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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다들 어렵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이 고민을 떨쳐버릴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빠진 2%까지 잡은 이 과학교과서.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는 나무는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켜 지식의 체계를 잡았습니다. 과학교과서에 흩어져있는 내용을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 네분야로 나누어 정리하고 그것을 다시 동물 식물 전기와 자기 우주 지구등 큰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안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포기하기 쉬운 과학. 딱딱하고 지루한 과학을 끝까지 읽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흥미로운 글을 써 주실 분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체계있게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면서도 직접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편안한 문장으로 어려운 과학이지만 술술 읽힐 수 있게 했어요. 이 책은 초등학교 과학과 중학교 과학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은 과학이 일상생활과 연계성이 없는 별개인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에게 과학은 가까운 과학,생활속의 과학 ,쉬운 과학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대기에는 수증기가 많아지고 지구가 점차 식어가면서 지구를 둘러싸고 있던 대기권의 온도도 낮아지기 시작해요. 결국 대기 속의 수증기가 물방울료 변하면서 구름이 만들어지고 구름이 점점 커지고 무거워지면서 비가 되어 내리지요. 아주아주 오랫동안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지구의 낮은 부분에 물이 고이기 시작했고 이것이 바로 바다의 시작이 되었답니다.
바닷물이 짠 까닥은 당연히 소금성분, 즉 염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구를 물의 행성이라고 부른답니다. 지구 상에 있는 전체 물 가운데 바닷물이 차지하는 비율이 98%나 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최초의 생물은 36억년전에 생겨난 암석에서 발견된 화석 속의 단세포생물입니다. 바다가 약 38억년 전쯤 만들어졌으니 거의 2억년동안 지구상에는 생명체가 없었던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요. 사실 맨처음 바다는 부글부글 끓었을 겁니다. 그러다 지구와 바다가 함께 식어가면서 생명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지요. 약 36억년전쯤 뜨겁던 지구가 식기 시작하면서 바다물 속의 풍부한 영양분과 산소 그리고 적당한 온도를 바탕으로 새 생명이 짜짠하고 나타난 것이지요.
지구상에 가장 넓은 바다이름은 태평양입니다.우리나라바다도 태평양에 속한답니다. 그 다음으로 넓은 바다는 대서양입니다. 우리말로 풀면 서쪽의 바다라는 뜻입니다. 대서양은 아시아 대륙의 서쪽에 있다고 해서 붙은 한자 이름이지요. 중략 이 책의 일부를 소개해보았어요. 어때요? 정말 흥미진진하죠. 저희는 이 책으로 과학에 대비를 하려고요. 아직 2학년이니까 지금부터 부담없이 읽히며 과학과 가까워지려고 해요. 이런 좋은 책을 만들어주신 길벗스쿨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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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몇권을 만나 보았지만 볼때마다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를 보면 기본만 설명이 되어있지 세세하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지않다. 많은 부분은 선생님이 얘기를 해주시겠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냥 한번 흘려 듣고 말거나, 아마 기억도 잘 안날것 이다. 교과서에서는 얘기해 주지 않는 많은 부분들을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에서는 얘기를 해준다.교과과정과 연계가 되어 있다는 점도 최 장점~~ㅎㅎ
바다에서는 먼저 바다가 생겨난 이야기 부터 풀어 놓았다. 바다가 태어난 이야기부터 바다가 왜 짜졌는지~^^ 아이들이 어렸을때 읽었던 동화의 내용두 들어 있어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고 흥미를 자극해 준다. 물의 순환과정, 강과 바다, 지진, 바다생물 이야기에서는 바다에 사는 다양한 생물, 동물을 만나게 된다. 해양식물이야기에서 날씨와 우리의 생활 관계 지구와 달, 기온과 바람까지 광범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요목조록 잘 다뤄주고 있다. 그리고 요즘 뉴스시간에 자주 듣는 엘니뇨와 라니냐가 무엇인지도 알게된다.
강과 바다이야기 , 거기에 더 나아가 바다 환경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환경오염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우리가 물을 아껴쓰고 깨끗이 써야 하는지 그 까닭을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알수 있다. 바다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바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바다 뉴스에 관심을 갖자는 메시지도 함께 주고 있다. 그동안 바다는 그저 우리에게 필요한 것만 주는 풍요로운 곳쯤으로 여겼었는데 ... 이제는 우리가 관심을 갖고 지켜줘야 하는 신비로운 곳으로 여겨진다. 굳이 교과연계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책 내용만 읽더라도 재미가 있고, 단락 단락을 읽어줘도 관심있게 집중해서 듣는다.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바다는 저학년 교과와는 연계가 업어요. 내용을 보면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저학년이 보아도 쉽게 이해 할수 있는 부분도 많습니다.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범위내에서 활용을 해 보았어요. 책 내용 뒷 부분을 보면 바다의 먹이 피라미드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먹이 사슬이나 먹이 피라미드에 대해 한두번 이상은 들어 보았지만 바다의 먹이 피라미드는 아마 이 책이 처음 이였을겁니다.
