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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알찬 내용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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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동안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다른 좋은 책들도 많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내용 면에서 굉장히 알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 자 한 자 놓칠 수 없는 구절들과, 실제로 등장인물들이 경험한 일들을 다루고 있기에 쉽게 넘겨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놀라운 이론들이 현재 관리자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곧 관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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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동안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다른 좋은 책들도 많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내용 면에서 굉장히 알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 자 한 자 놓칠 수 없는 구절들과, 실제로 등장인물들이 경험한 일들을 다루고 있기에 쉽게 넘겨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놀라운 이론들이

현재 관리자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곧 관리자가 되어야 할

직원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라 생각이 들어

선물을 하려고 몇 권을 더 주문했습니다.

많은 관리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필독서란 생각이 듭니다.

a******w 2007.04.23. 신고 공감 15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내용보기
마케팅이나 일반 경영에 관한 책들도 많이 읽었고, 실무에 관한 책들도 많이 읽었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워낙 뛰어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이 다 귀한 내용들이 많지요. 이번에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고, 혹시 강연회 같은 것이 있으면 꼭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살아 움직이는 조직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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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나 일반 경영에 관한 책들도 많이 읽었고,

실무에 관한 책들도 많이 읽었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워낙 뛰어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이 다 귀한 내용들이 많지요.

이번에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고, 혹시 강연회 같은 것이 있으면

꼭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살아 움직이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전략들이

가슴이 잘 와 닿았습니다.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도로서,

또 미래의 CEO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한번쯤 꼭 읽어봐야할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뒤에 숨은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아 기대가 되고,

또 이 전략과 습관들을 팀에 적용한다면

분명히 변화하는 조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웃을 수 있는 여유는 돈을 부르는 첫 번째 습관이다.
"언제나 웃을 수 있는 여유는 돈을 부르는 첫 번째 습관이다." 내용보기
애버랜드의 아침조회가 특별하게 보여 졌다. ‘조회’라는 딱딱한 용어대신 ‘굿모닝 패스티벌’이라고 하며 신바람 나게 시작한다고 한다. 또한 애버랜드의 직원들은 고객을 손님으로 칭하고 ‘감사합니다.’ 라는 인사를 ‘고맙습니다.’라고 바꾸었다고 한다. 직원들끼리 서로 사기를 돋우기 위해 주고받던 인사인 ‘핸드콜링’을 모든 직원들의 인사법으로 확대시키고 손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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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버랜드의 아침조회가 특별하게 보여 졌다. ‘조회’라는 딱딱한 용어대신 ‘굿모닝 패스티벌’이라고 하며 신바람 나게 시작한다고 한다. 또한 애버랜드의 직원들은 고객을 손님으로 칭하고 ‘감사합니다.’ 라는 인사를 ‘고맙습니다.’라고 바꾸었다고 한다. 직원들끼리 서로 사기를 돋우기 위해 주고받던 인사인 ‘핸드콜링’을 모든 직원들의 인사법으로 확대시키고 손님들에게도 그렇게 인사를 한다고 했다. 난 검색창에서 ‘핸드콜링’을 검색하고 동영상도 보았다. 양손을 반짝거리며 인사하는 듯 보였는데 유치원이나 유아원 선생님들에게 어울리는 인사 같았다. 핸드콜링을 하면서 미소를 함께 하지 않을 수 없으니 얼마나 고급인사인가!~

[열정을 가진 진정한 프로들의 특징]을 소개하는 곳에서 ‘나라면?’ 하는 생각을 했다. 난 오래전 작은 개인회사인 디자인기획사에 근무를 했었다.  학창시절 아르바이트에서부터 시작을 했던 회사이지만 많은 월급을 받아 본 적도 없었고 보너스도 제대로 받아보질 못했었다. 서울과 지방이라는 가격차가 모든 것을 어떤 때는 절망적이게 만들기도 했지만 한 번도 열정 없이 일하지 않았었다. 진정한 프로의 특징인 10가지 내용 중에 더 추가할 것이 있다면 바로 ‘내일에 즐거움을 가진다.’이다. 그만큼 난 나의 일을 어떤 때는 오락처럼, 미술대회, 독후감상화를 그리듯 그림을 그려왔었다.

