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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원한다.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게 되었다. 저자의 평소 생활 경험을 예를들어 편안하게 풀어 쓰고 있어 나의 생활과 비교하여 더 공감이 가고 쉽게 읽힌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인것 같다. 버스 안에서 보던 중이었기에 차마 그럴수는 없었다. 그만큼 공감이 가고 우리에게 따뜻하게 말을 하고 있다. 편지형식의 글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더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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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누림]을 쓴 저자 라준석은 목사다. 강연도 많이 하는 모양이지만 한 번도 들어 본적은 없다. 이 책의 소개 ‘행복은 무엇인가? 이루는 것(doing)에 있지 않고 존재(being)에 달려 있다. 즉 행복한가 아닌가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하였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인가에 달려 있다. 여기서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누릴 줄 아는 사람이다.’라는 글귀에 솔깃해서 책의 리뷰어가 됐다. 위 글귀는 책의 21p에 수록된 내용이었다.
저자는 자신이 행복한 이유를 행복을 누리며 살기 때문이라고 했다. 자신의 일상에서 겪는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인다. 심지어 정수기에서 종이컵으로 물을 받아 마실 때도 행복하다. 왜냐하면 종이컵이라도 없었으면 손으로 물을 받아 마셔야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스치는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을 줄 아는 것은 성품의 차이란다. 성품이 그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것인지 아닌지 나침반 역할을 한다. 따라서 누구나 좋은 성품을 갖기를 권한다. 그렇다면 이런 성품은 뭔가. 라준석 목사는 아홉 가지로 대별한다. 그 아홉 가지 성품은 신약성경 갈라디아서에서 원용했다. 즉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온유, 충성, 절제가 그것이다. 첫째 성품인 ‘사랑’은 ‘받아들이는 것’이다. 아가페적 사랑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 자신이나 타인이나 더 나아가서는 삼라만상에 대해서도 모두 같다. 받아들이면 서로가 서로를 얻는 상생의 이치다. 받아들이면 결국 서로의 존재가치를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배려이고 존중이다. 둘째 성품 ‘희락’은 ‘기뻐하기’. 이는 그냥 기쁨이 아니라 폭발적인 기쁨을 지속적으로 누리라는 것인데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이 과연 지속적으로 이런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을 만한 여건이 될 것인가? 매순간마다 기뻐 날뛸만한 사건이 벌어져 줄 것인가? 저자는 그 방법으로 일상 속에 감춰진 기쁨 찾기를 해야 한단다. 힘들수록 기뻐해야 할 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셋째 성품 ‘화평’은 나와 다른 사람과의 사이에 관계라는 다리를 놓는 것인데 관계는 그 내용에 따라 화평과 소통의 다리가 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건널 수 없는 오해로 인해 단절되기도 한다. 다리가 단절되면 통행의 방법은 어려워진다. 그래서 관계를 긍정적이고 이해하는 소통의 다리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화평의 다리는 내가 먼저 손을 내밀 때 가능하다. 넷째 ‘오래 참음’은 포기하지 않는 인내다. 현대인의 속성이 인내의 절대적 부족인데 오래 참음이야말로 도통의 경지다. 감춰진 길을 찾기 위해 인내가 필요하다. 먹구름 너머에는 태양이 빛나고 있듯이 인생의 먹구름 뒤에는 하나님께서 계시니 포기하지 말 일이다. 다섯째 성품은 ‘자비’다. 친절함으로 설명될 수 있는 자비는 봉사의 자세, 남을 섬기려는 자세가 갖춰질 때 가능하다. 