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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1세기 리더십의 대세는 ‘코칭’이란 말이 있다. 몇 년 전부터 글로벌 기업들을 중심으로 관리자급 직원에게 일대일 코치를 매칭시켜 직장에서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코칭 시스템이 유행하고 있다. 실제로 코칭이 직접적인 성과 창출은 물론 구성원 개인의 만족도로 이어지면서 국내에서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렇다면 직장에서의 코치는 어떤 존재이며, 어떤 스킬을 갖추고 있는 것일까? 한국리더십센터의 대표인 고현숙 씨의 <유쾌하게 자극하라>란 책에 그 해답이 담겨있다. 국내 주요 대기업 CEO와 임원 300여 명을 일대일로 코칭한 한국의 대표적인 경영자 코치로 손꼽히는 고현숙 대표는 이 책을 통해 ‘사람을 키우는 리더의 코칭 스킬’을 생생한 현장 언어로 우리에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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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또한 직장내에서의 상사의 위치에 있기때문에 부한직원들과의 크고작은 마찰이 있을때마다. 나자신의 리더로서의 한계를 많이 느낄때가 많았다. 그러나 스스로를 자문했을때.. 위치는 리더의 자리에 있지만.. 나스스로 참된리더가 되기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가를 되돌아 볼때 특별이 한 노력이없고 맨땅에 해딩하기식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때 만난 책이 유쾌하게 자극하라 인데..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주었다.. 코칭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책을 만난것이 나에게는 큰 행운이라 생각하고 긍정의 힘으로 많은 것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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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고 이거야!" 사람을 키우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갖는 흔한 착각 중의 하나가 '나는 정답이고 상대는 내가 알려주는 정답을 그대로 이행하면 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사건건 참견하고 충고하고 가르치려 든다. 이 책은 '지시하지 말고 자극하라'고 말한다. 상사의 모자 위에 코치의 모자를 하나 더 쓰라고 말한다. 코치의 모자를 쓰고 직원과 자녀, 학생들을 유쾌하게 자극하는 법을 필자의 현장경험을 들어 아주 구체적으로,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우리 한국인의 정서와 태도를 염두에 두고 코칭스킬을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를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는 점이 제일 맘에 든다. 읽고 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 '그래, 우리 아이가 어떤 정답과 결론에 도달하는지 지켜보자. 되게 궁금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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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내가 아직도 리뷰를 쓰지 않았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 책을 통해 코칭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었고, 또한 저자세미나에도 참석해서 실제적인 사례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리뷰를 쓰지 않았다니... 그래서 늦게나마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유쾌하게 자극하라! 말 그대로 리더십을 발휘할 때 지시와 충고가 아닌 질문과 지지를 통해 일하는 사람이 기분좋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 노하우가 바로 코칭이다. 책이 내용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코칭 서적들과 비슷해 보인다. 코칭의 개념, 코칭 스킬로서의 경청과 질문, 피드백, 지지와 조직을 이끌기 위한 코칭 리더십 등 코칭서적이라고 하는 책들에서 보여지는 단어들이 다 보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일반적인 코칭서적과 같이 보면 안된다. 그것은 이 책에는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실제 사례들이 넘쳐나고 있기 때문이다. 코칭을 공부하다보면서 이론을 그런대로 이해하겠는데 그것을 직접 시도해 보려고 하면 안되는 경우들이 발생한다. 바로 상황에 맞게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른 책에서는 그냥 질문의 종류, 경청의 종류들이 나온다면 이 책에서는 고현숙코치님이 직접 겪은 경험들이 녹아 있다. 바로 상황에 맞는 코칭 진행방법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왠지 제목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할까? 제목에도 최면을 활용한 코칭적 질문을 적용한 것 같다. 그래서 책 표지의 저자의 웃는 모습과 연결되어 책의 내용을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하고 있다.
유쾌하게 자극하라!는 코치로서의 삶을 살고 싶은 나에게 모든 것들이 적용해 보고 싶은 것 뿐이다. 경청과 질문, 피드백, 지지와 격려를 조직문화속에서 또 생활속에서 직접 실천하고 코칭하고 싶다.
한마디로 이 책은 이론서적이라기 보다는 개인의 풍부한 사례집이다. 상황에 따른 적용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요긴한 책이다. 물론 코칭과정을 수강하신 분들에게는 특별한 책이 아닐 수 있겠지만 혼자서 공부하는 분들께는 아주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코칭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다.