67쪽에는 내가 밑줄을 그을 글이 나왔다. 성공한 사람들은... ...범부들이 ‘성공하면 내 실력, 실패하면 운이 나빠서’라고 투덜거릴 때, 그들은 ‘성공하면 운이 좋아서, 실패하면 내 실력 탓’이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다. 먼저 읽어본 책 ‘굿 타이밍’ 속에서 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배우지 않았던가. 난 결코 나의 실패를 내 탓으로 둘 것이다. 각 각 다른 보고서를 확인하면서 저자는 차별화는 남과 다른 생각, 남과 다른 가치창조를 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했다. 일본인 컨설턴트 야마모토 신지가 쓴 <일근육>이란 책을 소개하는 글에서 나에게도 와 닺는 공감의 글이 있었다. ‘정작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것ㄴ 백과사전적 지식이나 스킬이 아니라 그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능력이다.’ 나도 내 분야에서 한 권의 책을 쓰고도 남을 만큼, 정도가 가능할까? 결과가 나오기 전 그 과정은 나에게 있어서도 흥미로울 듯 했다.

책 중간에는 월드스타 ‘비’의 인터뷰가 있었다. “자금 자면 꿈을 꿀 수 있지만, 안자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난 이 글을 읽다가 문득 떠오른 것이 있어서 미소 지었다. 몇 달 전 도로를 달리면서 차 창 밖의 학원의 한 쪽 벽에 걸린 플렌 카드의 광고 문구에서 ‘비’의 위 글이 있었던 것이다. 내용은 조금 달랐다. “지금 자면 꿈을 꿀 수 있지만, 공부를 하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었다. 내가 왜 ‘비’의 인터뷰를 보지 못했을까? 아쉬웠다. 필자의 신입사원 시절의 일화도 재미있게 읽었다.

‘깨진 유리창 법칙' 이론을 읽게 되었다.  건물 주인이 깨진 유리창을 그대로 방치하면 지나가는 아이들이나 행인들이 나머지 유리창도 깨트리고 그로 인해서 절도나 강도가 생기는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난 깨진 유리창은 어서 새것으로 갈아 끼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사는 곳은 우범지대와는 좀 멀리 있지만 미리 예방하는 일 또한 필요하다고 본다.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듯이 오래전 난 껌을 만들 때 껌 길이를 1mm 줄여서 생산해도 엄청난 비용의 차이가 있다는 뉴스를 접했던 적이 있다. 내가 디자인하던 상품 팩키지에도 내부 제품 용량에 ±2% 등의 표시로 상품의 크기를 줄여서 제품생산을 할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대치동의 김사장의 사업전략을 알아본 압구정동의 장사장이 김사장이 하는 그대로를 따라 해서  대만족의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삼성반도체 직원들이 자사의 진공청소기 라인을 직접 견학하는 일부터 시작하여 ’현장주의‘가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현장주의‘야말로 돈과 고객을 부르는 이기는 습관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설명했다.

[교토 상인의 33계명]을 읽어보았다. 근면과 검소라는 단어가 나왔고 늘 고객의 입장에 서라는 글도 있었다. 가난도 부자도 모두 내 마음에 달렸다고 한다. 33번의 ‘사이좋게 지내는 것처럼 귀한 것도 없다.’ 라는 글이 눈에 들어왔다.

부산 사하구의 한 전자제품 전문매장에서 일하는 허영근 사원의 일화는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줬다. 회사 회식으로 술을 마시고 오다가 택시 안에 지갑을 두고 내린 중년신사의 하소연을 듣고 MP3 플레이어를 자신의 월급에서 제한다고하고 선물을 해줬다. 3일 후 그 중년신사는 딸을 대동하고 와서는 MP3플레이어 값도 지불하고 노트북도 사갔다고 한다. 그 후로 단골 고객이 되어 이웃에게 입소문까지 했다고 한다. 허영근 사원이 그런 결과를 미리 예상이나 했을까? ‘급여는 고객에게서 나오는 것이다.’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필자는 ‘웃은 습관을 생활화하라’라고 알려준다. 난 이 글에서 인터넷 문화속의 ‘덧글’이 떠 올랐다. 우리는 웃는 모습의 이모티콘을 많이 사용한다. ^^& 혹은 'ㅎㅎ‘ , ’ㅋㅋ‘ 와 *^^* 등 많은 웃음을 대신한 이모티콘이나 아이콘으로 덧글이나 대화를 한다. 나도 앞으론 짜증 날 때나 힘들 때나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겠다. 그래서 필자의 말처럼 돈을 부르는 첫 번째 습관을 길러야겠다. 나도 언젠가 혹은 누구의 맨토가 될 수 있을 그날을 위해서 열심히 살고 싶다.

