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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그마로 부자아빠가 되자!"는 이전에 소개시켜드린 "행복한 사과나무 이야기"저자인 안광호 씨의 두번째 책입니다. 그는 삼성전자에서 2003년에 GB인증을 받고 2005년 BB인증을 받아 3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3건의 BB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일반인들에게 6시그마의 철학을 전하고 그것을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 생각하다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 내용은 싱싱전자의 김과장이 BB 교육을 받으면서 6시그마 운동을 회사차원이 아닌 개인 생활에 적용하면서 그의 목표를 일궈가는 것입니다. Define에서는 개인 사명서 작성, 과제선정(부자아빠되기-경제적 자립), 자신의 장단점 분석(SWOT), 팀구성(아들, 부동산 전문 처남, 보험설계사), 일정수립(비젼 설정) Measure에서는 VOC조사(부자들에게 인터뷰), 현수주 파악(자기자산분석), 목표 수립 Analyze에서는 잠재인자도출 Improve에서는 재테크 설계 Control 프로젝트 점검(경제적 자립의 결과 보여주기)
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저도 2006년에 BB인증을 획득하면서 이것을 개인생활에 적용하면 안될까하고 생각했었는데, 이것을 직접 적용한 저자인 안광호 박사가 대단하다 생각되어서였습니다. 성취하는 것은 실천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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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6시그마 철학과 사상을 일상사에 적용하면 우리 생활의 수준 또한 당연히 높아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샐러리맨을 대표하는 김과장이 사내의 6시그마 과정에 등록을 하고 료육중에 받은 6시그마 이론과 사상을 김과장의 최대 관심사인 부자아빠로 은퇴하기에 접목한다는 것을 내용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 책이다. 그래서 김과장이 부를 이룩해 가는 과정의 픽션을 통해.. 6시그마 이론과 철학을 받아들이고 이를 성공 목표 꿈 그리고 인생 등의 핵심적인 문제에 적용시킬 수 있게 하는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6시그마... 사실 난 이 책을 통해 6시그마라는것을 처음 들어보았다. 그래서 사실 6시그마의 원칙을 일상의 삶에.. 꿈의 실현에 접목한다는것 자체가 사실 조금은 어려울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과 조바심을 가지고 처음 이책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 책은 6시그마라는 원리를 우리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놓았으며 그 탄생배경과 실절적인 예와 우리 기업의 6시그마 경영 그리고 방법등을 자세히 설명해놓았다 또한 김과장과 이 부장의 재미있는 대화를 조금더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내 삶에 얼마나 적용할 수 있을지에 관해서는 사실 조금은 의문도 들었지만 사실 조금은 어려웠기에... 시중의 많은 부자되기프로젝트... 에 관한 책들과는 사뭇 다른.. 색다른 시도로 이끌어간 것이 아닐까 싶었다 2012년.... 나는 어떠한 모습으로 나를 만들어가고 있을까... 라는 물음으로.. 6시그마를 모두는 아니지만.. 조금은 적용하여 구체적인 목표를 잠시나마 생각한... 시간이 아니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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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은이가 가상으로 시나리오를 전개하듯 적은 책이다. 지난 2년동안 20여 명의 백억대 자산가들과의 만남과 교류를 통해 얻은 내용을 6시그마로 풀어나가면서 경제적 자립(Y)을 위한 핵심 X인자를 찾아나가면서 결론에 도달하고 결국 노력끝에 부를 이루었다는 이야기이다.
6시그마란 품질개선을 위한 접근 방법이라는 정도로 알고 있었지만 개인의 삶에 이를 접목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게 생각되었다. 6시그마에 대한 처음 소개에 있어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일반인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Defind, Measure, Analyze, Improve, Control 부분을 요소요소 정리를 잘 해 놓았다.
6시그마는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므로 이에 초점을 맞추어 지은이는 경제적 자립을 선택했고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핵심인자는 좋아하는 일을 할 것, 자기분야에 최고가 될 것, 사람과의 관계를 끈임없이 맺을 것, 강한 열망으로 끊임없이 동기부여 할 것 등을 도출했다.