이 책에서는 얕은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 부터 어두운 바다의 밑바닥에 사는 물고기까지 어떤 바다생물들이 사는지도 배웠거든요.
바다의 먹이 피라미드를 할때 동물성 플랑크톤, 식물성 플랑크톤은 좀 어려워 하기도 했진만 육지의 먹이 피라미드 예를 들어주니 이해를 합니다.
바다의 먹이 피라미드를 직접 그려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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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아이들과 꾸준히 활용하는 책인데요. 이번에는 바다 편을 접해보는 시간을 가져 봤어요. 초등 전학년 교과 과정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고리에 고리를 물고 체계적으로 구성되어져 있기에 이 책 한권을 제대로 정독한다면 바다에 대해서 확실하게 다질수 있을듯합니다.
아이들 눈높이 맞춰 알차게 구성되어져 있어 자칫 단편적 지식으로 머물수 있는 바다에 대한 정보와 지식들을
손에 잡히는 과학 시리즈와 함께 체계적인 지식창고를 구축할수 있는 계기마련이 될듯합니다. 과학이란 영역이 스토리 책처럼 흥미와 재미가 없다보니 아이들이 책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은 아이들에게 작은 쉼터같은 휴식처처럼 중간중간 삽입 되어 있는 짜투리 읽을 거리가 있어 지루함을 달래주기도 합니다. 5학년 1학기에 접하게 되는 물의 순환 과정에서 출발하여 바다 밑의 다양한 땅모양, 지진과 화산활동, 물 속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생물들과 환경에 따른 그들의 생태변화는 물론이요 각 바다 동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들로 생동감있게 서술되어 있어 한장 한장 읽어 내려가다보면 바다의 푸른 물결의 묘미에 빠져 들게 된다. 바다가 생겨난 태초 이야기부터 옛선조때부터 외국과의 왕래의 길로 한몫 톡톡히 했던 바다 발전이라는 명목아래 수없이 반복되는 개척과 환경의 오염으로 인해 점점 파괴되어 가는 바다 이야기를 접해 보며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바다를 지키기 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노력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본다. (활용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힘>과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인권> 두권에 책을 엄마랑 4주간 활용하고 나서인지 바다 책을 보자마자 엄마..이번에는 바다책 하는거야? 하고 질문을 던지는 7살 민희랑 함께 바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구본을 가지고 5대양을 찾아보면서 딸래미 완전 신났습니다. 태평양 찾고 활짝 웃음을~ 대서양 , 인도양, 남극해 , 북극해를 일일이 찾아보면서 찾는 기쁨에 환하게 웃어 주는 민희덕에 엄마도 덩달아 신이 난 활동이였지요.
백지도를 통해서 한번 더 확인해보는시간을 가져봤어요. 직접 손으로 써보기도 하고, 찾아서 동그라미를 그려보는 활동을 통해 5대양에 한발 더 다가서보기도 했지요.
돌발퀴즈> 민희야, 우리 나라는 어디쯤 있을까? 여러 대륙으로 분류하면 우리나라는 어디에속하지? 그럼 가장 가까운 바다는 어딜까? ㅎㅎㅎ 퀴즈를 통해 재미를 부여하고 한번 더 다져보기........ 잦은 반복을 통해 전 세계에서 커다란 바다 5개를 알아보며 지리적 위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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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많이 해라는 말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책을 골라서 읽어야 할지 판단은 매우 어렵다. 그 와중에 읽게 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 바다.. 이번에 두번째 읽은 시리즈 인데 역시나 이 책을 선택하길 참으로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집마다 과학관련 서적 없는 집은 없을것이다만, 과연 그 효과는 어떤지 궁금하다. 수십만원 아니 그 이상을 넘는 고가의 가격대를 자랑하는 과학서들 정말 내 아이에게 효과적이었을까?
혹시나 지금도 내 아이의 과학책을 고르고 있다면 길벗 스쿨의 손에 집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권하고 싶다.
