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5학년인 우리 아이가 잘 이해할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일에도 힘들어하고, 예의범절이나 도덕이 무시되는 현실 소에서
조금이나마 배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구입했어요.
엄마인 저도 읽고, 아이에게 잘 익혀서 유익한 책이 되도록 하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꼭 읽혀보고 싶은 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