘 짜여진 스토리가 전개가 되고 있어 너무 재밌었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요즘 책을 서로 추천해 읽고 교환해 읽고 있는데 이 책도 적극 추천하고 하려고 합니다.
책을 읽고 내가 실천할 수 있는걸 바로/즉시 실천하기 위해 선별하고 있습니다.
책이 절 변화시키고 제가 주위를 변화시키는 그 고마움의 책들중에 하나가 이 책이기에 리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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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형식을 빌려썼으면서도 내용도 탄탄하고, 꼭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ㅎㅎ
한국 저자가 이런 이야기를 썼다는데에 벅찬 감동마저 느껴지네요.^_^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이책을 읽고 인생의 티핑 포인트를 넘어 보시길 바랍니다~
말이 필요없음- 정말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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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이다. 소설 형식을 빌려서, '멋진 기업'의 이상형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탐정 추리소설적 요소도 들어있어서, 그 다음이 자꾸 궁금해지게 만든다. 순식간에 읽었다. 근래에 나온 우화 형식이거나 소설 형식의 [비즈니스 서적]들 중에서는 가장 잘 만든 책이다. 너무 어거지를 쓰면서 내용을 구겨 넣지도 않았고, 별 내용도 없는 걸 장황하게 늘어놓지도 않았고, 웃기지도 않는 잠언류의 얘기를 선문답처럼 황당하게 펼쳐 놓지도 않았다. 소설적 기법도 적절히 잘 녹아있고, 문체나 비유도 그런대로 유려하다.
주제는 '자기계발'이다. 악랄한 '봉 사장'에게서 해고 통보를 받고 길거리로 내몰린 우리의 주인공 '나평범'씨가 인생 전환의 비밀을 하나씩 깨닫고 실행해가는 성공기를 그렸다. 소원바위에서 노인을 만나고, 연기학원을 다니고, 마침내 모두가 선망하는 기업 '마그나'에 1차 2차 3차 시험을 거쳐 당당히 합격하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그들의 성공 비밀을 하나씩 알아가고, 회장의 수수께기 문제를 풀어서 그룹 회장의 후계자가 되는 과정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그 과정속에 두뇌와 인간 의지에 관련된 여러가지 실험 결과들이 소개된다.
개인적으로 끝까지 궁금했던 내용인데, 끝까지 나오지 않은 게 하나 있다. 왜 기업 이름이 하필 '마그나'일까? '나평범', '탁추진', '박학식', 등등 작가의 작명 습관에 비추어 보면, 뭔가를 의도했을 것 같은데, 끝까지 '마그나'에 대한 설명은 나오질 않는다. 혹시, 이것이 감춰진 또다른 '비밀'을 여는 또다른 수수께끼가 아닐까?
회장의 수수께끼는 모두 3번 풀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실패할 때마다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편지가 배달된다. 정답은 '두 글자' 짜리다. (엘리베이터 정답 입력 화면에 두 글자 빈 칸이 있다. p. 208)
'마그나' 회장이 낸 문제는 다음과 같다.
이런 걸 자랑해야 할까 싶지만, 난, 이 문제를 한 번 읽고 금방 그 답을 알았다. 바로 '느낌'이 왔다. 하지만, 위와 같이 적혀진 문제지를 받고 나서 한 번에 풀 수는 없었을 것이다. 왜냐면, 일단 글자 수가 몇 글자인지에 대한 정보가 위 문제지에는 없기 때문이고, 주인공 '나평범'의 행로를 더듬어가야만, 정말 '작가'가 하고 싶었던 얘기가 어떤 '개념'으로 집중되어 있는지를 알아 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처음부터 읽지 않으면 안된다는 얘기다. 이 책을 처음부터 읽지도 않고, 이 책에 관한 이러저러한 얘기를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으며, 위의 문제지를 받아들고 단 한 번만에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야말로 '천재'일 것이다. 아니면, '거짓말쟁이'거나...