그 이유는.. 이 책은 부분이 아니라 전체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바다가 주제인 4권은 한국 해양소년단에서 활동해 온 최익대 교장선생님과 박금화 선생님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쓴 맛깔나는 책으로 읽으면서 이게 과학책인지 소설책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그 재미에 폭 빠졌다. 책 내용은 바다가 맨 처음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시작해서 미래의 희망으로서 바다의 가능성 등을 알려준다. 수많은 생물이 살아 있는 곳이자 풍부한 자원이 묻혀 있는 보물창고, 바다를 깊게 알아볼 수 있는 정말 보석같은 책이었다. 특히나 책의 글이 술술 읽히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마치 엄마인 내가 읽어주면 한편의 동화를 읽어주는 느낌이들었고, 부드러운 삽화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나오는 바다관련된 모든 정보가 이 책 안에 담겨 있으니 어서어서 많은 분들이 읽어보길 바랄 뿐이다.
그리고 다음은 활용기입니다. http://blog.naver.com/dkcyber4/130090801911
책을 읽기 전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바다 생각나는것 말해보기
소금물이 짜다부터 시작해서 끝없는 대화가 이뤄졌네요. 어느새 많이 컸나봅니다.
활용은 미술놀이 조금해봤어요. 전지붙이고 물감칠하고.. 그위에 상어그려서 오린후에 상어이름 알아보고~~~
작은 놀이였지만 바다처럼 큰 꿈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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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바다 ◈
직접 실험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며 배우는 초등 교과 과정과 달리 중학교에 가게 되면 경험 보다는 개념위주의 교육이라서 아이들이 과학을 많이 어려워하게 된답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외우기만 하던 저 어릴적 공부하던 방식이 생각 나네요. 하지만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를 받아 본 순간 위와 같은 걱정은 덜어낼 수 있었답니다. 교과서에서 미처 다루진 못한 자세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거리로 아이들의 지식의 체계를 잡아주기 충분한 책이란 생각을 했어요. 볼 수록 탐이 나는 그런 책이라고 할까요. 이웃 맘들을 만나면 저도 모르게 책 자랑을 하게 되더라구요. 도서관에 가도 요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는 좀 처럼 만나기 어렵답니다. 그만큼 대여가 많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겠죠^^
과학 시리즈 4 - 바다에는 바다가 생겨난 아야기/ 궁금한 바다 속 이야기/ 바다 생물 이야기/ 해양 식물 이야기/ 살아 움직이는 바다 이야기/ 바닷가 이야기/ 바다 개척 이야기/ 바다 환경 이야기를 실어 주어 바다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답니다.
지구 상의 바다 가운데 가장 넓은 바다는 태평양 입니다. 우리나라의 바다도 바로 태평양에 속해있다고 합니다. 태평양은 '커다란 평화'라는 뜻이 담겨있답니다. 바다 이름을 보면 큰 바다는 '양'이라고 하고, 동해나 서해처럼 작은 바다는 '해'라고 부른 답니다.
대륙붕 : 대륙에 가까우며 바다의 깊이가 얕은 지역을 말해요. 수산자원과 광물자원의 대부분이 이곳에서 나와요. 우리나라 바다의 대륙붕은 남한 영토의 3.5배에 이르는 넓이 이며, 우리나라 대륙붕에도 석유가 있답니다. 아주 적은 양이지만 우리나라도 산유국이랍니다.
바다속 저 깊은 곳에는 과연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을 까요? 깊은 바다 속에도 물고기들이 살고 있답니다. <풍선장어, 세다리물고기, 심해이귀류, 거미불가사리, 유리해면, 바다조름등> 깊은 바다 속에 사는 물고기들은 대부분 입이 크고 이빨이 날카롭답니다. 깊은 바다 속은 먹이가 적어 한번 잡은 먹이는 절대 놓치면 안 되기 때문이랍니다.
바다 속 석유와 천연가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석유와 천연가스는 성분이 비슷하고 한곳에서 함께 발견됩니다. 석유와 천연가스는 옛날에 살던 생물이 바다 밑바닥에 흙이나 모래와 함께 쌓이면서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쌓인 생물의 시체가 땅속 깊은 곳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뜨거운 열과 무거운 무게로 눌리게 되면 석유가 만들어진답니다. 이렇게 바다에 관한 책을 읽으니 소중한 자원을 좀더 아끼고 보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다에 관한 다양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보니 어느새 책을 덮게 되네요. 아이의 지식층이 한층 더 단단히 쌓아진 듯 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게 되는 책이 될 것 같아요^^
<< 활용기 : http://cafe.naver.com/teachermommy/68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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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미, 등지느러미, 가슴지느러미, 배지느러미, 뒷배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옆줄.. 물고기의 각 명칭을 적어보는 것도 꽤 재미났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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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바 다 ] 길벗스쿨 / 최익대, 박금화 글 / 임연기 그림 / 김웅서 감수
지구과학 중 우주, 지구, 바다, 날씨 이야기중 바다의 이야기에는 바다가 생겨난 이야기 궁금한 바다속 이야기 바다 생물 이야기 해양 식물 이야기 살아 움직이는 바다 이야기등
바다에 궁금했던 모든것들을 풀어줄수 있는 이야기들과 신기한 바다이야기 , 아주 깊고 깊은 바다 이야기등이 자세하면서도 읽는 동안 흥미 롭게 다가옵니다.
