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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영문법 교과서의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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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좋은 책이다. 지금껏 여러 종류의 영문법 교과서를 봤지만 이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을 만나본 적이 없는 듯하다. 저자는 오랜 기간 영어를 가르쳐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저자가 지닌 모든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대개 비슷하게 마련인 것이 문법책이지만, 그래서 이 책 또한 특별한 공식이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리 자체가 너무도 분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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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좋은 책이다.

지금껏 여러 종류의 영문법 교과서를 봤지만 이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을 만나본 적이 없는 듯하다.

저자는 오랜 기간 영어를 가르쳐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저자가 지닌 모든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대개 비슷하게 마련인 것이 문법책이지만, 그래서 이 책 또한 특별한 공식이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리 자체가 너무도 분명하고 반듯하다.

중언부언도 별로 없고, 초보자도 익숙한 이들도 두루 참고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문법 사항을 요소요소에 배치하여 가히 영문법의 바이블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두고두고 펼쳐보면서 의문점이 있을 때마다 참고하고 싶다.

저자의 심혈을 기울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좋은 책으로 곁에 두려 한다.

YES마니아 : 로얄 2***d 2007.05.31.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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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분들처럼 그렇게 극찬을 받을만한 책일까 의심이 듭니다.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가르칠까 하는 맘에 문법에 대한 필요성보다는 하나라도 더 잘 가르칠 자료를 찾으려고 사는데 그렇게 극찬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시험용으로 정리를 했다는 거지.영문법에 대한 이해나 이런건 없는데 성문 종합영어의 정리나 큰 차이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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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분들처럼 그렇게 극찬을 받을만한 책일까 의심이 듭니다.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가르칠까 하는 맘에 문법에 대한 필요성보다는 하나라도 더 잘 가르칠 자료를 찾으려고 사는데 그렇게 극찬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시험용으로 정리를 했다는 거지.영문법에 대한 이해나 이런건 없는데 성문 종합영어의 정리나 큰 차이가 없는데요
z****o 2007.07.28.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처럼 만난 제대로 된 문법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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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나온 새로운 문법책들을 보며 어떤 책은 마구 배낀듯,끼어 맞춘 듯[마감 시간에 쫒겨] 아니면 너무 어슬픈 구성으로 본의 아니게 결국 원서가 훨씬 낫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이번에도 설마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책들을 보다 "민사고" 선생님께서 지은신 책이라 한 번 볼까나 하며 구매를 했었는데 정말 이번엔 근 2년만에 제대로 된 정리가 깔끔하면서도 차곡차곡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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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나온 새로운 문법책들을 보며 어떤 책은 마구 배낀듯,끼어 맞춘 듯[마감 시간에 쫒겨] 아니면 너무 어슬픈 구성으로 본의 아니게 결국 원서가 훨씬 낫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이번에도 설마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책들을 보다 "민사고" 선생님께서 지은신 책이라 한 번 볼까나 하며 구매를 했었는데 정말 이번엔 근 2년만에 제대로 된 정리가 깔끔하면서도 차곡차곡 제대로 풀이 된 책 이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어제 밤에 펼쳐보고는 결국 날 밤을 새워 보고 바로 이 글을 적습니다.

지은신 선생님의 말씀대로 결코 이 책은 옿고 그른 것을 알리고자 하는 학술서가 아닌 이상 정말 꼭 이 나라 학생들이라면 한 권쯤은[국내 서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 개인적으로 "정용길" 선생님의 -영문법 개념원리 란 책을 무지 좋아 합니다.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를 정확히 꼬집어 주고 심지어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들이 범하는 "우" 까지도 시원하게 알려 주어서 정말 좋았는데, 이 번에 이 책은 그런 부류는 아니지만 너무나 확 와닿는 진정한 [국내 서적 ] 문법책이 아닌가 한 생각이 듭니다.

 

약 열 네댓권 사면 한 권 정도 괜찮았는 데 이번에 정말 뜬 눈으로 책을 볼 정도로 잘 된 책을 보고 있자니 영어를 공부하는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기쁘군요.

 

제 리뷰를 보시는 학생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사 보세요.

그리고 책장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놔 두세요. 문법 책 두꺼워서 사놓고 보지 않는 책 많잖아요. 그런데 실은 두꺼워서가 아니라 100권을 봐도 다 다르기 떄문에 지쳐 버렸던 것이 이 나라의 문법책 아니었습니까?

 

감히 권합니다. 또 언제쯤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올련지는 몰라도 저 개인적으론 2년만에 최고인 책이기에 진정 중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간에 꼭 한 번 사서 보길 권합니다.

 

b****5 2007.06.02.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깔끔한 문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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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중심의 우리나라 영어교육은 언제 바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문법을 그냥 지나쳐갈수는 없다. 나 역시 문법책 놓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원서를 볼때 뭔가 불안하게 넘어가는 부분이 많았고 영작이 쉽게 되지 않았다. 그 이유야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문법중심의 교육을 받은 나로서는 과거 기억도 되살릴겸 아담한(?) 문법책이 필요해서 이리저리...결국 여러개를 구입하고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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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중심의 우리나라 영어교육은 언제 바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문법을 그냥 지나쳐갈수는 없다. 나 역시 문법책 놓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원서를 볼때 뭔가 불안하게 넘어가는 부분이 많았고 영작이 쉽게 되지 않았다. 그 이유야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문법중심의 교육을 받은 나로서는 과거 기억도 되살릴겸 아담한(?) 문법책이 필요해서 이리저리...결국 여러개를 구입하고 하나도 보지 않았다.

 

 

그러나 다시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생각하고 집어든게 이 책이었다. Grammar in use도 좋고 성문도 좋고 다 장단점이 있다고 본다. 이 책 정도면 필요한 문법이 간략하게 학습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좀 다 가벼운 책은 빠지는게 좀 많거나 A~Z까지 체계가 없는 느낌을 받고, 두꺼운 책은 내용이 많다보니 읽다보면 머리가 더 혼란해진다.

 

초급자가 아닌 다른 문법책을 본 초/중급 학습자 (나처럼 책을 보다말고 보다말고 한 사람들..)한테 추천해주고 싶다.

 

영문법을 군더더기 없이,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빠지지 않게 짚어주면서 큰 흐름을 놓치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d*****d 200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교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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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민사고'라는 이름에 부응하는 면도 없지 않겠지만, 사실, 어떤 영문법 책이든 내용은 같기때문에 문법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교재내용을 이렇다 저렇다 하다는 건 사실 별의미가 없다고 하겠습니다. 단지 그 구성방식이나, 문법에 대한 설명이 구식영문법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문법을 풀어 이해시키는 방법이라고 하겠는데요 ... 이 책은 완전 시험용 문법에 맞췄다거나
"이 교재는 ..." 내용보기

글쎄 '민사고'라는 이름에 부응하는 면도 없지 않겠지만,

사실, 어떤 영문법 책이든 내용은 같기때문에

문법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교재내용을 이렇다 저렇다 하다는 건 사실 별의미가 없다고 하겠습니다.

단지 그 구성방식이나,

문법에 대한 설명이 구식영문법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문법을 풀어 이해시키는 방법이라고 하겠는데요 ...

이 책은 완전 시험용 문법에 맞췄다거나,

여기 저기 빈틈이 있는 문법 책과는 달리,

그나마 착실하게 구성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1 2007.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