이것은 큰 밑천이 드는 것도 아니고 대단한 일도 아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만 먹는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다. 자비를 위해서는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누어줄 줄 알면 되는 것이다. 여섯째 ‘양선’은 ‘착함’을 뜻하는 선(善)과 good이라는 말이다. 이 말의 헬라어 ‘아가쏘수네’는 딱 들어맞음을 의미하는데 ‘어떤 상황이나 대상에 잘 맞는 것’을 뜻한다고 한다. 따라서 ‘양선’은 ‘바른 생활’ ‘바로 살기’란다. 이 바로 살기를 실천하기 위해서 선한 목표를 세우고 어려울 때일수록 바르게 살고 정직하게 살며 언제나 올바른 선택을 하며 어울림이 바르게 해야 한다고 했다. 일곱째 ‘충성’은 한결같음이다. 상황이 변화무쌍하게 변해도 늘 변치 않는 그 무엇!이 충성이다. ‘충성’은 신실함이다. 신실함은 안정감을 주고 신실은 성실로 이어지며 성실은 신뢰를 가져온다. 실리에 따라 왔다 갔다 하지 않으며 처음 지켰던 원칙을 변함없이 지키는 사람이 ‘충성’하는 사람이다. 여덟 번째 성품 ‘온유’는 고집을 꺾는 것이라 했다. 온유는 ‘따뜻한’ 혹은 ‘부드러운’의 뜻을 지니는데 이 온유는 결코 유약한 부드러움이 아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대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아홉 열매가 서로 통하듯이 첫 열매 ‘사랑’과 온유는 일맥상통한다. 마지막으로 ‘절제’는 ‘자기관리’라고 했다. 자기관리를 위한 도구로는 ‘체력관리’ ‘시간관리’ ‘비전관리’ ‘마음관리’ ‘동아리 활동’을 들고 있다. 그리고 더 나가서 이런 도구들을 잘 활용하는 비결들을 제시하고 있다. 전체적인 주제는 행복이었고 그 행복을 가져다주는 요소들은 성경 갈라디아서에서 원용한 아홉 가지 성품들이며 그러한 성품들이 행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만들어 간다고 했는데 과연 그러한지는 차치하고 저자가 나름대로 제시하는 행복의 비결을 찾는 방법은 너무 고차원적이어서(?) 나 같은 범인은 감히 행복을 누릴 엄두가 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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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논하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은 성경이 그 어떤 책보다 인간의 존재와 삶에 대해 원칙적이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러한 일들이 결코 낯선 일이 아니다.
저자는 계란 프라이와 김치, 그리고 바삭한 맛김과 함께 렌지에 살짝 데운 어제 먹다 남은 밥을 먹으면서도 행복할 줄 알며 자신이 하는 일들을 통해 행복함을 느낀다고 고백하고 있다. 왜냐하면 행복함을 느끼도록 그 자신을 훈련시켜 매일의 삶속에서 좋은 성품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9가지 좋은 성품은 성경 갈라디아서 5장에 나오는 9가지 열매를 말하는데 그것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이다. 이 9가지 열매를 ‘받아들이는 사랑, 기뻐하기, 좋은 관계를 만드는 화평, 포기 안하는 오래참음, 친절하게 만드는 자비, 바르게 살게 해주는 착함, 한결같은 충성, 고집 꺽는 온유, 자기관리 하는 절제’로 각각 바꾸어 현대인들이 이해하기 쉽고 적용하기 좋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따스함을 느끼었다. 나누는 삶, 베푸는 삶 그리고 절제하는 삶 등 생각은 있었어도 그렇게 생활하지 못했는데 작은 부분에서부터 누림을 실천하는 모습들로 인해 나도 그리고 주변도 행복하게 변화해 감을 보았다.
각 장마다 마지막에 정리해 놓은 편지글도 정말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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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서점에서 책을 보다보면 의외의 책을 발견하기도 한다.
기대감 없이 펼쳤을 때 나름 괜찮은 텍스트의 책을 발견하는것은 소소한 기쁨이다.
행복한 누림은 제목 처럼 읽는 내내 즐거움을 누리면서 읽을 수가 있었다.
저자의 작은 것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발견하며, 나 또한 일상속의 소소한 것을을 찾아 누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치 따뜻한 물에 족욕을 하는 기분이랄까?
