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텍번의 학습서의 명성만큼이나 역시 겉보기완 다르게 좋은 책이었다. 5가지 정도의 주제별로 본문내용이 있고 그 속의 단어들이 다양한 형식으로 반복되며 자연스레 익히게 되어있다. 그리고 끝엔 그에 파생된 주제로 글쓰기를 할 수 있게 된 점도 맘에 든다. 그치만 환율때문인지 어떤지 반년만에 1만원가량 오른 값은 얇고 종이질도 나쁜 학습서로선 너무 부담스러울 정도다. 그리고 이 학습서 하나로 B단계정도의 모든 단어를 익힐 수 있는 것도 아니므로... 차라리 책을 몇권 더 사고 말겠다는 생각이 드는 가격이다. 그치만 단어를 익히면서 writting 연습까지 할 수 있는 점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