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팅을 수행하면서 겪는 여러가지 어려움으로 촉박한 일정,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수행 결과의 설득력있는 보고, 테스터 및 테스팅 업무에 대한 낮은 평가 등이 있지만 무엇보다 힘들었던 건 내가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가, 이렇게 해서 어디까지를 보장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었다.
정답은 없지만 최선은 있다며 시작하는 이 책과 팀원간 저마다 다른 의미로 사용되어 혼란을 겪게하던 용어를 정의한 사전은 내게 업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