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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던 나에게
기존의 책들은 기본지식이 있어야만
읽을수 있을정도로 쉽지않았다
하지만 이책은 너무나도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어렵게만 생각했던부분을
쉽게 이해할수있었다
주식에 대해서 초짜라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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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금융지식이라고는 학교때 배운것이 고작이다.
금융경제 관련도서가 워낙 딱딱하다는 책에대한 나의 편견때문에 내스스로도
읽기를 꺼려했다.
이책은 아빠의 경험에 의해 씌여진 책이여서인지 내가 궁금해 하는것들
또한 내가 아이한테 설명해 줘야 할내용들이 너무나 쉽게 또다른 책속의 아빠가
너무나도 친절이 설명이 잘 되어 있었다.
책속의 내용처럼 주식은 도박이다 라는 나의 강한 편견이 있기때문에 뉴스나 신문
에서 주가폭락했니, 코스닥~이니 나스닥~이는 나의 관심사가 아니었다.
그런데 이책을 통해 그것은 곧 경제와 직결된다는 것을 알았고
주식을 통해 아이에게 훌륭한 경제공부를 시킬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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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라는 매우 어려운 분야를 아주 알기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었다.아들과 함께 읽을 수 있어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사실 주식하면 망한다는 식의 사고로 주식은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내게 나름대로의 주식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요즘처럼 주식이나 펀드가 인기있는 시대에 읽어두면 적잖은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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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보면 팔고 손해를 보면 원금 회복때까지 주구장창 주식을 들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그야말로 주식의 기초를 다지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다. 내 주식 지식도 딱 그만큼인가 보다. 어찌도 이리 이해하기가 쉬운지. 고등학교 때 배운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차이를 아주 잘 설명해 주셔서, 아~ 그때 그게 이거구나 했다. ( 나 바본가?) 용어 설명이 알아듣기 좋게 아주 잘 되있다.
5살,4살 두 아이에게 어떻게 경제 교육을 시킬까 고민했었는데, 아이 보다도 나는 얼마나 경제 개념이 있는가를 되돌아 보게 되었다. 주식 사고 팔고는 해봤어도 사실 기업 가치가 어느 정도나 되는지 따져본 적은 없다. 그야말로 묻지마 투자인데.
이젠 투자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진정한 투자가 무엇인지 곰곰히 따져봐야겠다. 그리고나서 아이들 교육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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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면 '불가원 불가근' 이란 말이 먼저 생각날 것이다. 가까이하자니 불안하고 멀리하자니 굴러온 복을 차버리는 것 같은. 하지만 저자의 말대로 주식은 자본주의 사회의 근간이요, 자본주의의 정수다. 사실 주식과 주식시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제대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은 부모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많은 장점이 있는 책이다. 자녀들에게 주식을 왜 이해시켜갸하고 어릴때부터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 쉽고도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빠가 자녀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서술방식도 아이들이 편하게 받아들일 것 같고 구체적인 주식과 기업의 운영방식에 대해 아읻르이 쉽게 이해하고 또 재미있어 했다. 다만 부모입장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주식이외에 다른 다양한 부의 축적형태 저축과 요즘유행하느 펀드 등 과의 비교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부족함이 이 책의 장점을 가릴 정도는 아니다. 초등 6년인 큰애를 위해 샀는데 3학년인 둘째도 불과 1시간만에 읽고 재미있어 했을 정도니. 한편의 성장소설같고 부모가 아이가 함께하는 드라마같은 그런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