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앎이란 무엇인가? 환경에 대해 개체가 인지하는 것일뿐
- 존재하기 때문에 인식할수 있다. 인식이 세계를 산출한다. "함(행위)가 곧 앎(인식)이 곧 함이다. 말한것은 모두 어느 누가 말한것이다(사회적 섭동작용)
- 진화는 유기체와 그환경의 구조접속이 어떤 경로를 따라 보존되는가에 대한내용이다. 생물체는 생존하는 한 계통발생적 선택으로 적응한것이다. 예를 들어 말러리아 모기는 그 환경(그들을 멸종시키기 위한 사피엔스의 노력들. 살충제) 의 구조접속에 생존하지 못함.
- 반사 또는 성찰이란 자기가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인식하게 되는 과정이다.
- <앎과 나무> 저자들의 목표
1. 우리의 존재를 가능케하는 기제와 우리의 인식능력에 대한 물음을 가능케하는 기제가 동일하다는 사실을 밝힌다.
2. 우리가 -사랑을 바탕으로-타인들과 함께 산출한 세계만이 우리가 접근할수 있는 세계이며 따라서 이 세계에 대해 우리가 책임을 져야 한다.
- 재귀성 - 재귀적이라는 것은 재귀(recursion)은 어떠한 것을 정의할 때 자기 자신을 참조하는 것을 뜻한다. 자기언급과도 관련된 재귀는 언어학에서 논리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되는 주제로, 특히 컴퓨터 과학과 수학에서, 재귀는 함수가 자신의 정의에 의해 정의될 때의 개념을 가리킨다. 조지소로스의 재귀성은 reflexivity
- 생물이 환경과 상호 영향을 주고받아 생긴변화는 섭동작용을 준 개체로부터 유발되지만 섭동작용을 받은 체계의 구조에 따라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