이야기를 읽을때마다.. 놀랍다라는 표현이 절로 나오고, 꼭 바다속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옆에서 듣고 있는 것처럼 술술 읽혀지게 만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여서 그런지, 바다에 관한 설명이 잘 되어진, 그리고 바다를 더 알게 해준 이책의 이야기가 고맙기만 하는군요~
책속의 바다 생물들에 세밀화가 책을 읽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간접 체험식의 그림들이 글과함께 이해를 더 도와주어요~
책을 읽는 도중 ~ 아이에게 퀴즈를 내게 해보세요~ 읽는 내내 문제와 답이 스스로 만들어 집니다.^^
이세상에서 가장큰 물고기는?? 이세상에서 가장 작은 물고기는?? 바다에서 가장 큰 동물은?? ^^ 정답을 한번 맞추어 보실레요?
이세상에서 가장 작은 물고기는 인도양에 사는 왜망둥어로 8mm 정도랍니다.^^ 신기하지요?
손바닥위의 8mm ~~왜망둥어~^^ 정말 작네요..
세상에서 가장 큰 바다동물~~ 흰긴 수염고래 그림과 함께 오른쪽 하단에 흰긴 수염고래에 관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플랑크톤에 대한 이야기기는 환경에 이야기로 이어져서 바다의 먹이가 되어주는 식물 플랑크톤이 너무나 많이 불어나게 된다면~ 적조 현상으로 바다환경이 무너지고, 사람에게까지 큰 피해를 주게되는데 그 피해의원인이 우리의 생활과 관계가 깊다라는걸 알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책을 읽으면서. 왜 바다의 물고기들은 각양각색... 모양도 다 다르고, 색도 다른지를 알게되어요~ 열대어가 왜 그렇게 화려한지 아세요?^^ 알록 달록 이쁜 산호들속에서 자신들의 보호색을 띄우기 위해서 랍니다.
또한, 오대양에 대한 이야기 ^^ 또한 재미있게 설명되어져 있답니다.
5개의 큰바다의 5대양 과 작은 바다에 대한 설명~ 큰바다를 ' ~양 ' 이라고 부르고, 동해나 서해처럼 작은 바다는 '~ 해 ' 라고 부르는데요~ 바다가 아닌데도 바다라고 부르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카스피해, 사해, 아랄해 랍니다. 왜그렇게 불려지는지? 알고싶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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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에도 육지와 마찬가지로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 피라미드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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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피라마드를 먼저 만들어 봅니다. 작은아이도, 큰아이도 한번씩 피라미드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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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피라미드를 보고서 아이들 스스로 맨밑 단계 식물성 플랑크톤에서~~ 맨위의 큰 물고기인 범고래 까지... 써봅니다.
식물 플랑크톤 - 동물 플랑크톤 - 더 작은 물고기 - 작은 물고기 - 조금 작은 물고기 - 큰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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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는 그림으로 대신해서 써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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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플랑크톤~에서 범고래까지의 먹이피라미드....를 통해서.. 아이들은 바다의 동물들이 어떻게 먹고 살아가는 지를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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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먹이 피라미드 아주 간단히...블럭으로피라미드를 만들어서... 그위에 먹이사슬을 써넣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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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초등교과와 그 이상인 중등까지 정말 고루고루 과학에대한 체계를 잡아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활동도 해 보았더니 더욱 유익했던거 같다. 간단하게 책의 내용을 소개해본다. 아직 우리아이가 3학년이되지 않았지만 책을 통해 여러모로 풍부한 선행이 되었다. ![]() 밀물과 썰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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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과 썰물 이야기:밀물과 썰물을 만드는 힘은 태양과 달 그리고 지구의 밀고 당기는 힘때문이라고 한다. *-폭풍해일:태풍의 바람과 태풍으 중심의 저기압에 의해서 생기는 해일. -지진해일:바닷속에서 지진이 일어나거나 갑자기 바닷속 땅의 일부가 푹 꺼질때 바다 속 화산이 폭발할때 발생하는 높은 파도(쓰나미) *해류의 흐름 _엘리뇨와 라니냐/엘리뇨:북쪽에서부터 따뜻한 해류가 흐러 들어와 해수 온도가 2~3도 씩 상승하는 현상 라니냐:그 반대현상으로 바닷물의 온도가 비 정상적으로 낮아지는 현상 바다자원의 종류:바다공간자원,바다광물자원,바다 생물자원,바다석유,천연가스,바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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