저자의 경험을 풍부하게 풀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책이다. 이 책은 무엇하나 버릴 것 없는 책이다~!(물론 본인에게 그렇다는 이야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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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의 성격,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습관 등 많은 부분을 쉽게 바꾸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타인을 그것도 단지 동일 회사에서 동일한 시기에 근무한 우연으로 만난 후배 사원이나 팀원을 내 마음대로 바꾸는 것은 나를 바꾸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일 것이다. 이런 부분들을 많이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코칭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팀원의 성장을 위해 스스로 깨닫게 하게 도와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지시하고 훈계하고, 잔소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팀장 역할을 하면서 함께 근무했던 팀장들의 팀 운영 스타일을 내 팀원들에게 다시 보여주고 있다. 흉보면서 배운다고 많은 부분이 깊이 고민하지 못했기에 답습하는 부분이 있다. 나와 10년 전후로 차이 나는 팀원들에게 예전 스타일이 얼마나 자극을 주고, 스스로 변화하는 동인을 줄 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코칭이 정답에 가깝다고 느낄 수 있었다. 전에 함께 근무한 어떤 팀장은 성과가 부진할 경우 강제적으로 휴일에도 출근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것이 과연 성과 부진을 반성하고, 더 도전 의식을 고취했는가 하면 전혀 아니었다. 성과 부진을 휴일 출근했기에 그것으로 끝이었다. 지금 팀원들은 80년 전후 출생자들이 대부분인데 생각하면 80년대 초에 아주 많은 변화가 있었다. 컬러 TV 시대가 시작되었고, VTR이 보급되기 시작했다. 또한 산아제한이 활성화 되어 외동딸, 외동아들이 흔해졌고 프로 스포츠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교육 자율화가 시작되었다. 그런 변화들이 태어날 때부터 원래 있던 세대들이다. 이 책을 통해 그런 세대에게 지시와 훈계로 조직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깊게 느낄 수 있었다. 변화하려고 노력하지만 아직까지 지시와 훈계를 더 많이 하고 있다. 그런 신세대 인재들에게 회사생활이 최우선 순서로 강요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 당연히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직원을 자원봉사자처럼 대하라”는 말이 깊은 생각을 하게 했다. “어떤 생황이 변화하기를 바란다면 우리는 우리가 변화시킬 수 있는 단 한 가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스티븐 코비 박사의 말은 리더십 변화에 대한 실천적 지침을 주고 있다. 팀원들의 잠재력을 믿고 기회를 주는 동시에 기준에 의해 행동하는 모습을 팀원들에게 보여주여야 한다. 결국 팀장은 팀원들을 통해서 성과를 달성한다. 이런 신세대 팀원들에게는 경청하고 질문하고 제안하는 것으로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팀장이 해법을 제시하지 않고, 팀원 스스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오늘 아침 주간 회의 때 이 부분을 적용했다. 팀원 과제 중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 질문을 하니 스스로 그 부분이 잘 진도가 나가지 않음을 스스로 인식하며, 언제 어떻게 하겠다는 보완 계획까지 말하지 않는가? 나 또한 그러면 어떤 일을 도와주면 되는지,그리고 언제든지 필요 사항을 이야기 해달라고 하며 아주 좋은 분위기로 원하는 이야기를 다 할 수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잠재력이 있고, 생각을 하며 급여 받는 이상의 일을 하고자 노력한다. 경청 부분도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다. 일목요연하고 보고하고 핵심만 보고하도록 교육 받고, 팀장이 말할 때는 가만히 듣고만 있어야 된다는 식의 지도를 받고, 잘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것에 익숙하다. 그래서 팀원들이 보고하거나 대화할 때 장황설을 늘어놓으면 언제 말이 끝나나 생각하기도 하고, 다 듣지 않고, 중간에 다른 말을 하기로 한다. 잘 들어주지 않기에 팀원들이 본래의 마음과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다. 팀원들과 회의 시 팀원들이 말하는 절대적 시간을 늘려야겠다. 업무가 아니더라도 신변잡기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하도록 유도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반 이상을 팀원들이 이야기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내 가장 좋은 친구는 나 자신이다’라는 부분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목표 지향적인 모습이 강해서 원하는 시험이나 하고 싶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에 많이 괴로워하고 만족하지 못하였다. 또한 관심 없는 분야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최선을 다했으니 만족한다는 것에 많이 동의하지 않았다. 스스로에 대한 칭찬이 인색해서 팀원에게도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는 것으로 느껴졌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모습이 코칭의 기본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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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칭구가 코칭 세미나 가자고 해서 하루 댕겨 왔떤 기억이 난당 그때 큰 감동 받았었는데.
