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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영어 이메일을 쓸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써야 옳은 표현인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정말 50문장으로 끝낼 수 있을까 의심하실지 모르지만 실제 이 책을 공부하고 나면 영어로 이멜쓰는거 별거 아니겠구나란 생각 듭니다.
비즈니스 예절에 맞는, 그리고 업무상의 이멜을 보낼 때 매번 쓰이는 꼭 필요한 문장 50개만 엄선해서 추려놓은 책입니다. 일단 50문장만 빡세게 공부하면 되니까 학습량에 대한 부담도 적구요, 각 상황별로 응용할 수 있는 예문도 제시해 놓아 이런 표현은 이럴때 써먹으면 되겠구나 감이 오기 시작합니다.
어차피 말하고자 하는 핵심내용만 전달해서 상대방에게 이해시키면 되는거 아닙니까. 복잡하게 생각할거 없습니다. 회사업무도 바쁜데 영작까지 두껍고 어려운 책으로 공부하려면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 책만 잘 활용하시면 기본적인 영작, 업무상의 이메일 어렵지 않게 익히실 수 있을겁니다.
비즈영어를 배울 필요는 있는데 항상 시간이 부족한 바쁜 직장인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