m******l 2007.06.26. 신고 공감 12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승리의 숨소리와 땀 냄새-이기는 습관
"승리의 숨소리와 땀 냄새-이기는 습관" 내용보기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이 지루해서 작년에 읽었던 책을 한번 보다가 눈에 띄는 책이 있어다시한번 속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독서라는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읽었던 책을 다시한번 이렇게 상기시키면 당시의 나를 뒤돌아 볼수도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타성에 젖어 일도 생활도 억지로 끌려가듯 '질질~' 거리고 있을때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감기처럼 때때로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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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고 있는 책이 지루해서
작년에 읽었던 책을 한번 보다가 눈에 띄는 책이 있어
다시한번 속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독서라는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읽었던 책을 다시한번 이렇게 상기시키면
당시의 나를 뒤돌아 볼수도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타성에 젖어 일도 생활도 억지로 끌려가듯 '질질~' 거리고 있을때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감기처럼 때때로 슬럼프에 빠지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인지라
감기약처럼 저를 치료할 수 있는 것이 독서라고 생각하는 1人 이라..^^

(위의 두줄은 어디선가 읽었던 내용인데 공감해서 저도 인용이란걸..ㅋㅋ)

 

책표지에는 '가는 곳마다 1등 조직으로 만든 명사령관의 전략노트'
라고 씌여져 있습니다. 마치 '군인정신으로 무장하라!'

라고 씌여져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사람과 조직에 대한 충고를 명쾌하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것이 그다지 지루하게 느껴지지는 않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책의 표현 방법이 영화로 비유하자면

'공공의 적' 처럼 하드보일드하다고 해야겠네요.

 

읽다보면 이런생각이 듭니다.
저자가 참... 독특한 별쫑이다.

 

이기는 사람은 샅바싸움에 능하다.

모래판이나 교과서에 적힌 딱딱한 원칙이 아니라,
어디를 잡아야 고객이 나에게 끌려오고 내편이 되는지

실전을 통해 잘 알고 있다.
승리의 숨소리와 땀 냄새를 맡고 본능적으로 움직인다.     

-프롤로그中


어쨌든 독특한 별쫑 사령관의 명령을 듣고 있자면 정신이 번쩍 듭니다.
'아~ 세상이란 전쟁터에 이렇게 중무장을 하고 열심히 뛰어

다니는 사람들이 있구나...'라고요.. ^^

 

사실 자기계발서의 많은 책들은 아주 간단한 법칙을 이야기하는 것같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이미 알고 있는 그런 이야기일 수 있지만
바쁜 삶을 살다보면 그 기본적인 사항들이 실천하기 힘든
사항임을 깨닭게 되지요...

 

그래도 포기할수 있나요?
^^ 책을 통해 다시 두뇌를 리부팅해보는
것도 좋을 꺼란 생각이듭니다.

저의 평점은 별 3개하고 1/2개입니다.
직장인 특히 세일즈를 하는 분들께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b*******u 2008.05.12. 신고 공감 1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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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과 노력의 결과, 이기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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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것도 습관이다? 다소 충격적인 말인 게 사실입니다.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아무리 노력해도 이기는 전략을 아는 사람에게는 결코 이길 수 없다' 라는 뜻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물론 단 1%의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마냥 이긴다는 말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로 노력 하나는 죽어라 하지만 전략면에서 뒤떨어지는 사람이 자신의 노력의 50%만을 보였을 뿐인데 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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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것도 습관이다? 다소 충격적인 말인 게 사실입니다.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아무리 노력해도 이기는 전략을 아는 사람에게는 결코 이길 수 없다' 라는 뜻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물론 단 1%의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마냥 이긴다는 말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로 노력 하나는 죽어라 하지만 전략면에서 뒤떨어지는 사람이 자신의 노력의 50%만을 보였을 뿐인데 그사람에게 이길 수 없다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하거든요. 이렇게 생각하면... 조금은 슬퍼지기도 합니다. 전략과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이유 때문에 피땀 흘려 노력했건만 좌절로 되돌아오는 현실... 그렇지만 또 그건 자신의 탓 아니냐 반박하고 싶기도 해요. '무지' 는 결코 칭찬할 게 아니니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경제 분야에 관한 책은 일단 손해볼 건 없으니 무조건 읽어라. 아는 게 있어야 성공도 할 수 있고, 아는 게 있어야 돈이 들어오고, 아는 게 있어야 행복의 문을 열 수 있다. 노력만 하는 것으로는 결코 그 문을 열 수 없다는 거, 예전에 깨달았습니다. 그거, 참 어리석은 생각이더라구요. 물론 노력하는 자에게 복은 옵니다. 하지만 그게 언제일까요? 그리고 일생에 몇 번이나 올까요? 성공은, 문은, 두드리는 자에게 열려요. 스스로 그 문의 열쇠를 찾아야 한다는 거죠.

