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제목이 APOGEE입니다 정상이나 절정으로 해석이 됩니다만 어떤 제국이나 기업이나 개인도 하나의 LIFECYCLE에선 있을법한 것입니다 제국의 연대는 800~1100년대의 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읍니다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제국이란 본질적으로 지속적인 팽창과 확장이 진정한 의미가 있을것이라고 다시한번 확인이 됩니다 좁은 영토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것은 현재나 과거나 일맥상통합니다
지금도 국가,기업이나 개인들도 지속적인 성장발전이 있어야만됩니다 그래야만 내부의 불만이나 어려움을 타개가 가능한것처럼 성장이 멈추었을땐 이런저런 한정된 빵을 나누기가 힘들어지고 빵에 대한 탐욕과 배반과 모의와 역적이 난무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거니와 동서양을 통해서 진실인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강대국이나 제국의 형태를 띤 내용들을 보면 조금도 예전의 로마나 비잔틴의 제국과 동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부의 한정된 분야내지 소수의 한정된 귀족에 집중될때 나라의 운명은 풍전등화와 같은 시련속에 소용돌이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제국에 대한 주변의 야만족(비잔틴에선 아랍,투르크,마자르 스키타이,슬라브등)의 끊임없는 침략에 대한 응전과 또 회유,외교상의 굴욕등이 엿보이기 시작합니다 좋은제도와 관습등은 이런저런 사유로 없어지거나 폐지되고 나라의 근본이 되는 군인조차 자국민으로 구성하기가 힘들어 지니 지금의 입장에서 보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대목입니다
이야기하고 싶지않은 동과서의 교회주도권을 쥐기위한 치열한 싸움 종교가 진정 무엇인지에 대한 강한 회의와 초기 기독교의 역사에 대한 뚜렷한 그림이 그려지고 그런 역사의 맥락이 현재에도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이어 질것이라고 생각한다 역사란 케케묵은 것이 아니고 미래의 전망도 가능한것이 역사의 의미이고 진실입니다 우리가 편중되게 보고 있는 아랍의 역사에 대한 일부분만 보고 있지만 역사란 강자에의한 강한 왜곡이 있기 때문에 심화된 학습만이 진실에 가깝게 다가갈수 있는 길이라고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