이 책에 관한 얘기를 지금 이 글을 통해 처음 접한다면, 아직 기회는 있다. 지금 바로 위 문제에 대한 답을 맞춰보라. 그리고, 그 답을 종이에 쓴 다음, 다른 사람의 공증을 받아라. 그리고, 책을 사서 읽어보고 정답을 맞춰보라. 적어도 당신이 하늘이 내린 '천재'는 아닐지라도 영특하며 노력하는 '영재'급은 되는지를 알 수 있다. 여기서 또다른 문제 하나. '정답'을 맞춰야 '영재'일까? 답을 틀려야 '영재'일까? 이것도 한 번 추측해보기 바란다.
책 내용중에서 약간 아쉬운 것들이 몇 있다. "뉴턴의 사과" 얘기는 후대에서 지어낸 것이라는 사실을 작가가 몰랐는지, 본문에서 창조와 우연을 설명하는 부분에 나와 있다. '뉴턴의 사과' 얘기는 이제 고만 좀 했으면 싶다. 자꾸 틀린 얘기를 맞는 줄 알고 여기저기에서 인용하고 자꾸 써먹으니까, '오해'가 가라앉지를 않는 거다.
소설이 3인칭 시점으로 쓰여진 것이 조금 아쉽다. '내 인생을 바꾼~'이라는 부제에 조금 더 어울리는 것은 '1인칭' 시점이 아니었을까 싶다. 초반부터 너무 '허구'라는 티가 나니까, 독서하는 태도가 조금 불량해지고 태만해진다. '사실적 체험수기' 비슷한 구도는 어땠을까 싶다.
참고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인용하고 있는 책의 목록을 정리해보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우뇌로 생각한다> 미츠오 코다마, 김영숙(역), (2002, 현대미디어) <청개구리 두뇌습관> 요네하마 기미히로, 황소연(역), (2006, 전나무숲) <10년 법칙> 공병호, (2006, 21세기북스) <마음 :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이영돈, (2006, 예담) <포토리딩> 폴 R. 쉴리, 박연선(역), (2003, 럭스미디어) <다빈치의 두뇌 사용법> 우젠광, 류방승(역), (2006, 아라크네) <우뇌로 그림 그리기> 베티 에드워즈, <티핑 포인트> 말콤 글래드웰, 임옥희(역) (2004, 21세기북스) <-- 책에 '오자' : '터닝' 아님 <새로운 미래가 온다> 다니엘 핑크, 김명철(역), (2006, 한국경제신문) <꿈을 이루게 해주는 100가지 거짓말> 스티브 챈들러, 석은영(역) (2000, 국일미디어) <브레인스토리> 수전 그린필드, 정병선(역) (2004, 지호) <8분간으로 행복해지는 법> 사이먼 레이놀즈, 은영미(역), (1999, 나라원)
꽤 많다. 그런데, 나도 이미 읽은 책들이 대부분이다. 흠. 작가와 나의 차이. 난 그냥 대충 막 읽었고, 빨리 잊었고, 모아서 정리해볼 생각을 안했고, 나름 바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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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교육환경이 삶의 환경이 좌뇌보다는 우뇌를 사용한다면 얼마나 많이 달라질까? 의문을 안겨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 처럼 속청, 포토리딩 등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번 시도해봐? 이런 생각을 갖게 만들기도 한다. 또..이 책을 읽다보면, 미래 사업에 대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기도 하다. 물론 모두 현실 가능형이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이템들도 있다. 늘 좌뇌에 의지해서 살아오는 나에게..우뇌를 개발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 정말 시간을 내서 고민을 해 볼 만 할 것 같다. 과연..그 시간을 갖을 수 있을지..의문이긴 하지만 말이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겠지만, 이 마그나에서 얻는 정보 방식은 개인적인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으며, 나아가 이 사회를 발전 시킬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서점에 가면 너무 많은 책들 안에.. 거의 비슷비슷 한 책들이 쌓여있고, 그 안에서 얻는 정보도 비슷비슷 하지만, 이 책은 창의성에 대한 개발을 근거있는 자세로 우리에게 쉽게 접근한..너무 재미있는 책임은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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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마그나 이야기 처음에 마그나라는 제목이 호기심을 끌었는데 한 회사이름이었다. 그런데 그 회사는 일반 회사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형태로 최고의 성과를 이루고 있는 회사인 것이다. 주인공 나평범씨는(이 책에는 다양한 특성에 맞는 재미있는 인물 이름이 책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말 그대로 평범한 삶을 살던 사람인데 우여곡절 끝에 마그나에 입사하여 결국 마그나의 회장까지 오르게 되는 이야기를 풀어 쓴 책이다. 나평범씨 외에도 다양한 이름의 주인공들을 특색 있는 캐릭터로 설정하여 인간이 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두뇌활용에 대해 아주 재미있게 풀어 썼다. 처음 책을 잡고 끝까지 한 번에 읽고 싶은 그런 책이고 이 책을 통해 사람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내 마음가짐도 다시 한 번 다듬게 되었다. 