 

《이기는 습관》포인트를 콕콕 찝어서 보여주는 책입니다. 하나하나의 주제 아래 놓여진 22가지의 이기는 습관이 상당히 괜찮아요. 알아두면 아주 많이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깨우치게 해줘서 고맙기까지 했어요. 괜찮은 책 읽었습니다.

e******9 2007.06.25. 신고 공감 9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한테 최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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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난 다른사람의 서평이 궁금해졌다 꽤 칭찬일색일것같은 이책엔 오히려 악평이 가득했다 눈여겨 살펴보자면 처음부터 끝까지 삼성이야기다, 삼성홍보책자다, 기존의 책들에게서 짜집기 했을뿐이다...등등으로 요약할수 있는데 내 입장에서는 공감할수 없었다.   이책은 가장 기초적인 인사부터 삶의 자세를 논리적이고, 실제 예를 들어가면서 차근차근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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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난 다른사람의 서평이 궁금해졌다

꽤 칭찬일색일것같은 이책엔 오히려 악평이 가득했다

눈여겨 살펴보자면 처음부터 끝까지 삼성이야기다, 삼성홍보책자다,

기존의 책들에게서 짜집기 했을뿐이다...등등으로 요약할수 있는데

내 입장에서는 공감할수 없었다.

 

이책은 가장 기초적인 인사부터 삶의 자세를 논리적이고, 실제 예를 들어가면서

차근차근 독자에게 이야기해준다.

이기는 습관에 대한 정리와 실제 사례, 그리고 동서양의 옛날 이야기로

독자의 흥미를 이끌어내고 변화시킨다.

예를 들어,

인사를 잘해야한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었던 이야기지만, 왜 어째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한다는것까지 논리정연하게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변화를 요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책에서 많은걸 배웠고, 내가 무심코 생각했던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 반성하고, 좀 더 넓게 보는 시야도 가지게 되었다.

나로써는 강력추천할수밖에 없는 바이다.

 

이책이 기존의 책을 짜집기 했다고 비평하는 사람들이여,

나에게는 필요한 내용만 꼭꼭 모아둔 핵심정리집같은 책이며

 

삼성홍보, 삼성이야기밖에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여,

그럼 삼성마켓팅팀장이 삼성 이야기 하지 ,LG나 다른 회사 이야기하는게

더 웃기지 않나?

 

나한텐 최고였어!

꼭 한번쯤 읽어볼 가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s******g 2007.10.28. 신고 공감 9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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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토종식 이기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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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세대가 다음 세대에게 주어야 하는 것은 이기는 습관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대한민국의 선배들이 이런 책을 더 많이 써야 한다는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었다. 언제까지 드러커에게 코비에게 우리는 이기는 습관을 배울 것인가? 토종 한국의 한국적 상황에서(패거리문화에서부터 위계질서, 성공한 자에 대한 질투) 가는 곳마다 1등을 만든 사람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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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세대가 다음 세대에게 주어야 하는 것은 이기는 습관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대한민국의 선배들이 이런 책을 더 많이 써야 한다는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었다. 언제까지 드러커에게 코비에게 우리는 이기는 습관을 배울 것인가?

토종 한국의 한국적 상황에서(패거리문화에서부터 위계질서, 성공한 자에 대한 질투) 가는 곳마다 1등을 만든 사람의 진짜 현장에서 나온 이기는 얘기에 마치 소설을 읽는 것처럼 푹 빠져들었다. 이전의 다른 책에서 느낄 수없었던 포스가 이 책에서 진하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그런 숱한 걸림돌과 고통, 딴지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설득하고 변화시키고 그들에게 성공의 맛을 보여주고 마침내 이기는 조직을 만들어본 아주 찐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A하면 B된다'는 식의 세련된 서구식 도식보다 저자의 글에서 느껴지는 이 땀냄새와 독종의 끈기가 새삼 우리에게 다시 필요한 것이 아닐까? 불도저 정신, 안 되는 것이 없게 하는 집요함. 이런 게 결국 오늘의 우리를 만든 승리의 원동력이 아니었냔 말이다. 구체적인 방법론을 얻을 수도 있는 책이지만, 무엇보다 정신재무장을 시켜주는 책이라 이 정도 수준이면 되는 거 아니야? 우리는 너무 열심히 달려왔어 하고 안주하는 직장인들에게 커다란 채찔질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c*******1 2007.05.16. 신고 공감 7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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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한번 읽으면 마음에 와 닫는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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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큰 꿈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영업사원이면 누구나 읽어봐야 할 책   총 사령관이라는 직위의 명칭으로 누구보다 더 높은 자리에 서기 위한 피할수 없는 방법들과 노하우를 전격적으로 공개한 책이다.   필자의 영업정신과 프로 정신이 참 내 마음을 요동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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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큰 꿈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영업사원이면 누구나 읽어봐야 할 책