읽다보니 너무 빨리 끝나버리는것 같아서 조금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여운이 꽤나 오래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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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누림/ 라준석/ 비전과 리더십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단호하게 행복한 삶을 사는게 목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행복하기 위해 자신의 과욕을 멈춰야 한다는 책도 읽었었다. 라준석.. 나는 그가 누군지 잘 몰랐다. 목사인것을 알고는 혹여 전체적인 책의 흐름이 종교적인 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내 걱정은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 저자의 싸인과 함께 행복하세요,, 꼭!!! 이라는 자필로 적은 문구가 더 없이 행복한 웃음을 짓게 해 주었다.
행복은 성품에서 온단다. 저자의 프롤로그를 읽으니 그가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살아가며 어찌 행복한 날만 있으랴... 궂은 날이 있듯이 우울한 날도 가슴 아픈날도 죽고 싶을 만큼 좌절하고 괴로운 날도 있을 터 ... 스스로 이겨내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과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가진 것이 많아서가 아니라 행복을 누리며 살기 때문이다. 라는 저자의 문구는 뭐 대단한 것을 가져서가 아니라, 행복하게 누리며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행복은 가짐에 있지 않다. 누림에 있고 그 누림의 비결은 좋은 성품에 있다고 전하고 있다. 저자의 행복을 위한 9가지 성품은 받아들이는 사랑, 기뻐하기, 좋은 관계를 만드는 화평, 포기 안 하는 오래 참음, 친절하게 만드는 자비, 바르게 살게 해 주는 착함, 한결같은 충성, 고집 꺽는 온유, 자기관리 하는 절제 이렇게 9가지 성품을 통해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인상의 라준석목사님.. 그의 삶에서 가진 지혜를 오늘 고스란히 전수 받는 기분이 들어 나 또한 행복하다. 저자의 자필 문구처럼 [행복하세요 꼭!!! ]그렇게 내 마음에 행복을 가득 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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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 주는 궁금했던 느낌이 책을 입수하기전에 생각하였던것과 일치된것에 대한 기쁨을 맘껏누리게한 행복은 성품에서 온다는 “행복한 누림”의 도서는 저자가 제시한 아홉가지의 성품에 대하여 저자의 생각을 이해하였을 때는 삶에 있어서 누림의 진수를 다시금 느끼게 한 감명깊은 책이다. 아홉가지 성품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착함, 충성, 온유, 절제이다. 사랑은 내기준이 아닌 상대방의 그대로를 받아들이는데서 시작된다. 희락. 즉, 기뻐하기는 밥맛, 사람맛, 일맛을 즐겁게 누리기에 흠뻑 젖었을 때은 모습을 느꼈다. 화평은 좋은관계의 진정한 정의로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고자 하며, 먼저 손을 내밀어 상대를 받아들이고, 나의 위치를 지키면서 감사의 표현을 새기므로 관계성을 향상시키는 것 또한 지금 당장 실천하여도 좋은 방법들이다. 오래참음에 있어서 이전의 생각으로는 그저 그냥 기다려주기만 하면되는 것이 아니고 목표와 목적을 향하여 포기하지 않고 길게 나아가는 것이라는 새로운 견해를 받았다. 자비는 친절함을 이야기하는데 구절중에서 ‘웃음은 인생의 넓이를 만들고, 눈물은 인생의 깊이를 만든다’는 대목에서 그동안 삶에 대한 자평을 하게 한 짧고도 의미있는 문장을 만났다. 착함의 성품에서는 ‘어려울 때일수록 바르게 살라’의 표현이, 충성에서는 ‘성실은 실력을 낳고, 실력은 감동은 준다’는 문장과, 그동안 목적에 충실치 못하였던 고집들을 꺽는 ‘온유’와, ‘절제’의 아름다움을 부드럽게 느낀 9가지의 성품들...이러한 모든 것들이 충족되었으면 하는 강한 바램을 갖는다. 특히 각장을 마감하면서 9가지 성품을 주제로 한 ‘내가 나에게’의 편지들은 마치 독자인 나에게 직접한 것과 같은 착각속에 여름을 맞이하면서 마음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킨 감명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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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고 더 많이 더 풍성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그만큼 많이 소유할 수도 있겠지만 그 끝없는 허기와 갈증에 쫓겨 결국은 행복을 누리는 절대량이 부족하기가 쉽다. 요즘처럼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를 미덕으로 추구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이와 같은 사람들을 많이 만들기 위하여 끝없이 광고하고 선전하기 때문에 그런 물결에 휩쓸리지 않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그런 물질적인 풍요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대신 저자는 성경에 나오는 아홉 가지 품성을 기름으로써 지금 이 자리에서 행복을 누리자고 권한다. 신약성경 갈라디아서의 5장 22~23절에 삶을 행복하게 하고 풍성하게 해 주는 아홉 가지 성품이 나온다고 한다. 