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난 책이다.
작가아저씨가 그린 그림도 재미있다.
얼마나 웃었는지 아직도 배가 아프다.
소라는 엄마아빠와 헤어져 사는 아이다.
마을 뒷산에도 아기때부터 혼자 사는 거인이 산다.
소라와 거인이 우정을 나누는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소라는 외로워도 떼쓰지 않고 씩씩하고 명랑하게 지낸다.
소라같은 동생 하나 있으면 좋겠다.
엄마아빠도 이 책을 꼭 읽으라고 해야겟다.
소라같은 동생 낳아달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