경제와 관련된 여러 다른 서적도 읽어 보았지만 공통점은 세상을 볼 줄 아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는 것, 끊임없는 노력없이는 안되는 것이 없다는 것, 열망이 있으명 이루어진다는 것 등이 아닌가 싶다. 여기서는 특히 강조하고 있는 것은 인맥관리이다. 좋은 인맥 또한 중요하지만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함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아무쪼록 이 책은 읽어보면 손해는 보지 않는 책이니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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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그마란 용어는 고등학교 수학시간때 접해봤지만 경영에서의 수학적인 응용이라고만 알고 있었다.
앞부분에서 경영과정에서 6시그마의 응용사례를 접했을 때(모토로라, GE, 삼성의 사례)
그때서야 6 시그마가 어떤 용어이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수 있었다.
관심이 없을 뿐이었지 6시그마는 우리 가까이에서 적용이 되고 있었다.
본격적으로 6시그마를 삶에 응용시키는 내용은 두번째 내용부터 자세히 나와있다.
한 사람의 삶 속에서 6 시그마를 차례대로 적용하고 있는데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무엇보다 계획적인 생활과 자기관리가 필수라는 점이 이 책의 중심적 내용이었다.
어떻게 보면 지루해질 수 있는 내용일텐데 소설의 형식은 나도 그 책속의 주인공처럼 하나하나 따라하고 싶을 정도였다.
약간 지겨워지는 다른 자기개발서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책 속에서의 부자는 경제적으로 재력을 모으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나의 이상적인 부자의 모습과는 약간 떨어져 아쉽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내용을 나에 맞춰 잘 적용한다면 자기관리에서의 성공과 미래의 대한 대비를 할수 있을것 같다.
부자는 하루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것.
노력을 통해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명심하고 6시그마를 내 삶속에 적용시켜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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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머리 '추천의 글'에 나오는 말 처럼 이책은 '6시그마 경영철학을 개인의 재테크 철학으로 재해석한 책'이다. 일반 재테크 책과는 달리 소설처럼 주인공을 등장시켜 상황을 설명하여 대화체로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는 서술방법도 새롭다. 6시그마라는 생소한 개념을 제목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자 아빠라는 친숙한 단어가 처음보는 책, 낯선 저자의 이름마저 조금은 가깝게 느껴지도록 한다. 이 책은 6개의 chapter로 나눠져 있는데 크게는 앞부분의 6시그마에 대한 배경, 정의 등 이론적인 내용과 김경영 과장이라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뒷부분 등 2개로 나누어볼 수 있을 것 같다. 평균 수명 100세의 새로운 사회환경과 현재의 30~40대가 맞이하게 될 고용환경의 변화에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이 변화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지금 바로 바뀌어야 한다. 바뀌지 않으면 도태되는 심각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고 하면서. 또한 저자는 독자들이 6시그마 이론과 철학을 받아들이고 실제로 각자의 성공, 목표, 꿈, 인생 등의 핵심적인 문제에 적용시킬 수 있게하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데 이 책의 목적이 있다고 말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은 저자의 그러한 목적을 대부분 충족시켰다고 여겨진다.
