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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인물표현의 대가 '데자키 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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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의 '실버'는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는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였다. 실사광 처리의 달인이자 많은 젊은이들의 가슴을 불태운 '내일의 죠(이 작품으로 주목받게 된다)' 감독인 '데자키 오사무.' '철완 아톰'의 아버지 '데츠카 오사무(사망)'의 제자이기도 하다. '데자키 오사무'는 '데츠카 오사무'와 전혀 다른 사람이다.    데자키 오사무의 작품속을 들여다 보면 '캐릭터
"살아있는 인물표현의 대가 '데자키 오사무.'" 내용보기

 '보물섬'의 '실버'는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는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였다.

실사광 처리의 달인이자 많은 젊은이들의 가슴을 불태운

'내일의 죠(이 작품으로 주목받게 된다)' 감독인 '데자키 오사무.'

'철완 아톰'의 아버지 '데츠카 오사무(사망)'의 제자이기도 하다.

'데자키 오사무'는 '데츠카 오사무'와 전혀 다른 사람이다. 

 

데자키 오사무의 작품속을 들여다 보면 '캐릭터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준다.

이 살아있다의 의미는 마치 영화와 드라마를 볼때

연기력을 잘하는 배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전달해 준다는 것이다. 

이는 이 감독의 가장 특징적인 강점이 아닌가 싶다.

 

사실 어린시절에 보았던'집없는 소년','에이스를 노려라'란 작품에서

데자키 감독의 스타일에 강한 인상을 받지 않은 사람은 적지않을 것이다.

 

'블랙잭'은 '철완아톰'의 데츠카 오사무의 만화를 재구성 한것이다.

 

필자는 이 작품을 대중성이 강한 작품은 아니지만

여운이 남는 길이남을 명작으로 꼽는다.

 

데자키 오사무의 살아있는 듯한 거친터치와 실사광,

살아있는 듯한 인물표현(이러한 표현이 잘 살려진 

애니메이션들이 과연 몇개나 될까 싶을 정도로),

여운이 남는 음악들이 이작품 하나에 고스라니 담겨있다.

 

 

c*****n 2007.04.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