자식에게 공부 하라고 큰소리는 치는 부모와 엇나가는 자식에 대한 상황이었는데, 그 상황을 비디오로 찍어서 보여줬었다. 한걸음 벗어나 비디오를 통해서 그 상황을 봤을때는 사실 굉장히 웃기는 상황이었다. 저런 태도에 대해 저렇게 접근하면 안된다는 걸 그 비디오를 보는 사람, 100명이면 100명이 다 공감했을거다. 그렇게 웃다가 현실로 돌아온 내가 내가 저 아이의 입장이었다면, 내가 저 부모의 입장이었다면 지금의 내가 비웃는 그 비디오속에 나온 그들의 태도와 내가 과연 다를 수 있을까? 비디오속의 우스꽝스런 그 말도 안되는 접근 방법을 내가 하고 있다.
컨설팅과는 또다른 멘토, 멘티와 또다른 티칭과 또다른 바로.............................about 코칭! 사실 각각의 차이점... 뭐가 중요하겠어. 다 각각의 장점이 있는 거지. ^^ ㅋㅋ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가 오버랩된다.
작년에 신입사원 2명과 화성에서 나의 리딩하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들. 나의 태도. 신입사원의 태도
그리고 올해 과장님과 분당에서 과장님의 리딩하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들. 과장님의 태도. 나의 태도.
코칭... 어려운 이야기다. 아니. 말은 참 쉽지... 머리로는 알겠지. 근데 그넘의 행동은... 완전 따로 논다 .
책에서 보여주는 상황은 일단 공감 100배!!! 그 상황에 대해서 지은이가 어떻게 코칭을 했는지는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다. 아직 내가 갈길이 멀다는 증거 일수도 있고, 지은이가 코칭부분에 대한 서술에는 지면 할애를 적게 해서 일수도 있겠지...
요 책에도 탐 피터스가 나온다. ㅎㅎㅎ 책읽을때마다 그 책속에 등장하는 탐 피터스 그래서 책 덮을때마다 아, 다음엔 탐 피터스 책을 읽어야지... 다짐. 그 후엔 또 까먹고. 이런~ 요즘 머리속에 지우개 들었다. --;
책속의 그 모든것을 다 따라하긴 어렵고 일단 경청에 집중해야 겠다. 하나라도 실천해야징. 내 말을 하기 위해 타인의 말을 뚝~ 짤라 먹는다던지.... 내 생각을 강요하지 말고. 한 템포 쉬었다가. 천천히...
---------------------------------책속에서---------------- 코칭은 과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기회에 초점ㅇ르 맞춘다. 과거에는 비록 부족하더라도 미래에 스스로 챔피언이 될 기회를 만들어 줄수 있고 그런 작은 노력과 성공의 경험이 아이들을 키워주는 것이다.
진정한 대화랑 상대를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경청은 바로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는 적극적인 표현 행위다. 그래서 경청을 잘해주면 상대방이 마음을 열게 되는 것이다.
많은 가능성을 향해 활짝 열려 있고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 열린 질문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의 문제점을 스스로 깨닫게 하고 더 나아가서 해결책을 찾도록 성장시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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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일하는 시간의 몇 퍼센트나, 그 일을 더 잘하기 위한 교육에 쓰고 계십니까?
몇 년 전에 미국 산업굥규 전문기관인 컨퍼런스 ASTD에 참석했다가
[해방경영]으로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 톰 피터스의 강의를 들었다.
빠르고 거침없이 소나기 퍼붓듯 독설을 쏟아내는 그의 열정에
청중은 완전히 몰입하는 것 같았다.
그는 "26.3"이라는 숫자를 제시했다.
이것은 무엇일까?
힌트~! 미국의 직장인들은 1년에 평균 26.3 시간을 이것을 하며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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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미국의 평균적인 직장인들이 년간 교육훈련을 받는 시간입니다.
연간 평균 노동시간이 2,700시간이라고 하는데
단순산술로도 일하는 시간의 단 1%만을 교육훈련에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거꾸로 한번의 컨퍼런스 참석에 수억원의 연설비를 받고 있는 톰피터스는
자신이 10시간 일하기 위해 교육,연구, 훈련에 쏟는 시간이 36시간이라고 합니다.
즉 최상의 품질과 몸값을 내기 위해 300% 이상을 쓴다는 것이지요.
그는 덧붙여서 이야기 했습니다.
"디바들도 한다. 육상선수도 하고, 우주비생사들도 한다.
그런데 왜 비즈니스 맨들은 이것을 하지 않는가?
혹시 직장인들은 전문가가 되고 싶어하지 않는가?"
지금 현업에 종사하면서 이런 시간을 만들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만 내가 잘할 수 있기 위해 훈련하면서
전문가가 되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는 생각에는 한 표 던지겠습니다.
자 자신이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
지금 하루의 몇 %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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