처음에는 6시그마라는 개념이 어렵고 생소하게만 느껴졌으며 3시그마, 6시그마 하는 것들이 잘 와닿지 않았는데, 실생활에서 비교한 3시그마와 6시그마 수준의 차이를 예로 든 표를 보고, 두 수준의 차이가 생생하게 느껴졌다. 또한 GE와 모토로라, 삼성SDI 등 유명한 기업의 사례를 제시하였기 때문에, 6시그마의 효과성에 대해 독자들이 잘 느낄 수 있다. GWP와 같은 생소하고 어려운 개념들이 많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는데 그다지 방해요소로 작용하지는 않는다. 6시그마 이론이 각 단계별로 소개되고 있으며, 각 단계별 해결과제와 주인공 김과장이 작성한 표들이 실려 있어 독자들이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의 재테크 관련 도서들이 부동산이나 주식 등 실체적인 내용에만 치우쳐 있는 것과는 달리 이 책은 인맥관리, 관련지식의 습득 등에 관한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신간답게 도정법과 토지, FTA에 관련된 전망 등 최근의 동향을 반영하고, 미래의 투자 방향까지 조언해주고 있어 실용적인 것 같다. 대부분의 재테크 관련 도서들이 주식이면 주식, 부동산이면 부동산 등 한 가지 주제만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반면, 이 책은 법률/세무지식, 자기 계발 등에 재테크에 관련된 전반적인 요소들을 모두 다르고 있어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데 더없이 좋은 책인것 같다. 또한 각각의 커다란 카테고리별로 필요한 사향들을 중분류, 소분류 항목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 외에도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이나 생활패턴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자잘한 사항들도 일부 소개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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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그마란 용어 자체가 생소하다. 이 책의 첫번째 챕터를 읽고는 6시그마에 대해서 약간의 오해를 하기도 했다. 6시그마란 것은 회사의 오너나 중간관리자들만이 제대로 실행하고 그 효과를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두번째 챕터에서부터는 6시그마란 효율적인 시스템을 회사가 아닌 우리 삶에 적용하는 장면이 시작된다. 이때부터는 첫 챕터에서 느꼈던 지루함과 낯설음이 점차 사라지는 듯했다. 책장을 거듭 넘길수록 6시그마란 시스템이 개인 삶의 오류를 얼마나 예방하고, 정처없이 그저 흘러갈뿐인 인생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정리하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6시그마가 하나의 관념을 넘어 거기에 구체적인 사안을 더하고 더해 더 나은 삶을 제공한다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6시그마'란 단어 자체는 생소하지만 뜻을 펼쳐 보면 그리 이해 못 할 것도 없다. 삶을 보는 새롭고, 기발한, 효율적인 '관점'이라고 해두자. 부디 이 책을 읽을 미래의 독자들이 '6시그마'란 개념을 이해하는 처음 부분에서 읽기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어, 그것이 주는 묵직한 삶의 변화를 체감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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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올해로 7년째로 접어드는 내가 입사해서 제일 먼저 들어본 말도 6시그마였고, 가장 많이 들어본 말도 6시그마일 것이다. 사이버교육와 독서통신교육을 통해서도 6시그마에 대해서 공부해본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 6시그마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정확히 답변할 자신이 없다. 늘 업무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때그때 교육이수에만 주력했기 때문인 것 같다.
이 책은 개인생활에 6시그마를 적용시키는 예를 보여주고 있다. 1장에선 회사나 여러 단체에서 흔히 적용되는 6시그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간단히 6시그마에 대해서 말하자면, 시그마(sigma:σ)라는 통계척도를 사용하여 모든 품질수준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문제해결 과정과 전문가 양성 등의 효율적인 품질문화를 조성하며, 품질혁신과 고객만족을 달성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실행하는 21세기형 기업경영 전략이다. 1980년대 말 미국의 모토롤라(Motorola)에서 품질혁신 운동으로 시작된 이후 GE(General Electric)·TI(Texas Instruments) ·소니(Sony) 등 세계적인 초우량기업들이 채택함으로써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런 6시그마를 개인적인 생활에 적용시켜보는 예가 2장부터 나온다. 나도 6시그마는 회사경영에만 적용된다고 생각하였는데 개인의 생활에서도 6시그마를 적용해서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정의할 수 있고 효율적인 생활을 통해 개인의 인생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에 상당히 놀라웠다. 인생에서 자신이 중요한 몇가지를 정하고 그것에 해당하는 세부적인 항목을 정한 다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렇게 개인의 삶도 6시그마를 통해서 목표달성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드시 회사에서 적용되는 이론이 반드시 회사에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생활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유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