 

총 사령관이라는 직위의 명칭으로 누구보다 더 높은 자리에 서기 위한 피할수 없는

방법들과 노하우를 전격적으로 공개한 책이다.

 

필자의 영업정신과 프로 정신이 참 내 마음을 요동치게 한다.

 

s*****s 2007.05.31. 신고 공감 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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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도 해본사람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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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별 다섯개를 주고 싶은 책을 읽었다. 작년말부터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 본의 아니게 책에 대한 평가로 별점을 주게 되었다. 물론 아주 주관적인 개인의 평가이다. 아주 좋은내용이지만 나에게 별도움이 안되는 책이라면 별점이 낮게 나올수도 있고 나에게 유용하다면 많은 별들이 반짝반짝 빛날수도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책에 대한 독자들의 평가가 책을 선택하는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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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별 다섯개를 주고 싶은 책을 읽었다. 작년말부터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 본의 아니게 책에 대한 평가로 별점을 주게 되었다. 물론 아주 주관적인 개인의 평가이다. 아주 좋은내용이지만 나에게 별도움이 안되는 책이라면 별점이 낮게 나올수도 있고 나에게 유용하다면 많은 별들이 반짝반짝 빛날수도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책에 대한 독자들의 평가가 책을 선택하는데 있어 유용한 자료가 되었으나 지금은 이벤트성 책에 대한 서평의 범람으로 신랄한 비평보다는 후한 별점을 주는것이 사실이다.

'이기는 습관' 이 책은 정말 별 다섯개에 올인하고 싶다. 근래들어 가장 많은 밑줄을 친 책이기도 하다. 2007년에 유난히 자기계발 책을 많이 접하고 있다. 자기계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책을 읽을때 등줄기를 내려치는 따끔한 자기성찰의 유효기간도 점점 짧아지고 있다. 책을 읽는 방법중에 다독도 좋지만 정독과 반복독서가 좋은 이유가 여운을 길게 가져가고, 책이 독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오래 간직할수 있기 때문이다.

습관이라고 하면 대체로 버려야할 나쁜습관과 유지해야할 좋은습관으로 분류하여 특히 나쁜습관 없애기에 많은 포지션을 주는게 현실이라면 이기는 습관은 무엇인가?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행동방식이다. 1등도 해본 사람이 우위에 위치에서 1등을 하고, 이기는 것도 이겨본 사람이 쉽게 이긴다. 1등을 해본사람, 승자,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이기기 위한 좋은 습관이 밑바탕에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기는 습관뿐만 아니라 기업에나 사회조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습관이 잘 정리되어 있다.

'이기는 습관'은 삼성전자에서 마케팅 팀장을 담당하며 애니콜, 파브, 하우젠 등의 마케팅 성과를 이루었고, 마케팅과 조직에서 1등인재,1등조직을 키워내며 성공신화를 이룬 전옥표씨가 30여년의 현장 노하우를 담았다고 하니 그의 경영성과 만큼이나 책내용도 알차다. 특히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사람과 조직이 되는 방법으로 동사형 습관이 가장 마음에 와 닿는다. 고객과 현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공유된 비젼과 인식하에 전 구성원이 일사분란하고 총알같이 움직이는 동사형 조직, 자신의 목적지를 알고 그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뚜렷하게 인식하고 주도적으로, 실질적으로 행동하여 뚜렷한 성과를 가져오는 동사형 행동이 바로 이기는 습관이다.

그 밖에 창조적 사고를 하는 습관, 조직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한 프로세스 확립, 고객지향적으로 체화된 마케팅적 사고, 기본을 벗어나지 않는 조직문화 그리고 끝까지 물어지는 성실함 등을 6개 파트로 나누어 현실감있게 전하고 있다.