그 아홉 가지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로, 저자는 이 아홉 가지 성품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받아들이는 사랑, 기뻐하기, 좋은 관계를 만드는 화평, 포기 안 하는 오래 참음, 친절하게 만드는 자비, 바르게 살게 해 주는 착함, 한결 같은 충성, 고집 꺾는 온유, 자기관리하는 절제로 풀어 쓰고 그 어원과 뜻, 의미와 기르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 성품들이 ‘행복한 누림’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각 글의 말미에 적음으로써 우리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한다. 이 아홉 가지 성품은 모두 중요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구분이 잘 된다는 특징이 있다. 든사람이나 난사람보다 된사람이 가장 되기 어렵듯 아홉 가지 성품을 익히고자 노력하는 과정에서부터 우리는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딱딱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부드럽고 온화한 내용은 예쁜 삽화와 함께 책을 읽는 자체부터 행복하게 했다.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 생각만 해도 행복하지 않은가? 모든 것은 우리의 마음과 성품에 달려 있다. 행복하게 누려 보자. - 받아들임의 성품은 행복한 누림으로 들어가는 출입문과 같다. - 기뻐함의 성품은 행복한 누림의 수준을 높여 줄 수 있는 점프대와 같다. - 좋은 관계를 맺는 성품은 인생 열차의 행복한 누림이라는 특실로 들어갈 수 있는 티켓과 같다. - 포기 안 하는 성품은 지금까지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지 않고 우리를 행복한 누림이라는 목적지에 다다르도록 만들어 준다. - 친절한 성품은 우리 인생길에서 행복지수가 떨어졌을 때, 그 지수를 끌어올려 다시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보약과 같다. - 바른 성품은 우리의 행복한 누림이 진정 행복한 누림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가드레일과 같은 것이다. - 한결같은 성품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향기를 가진 사람이다. - 온유한 사람은 사람을 얻게 된다. 사람과 함께 재물도 얻게 된다. 또한 고집을 꺾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사람은 새로운 세계를 얻게 된다. - 절제의 성품을 지닌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지킬 줄 알며, 다른 사람의 행복한 누림을 방해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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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예기하지만 진정 그 행복을 누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많은 강연과 설교를 통해 알려진 저자이지만 진정으로 행복을 이야기 할 자격있는 분으로 알고 있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사람! 절망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 늘 격려와 칭찬으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
행복이라는 추상적인 내용이지만 학문이 아닌, 글쓴이가 체험하고 적용하고 있는 내용을 솔직히 고백하며 쓴 이 책은 많은 이에게 도전과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부어줄 걸로 본다.
환경과 조건에 의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이책을 통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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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한 자기계발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 9가지 방법.
행복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하루 24시간 누구나에게 동등한 시간이 주어진다. 사업가나 회사원이나 학생이나 주부나.. 누구나 24시간은 똑같이 주어진다. 그러나 모두다 다르게 살아간다. 행복지수도 다 다르다.
그런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굴에 미소가 지어졌다. 다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않아 다시 찾은 책인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누구나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지금 보다 좀 더 나은 생활을 기대하는 것도 누구나가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느낌이다. 모두가 다 행복하고 싶어한다
행복은 누리는 것이다. 이 대목이 너무 마음에 든다. 행복하고 싶다가 아니고 행복은 누리는 것이다. 전정으로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책 앞에 행복하십시오..꼭... 이란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든다. 힘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만드는 나의 행복... 정말 책 한권이 사람을 버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새삼느끼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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