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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을 앞두고..준비를 위해 이 책을 샀는데..론리 플래닛보다 낫더군요.. 라자스탄쪽과 히마찰프라데쉬 쪽으로 다녀왔는데... 라자스탄 쪽에 소개된 게스트하우스들..소개대로..맘에 들었습니다..ㅎㅎ 심지어..우다이푸르에서는 소개된 점성술가에게서 손금도 봤지요..잘 맞던데요?
이제 올 가을에남쪽으로 또 갈까하면서..이 책을 열심히 읽으며..계획 세우고 있습니다.. 다만..2007년에 산거라서..혹시 정보가 뒤떨어졌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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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순 인도에서의 두 달 간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인도로 갈 때 들고 갔던 가이드북이 100배인데, 이전 판에 비해 상당부분 개정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선, 100배의 최대 단점으로 꼽혔던 지도 부분이 크게 개선되어 불편함 없이 지도를 이용할 수 있어 가장 좋았습니다.
특히, 레 지역의 지도는 가장 요긴하게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개정판이 나오기 이전 출국하신 분들이 이 책을 빌려보실 정도로 상당부분 새로운 정보와 함께 그 내용이 보완되었음을 큰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특히 네팔 부분을 같이 다루어, 실질적으로 인접한 두 국가로의 여행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네팔 부분은 카트만두와 포카라 등 몇 개의 도시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인도만을 여행한 저로서는 손색없는 가이드 북이었음을 밝히며, 추천해 드립니다.
더불어 뒤에 부록으로 첨부된 숙소의 쿠폰도 잘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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