다양한 사례를 들은 것도 좋았으며 마그나라는 가상의 회사에서 일어나는 창조적인 다양한 활동들도 재미있었고 회장님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과정도 흥미진진했었다.이 책에서는 다른 여러 책에서 다양한 인용을 했는데 인용된 책 또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가상의 회사이지만 마그나라는 회사가 있다면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런 회사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오늘부터 세타파를 향상시키기 위해 명상을 자주 하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세타파가 궁금하면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매우 재미있게 읽었고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
탁월한 이야기꾼이란말이 정말로 어울린다 읽는 내내 책으로 빠져들어가는 글이다
다 읽고나니 말하고자는 핵심이 너무나 잘만들어졌음 을 알정도이다
인생의 배역은 정해진것이 아닌 자신이 정활수 있다고라고 나온거 같다 읽고 바로 써야 했는데 대부분 잊어 버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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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책들 중에서 특히 전부터 읽고싶었던 피드백 이야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보는 마그나 이야기가 끌렸고 결국 이 책을 고른 것은 어쩌면 나의 직관은 아니었을까?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꼭 읽고 싶고 눈의 띈 책은 어떻게 해서든지 읽게 된다는 생각. 이사온후 도서관이 문을 열지않았지만, 구입해서든 이벤트를 통해서든 읽게된다. 그것도 우연히 알게된 책도 있고, 그냥 표지가 맘에 든 책도 있다. 이 책을 읽고나니 그것이 단지 우연이 아니라 나의 직감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과 내용을 보고 재미있고 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지만, 막상 책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두껍고 작은 글씨의 책이 조금은 걱정되었다. 속도가 느린편인 난 어려서부터 느린 속도가 부끄러워 책을 읽지 않으려 했었다. 하지만 나의 걱정과 달리 읽기 시작하자 내용과 글이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워 빠른속도로 읽어나갔다. 처음엔 원하는 삶을 연기하면 그렇게 된다는 말에 흥미를 가졌고, 다음엔 마그나 회사가 도대체 어떤 회사일지..또 문제의 답이 무엇일지 함께 고민하며 풀어가며 쉽고 재미있고 말투에 함께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으로 빠르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운동선수들이 명상을 하며 중요한 경기를 어떻게 해서 1위를 하고 매달을 거는 모습을 상상하고 나가면 그 결과는 그대로 현실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그러면서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신기해했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는 알지 못했다. 또한 마음 먹기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그런 내용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원하는 자기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리고 그것을 자신과 동일시화 하여 연기하면 어느덧 그 모습은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이다. 다른 책의 실험을 인용하여 믿을 수 있고 참 신기하고 배울 것들이 많았다. 나도 좌,우뇌의 균형을 위해 우뇌에 좀더 신경을 써볼까? 생각도 했고^^;; 책읽는 속도가 느린 난 어디선가 ’추창’을 하면 그런다고 해서 이게 잘못된 것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란 사실도 알았고, 속청을 해서 좀더 빨리 읽을 수 있도록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ㅋ
아마 마그나회사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책 속에서처럼 정말 꼭 들어가고 싶은 그런 곳일 것이다. 회사에서 자기 계발을 하며 더 멋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회사를 누가 탐내지 않겠는가! 처음 표지 그림을 보며 ’이게 뭐지? 다 놀고 있는건가?’하고 생각을 했던 내 모습이 떠오른다. 하지만 회사 내용을 조금 알고 난 후엔 ’아!~’하는 감탄사와 미소가 저절로 지어졌다. 정말 마그나의모습 그대로 였으니까...^^
내가 꿈꾸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고 동일시화하여 연기하다보면 그 모습은 어느새 내가 되어있겠지? 지금부터 실천해봐야겠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을 위해...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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