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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박사의 승률 80% 新 매매기법
"차트박사의 승률 80% 新 매매기법" 내용보기
이 책은 10 여년 전  동네 도서관에서 한창 인기 있던 책이라서 기억합니다.  이 책 말고 백상아리, 흑상아리 기법이라고 해서 그런 책도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제가 이 책을 구매하게 된 것은 사실 인터넷 때문이었습니다. 요새 책 리뷰하는 개인방송이 많아서 제 이해력이 짧고 오해하고 있던 것들을 상당 부분 바로잡아 주고 있어서 참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오
"차트박사의 승률 80% 新 매매기법" 내용보기
 이 책은 10 여년 전  동네 도서관에서 한창 인기 있던 책이라서 기억합니다.

  이 책 말고 백상아리, 흑상아리 기법이라고 해서 그런 책도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제가 이 책을 구매하게 된 것은 사실 인터넷 때문이었습니다.

 요새 책 리뷰하는 개인방송이 많아서 제 이해력이 짧고 오해하고 있던 것들을 상당 부분 바로잡아 주고 있어서 참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오해나 이해하지 못함의 의식의 그늘엔 '과연 저자가 자신의 성공적인 트레이딩 방식을 불특정 다수에게 스스럼 없이 다 공개할까?' 라는 의심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많은 저자를 책으로 만나보지만 직접 만나서 돈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고기 잡게  낚시대나 농사 짓게 경운기나 트렉터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과연 저자와 읽는 독자 사이의 어떤 간극이나 시각차는 어느 정도일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가 옛날에 학교 다닐 때도 선생님 말씀을 듣지만 100% 이를 흡수해서 그 만큼 능가했던 사람이 그 당시에는 없었잖아요. 나이가 차고 성인이 되고 의식이 제대로 잡히고 사물이나 사람을 제대로 분간하고 그러는데 .....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도 이 사람(저자)의 시각이나 생각과 내 지금의 고민의 간극이 어느 정도일까 가늠이 불가능하고 어려웠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인터넷에서 리뷰 영상을 보고 하니까 ... 그때보다는 좋은 거 같더라고요.
 인터넷 리뷰 사이트가 마치 참고서 같다고 할까? 

 그래서 도움도 받고 해서 이 책을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신의 트레이딩 일기를 쓰지 않는 이상... 쓴다고 해도 자신이 쓴 글 스스로 읽지 않는 이상.....
  어떤 문제로 고민했다는 그 사실조차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에 제가 고민하고 생각 많이 하고 연구했던 그 시절을 이 책을 사서 가끔가끔 들쳐봐서 기억하려고 합니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저도 같은 고민하고 같은 지점에서 괴로워하고 즐거워했던 것을 잊지 않으려고요.
   (제가 쓴 글은 저도 안 보니까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j******y 2024.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