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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힙합앨범중에서 가장 댄서블하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음반
다른 힙합 노래들이 남성적이라면, 이음반은 예쁜 피쳐링과 음율 때문에 참 사랑스럽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물론 물론 몸을 들썩 거리게 만드는 리듬
멤버들의 개성적인 음색들과 노래잘하는 가수들이 적재적소에서 펼쳐놓는 피쳐링의 향연
역시 오랜만에 들어도 너무 좋은 음반이다. 앨범 전체가 추천할만한 곡들이고,
차가운 도시의 감성이 느껴지면서도 쉽고 따뜻한 리듬들이 착착 귀에 감긴다.
3집이 어서 나오길 목하 기대하며, 오랜만에 들어보는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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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재주가 없어서 길게는 못 쓰지만~ 아워네이션에서 처음 그들을 만났던 그 느낌처럼, 그들은 여전히 너무나 신납니다. 비바~ 알렉스, 하동균, 시나에, 쿤타 등등!! 대단대단한 피쳐링 군단들도 이 앨범을 빛내고 있구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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