올해 삼성의 화두가 창조경영이지만 1990년대에 삼성제일주의를 지향한 적이 있다. 삼성이 제1의 조직으로, 제1의 기업으로 우뚝서고 삼성이라는 프라이드를 갖추게 하였던 전략이 이 책에서 많이 보여지고 있다. 물론 전옥표씨가 삼성에서 제1조직을 키웠던 마케팅 최고 사령탑의 한사람이였으니 당연하지 않을까?

 

책에서 뽑은 몇가지ㅡㅡㅡㅡ

 

<남다른 전략, 남다른 생각체계를 위한 5대 법칙>

 

■ 부정의 법칙 : 현재의 이 방법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다. 다른 방법은 없는가?

■ 미래의 법칙 : 1년 후, 5년 후, 10년 후에는 얼마나 더 멋진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드릴 수 있을까

■ 진화의 법칙 : 반드시 현재의 것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것, 지금 수준 이상의 것이 어딘가 존재하고 있고, 누군가는 이미 그것을 시도하고 있다. 그것은 무엇일까?

■ 고집의 법칙 : 지금 당장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끝가지 지속하겟다. 반드시 빛 볼 날이 있다.

■ 창의의 법칙 : '내가 꿈꾸는 세상'은 반드시 만들 수 있다. 창조의 기네스. 판매의 기네스, 고객만족의 기네스에 도전하겠다.

 

<인생도 비즈니스도 셀프 마케팅이다.>

 

내 몸값은 나 아닌 그 누구도 올려주지 않는다. 소나 돼지는 죽어서 자신의 몸 값을 받아 그 동안 보살펴 준 주인의 은덕에 보답할 수 있지만, 사람은 죽고 나면 고작 한 줌 재만 남을 뿐이다. 인간의 몸값은 살아 활동할 때만 그 진가를 발휘한다. 그렇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력을 기울여 노력하기 보다는 마냥 바쁘고 정신없는 상태로 하루하루 허덕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게 사실이다.

시간이 있을 때, 기회를 만났을 때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세상에 태어남과 동시에 '필요와 충족'이라는 사이클에 따라 살아간다. 갓난아기조차 엄마 젖을 한 번이라도 더 얻어 먹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울고 보챈다. 필요하다고 목청껏 외쳐야만 엄마도 아기의 필요를 젖으로 충족시켜주기 때문이다. 어미 새도 둥지 속에서 배고프다고 입을 벌리고 있는 새끼들을 보고 입을 크게 벌리는 순서대로 배고픔을 채워준다고 한다. 입을 더 크게 벌리고 더 보채는 새끼가 더 배고픔이 절박하다고 어미는 판단하기 때문이다.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그리고 그것은 본래 가지고  태어난 천성의 10배에 이르는 힘을 가지고 있다"

a*****l 2007.06.22. 신고 공감 5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이기는 습관..승리의 맥을 집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이기는 습관..승리의 맥을 집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내용보기
이기는 습관..승리의 맥을 집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이기는 습관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바로 실천력의 유무가 얼마나 성과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느냐였습니다. 서점을 들러보면 여기저기 많은 성공 철학에 관한 책들이 많죠. 하지만 진정으로 실천과 함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조언을 주는 책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Winning habit..은 바로 샅바를 잡는 싸움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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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승리의 맥을 집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이기는 습관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바로 실천력의 유무가 얼마나 성과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느냐였습니다. 서점을 들러보면 여기저기 많은 성공 철학에 관한 책들이 많죠. 하지만 진정으로 실천과 함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조언을 주는 책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Winning habit..은 바로 샅바를 잡는 싸움을 가르키는 것이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이기기 위해 어떤 방법과 실천을 운용하는냐의 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우리가 이기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즉 실천적인 부분까지 조언을 아까지 않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가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은 실패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변명은 '시간이 없다'라는 말입니다. 이기는 습관을 보면서 하나하나..책의 조언 내용과 나 자신을 비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기는 습관의 내용, 조언 내용과 나의 현재 모습, 즉 내 행동과 습관의 차이가 없을수록 성공에 좀 더 가까와 진다는 사실!!!


이기는 습관이란 책을 읽으면서 습관 노트와 함께 하루의 일과를 반성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일일노트를 만들었습니다. 나만의 새로운 성공 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각 제목의 목차를 A4용지에 적어 책상 머리에 붙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성공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추천을 해드리고 싶은 책..'이기는 습관'입니다.

y********3 2007.06.28. 신고 공감 5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