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동네 7살 아이가 이 책으로 8급시험 까지 봤다는 소릴 듣고
서점에 가서 눈여겨 보았습니다....그리곤 셋트로 구매...
글을 읽을줄 아는 6살우리 딸아이는 책을 보면서 또 쓰면서 공부중이구요
글을 아직 모르는 5살 우리 아들은 cd를 보면서
누나와 카드로 놀이를 하며 익히더니... 브로마이드의 빼곡히 적힌 한자중에
아는단어들을 찾아가며 자랑이 느러집니다...
아이들이 주입식의 지루한 학습이아닌 놀이로
스스로 더 하고 싶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