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천의 '원월드뮤직 페스티벌'에서 공연보구
바로 주문하게 되었어요...
아쟁이란 악기연주도 첨 들었지만
그 음색에 반해버렸답니다.
첼로음반을 들으면 심장소리 같다고 느꼈는데,
아쟁은 그소리에 절제된 한(?)의 소리라구 할까
뭔 그런 우리민족의 마음을 담은 소리랄까....
가슴에 와닫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배워보구 싶은맘....
잘 들을께요.
새로운 음악의 세계를 알게된것 같아
넘 좋았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