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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쉬운 리딩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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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리딩도서이다. 부담없이 휘리릭 읽고 싶다면 때로는 다시금 꺼내서 읽어보아도 재미있을 책이다. 우리집 아이도 리딩도서 한 권씩 채워가는 과정에 선택하고 있는 도서중의 하나이다. 시리즈중의 한 권. 참 재미있다. 읽다보면 지루할틈이 없다. 문장구조도 어렵지 않아서 혼자 읽고 이해하면서 재미있게 읽는 도서가 될 것이다. 번개가 치고 폭풍이 몰려올 조짐이 보인다.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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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리딩도서이다. 부담없이 휘리릭 읽고 싶다면 때로는 다시금 꺼내서 읽어보아도 재미있을 책이다. 우리집 아이도 리딩도서 한 권씩 채워가는 과정에 선택하고 있는 도서중의 하나이다. 시리즈중의 한 권. 참 재미있다. 읽다보면 지루할틈이 없다. 문장구조도 어렵지 않아서 혼자 읽고 이해하면서 재미있게 읽는 도서가 될 것이다.

번개가 치고 폭풍이 몰려올 조짐이 보인다. 그러한 움직임을 가장 먼저 느끼는 건 바로 동물이 아닌가. 우리의 친구 mudge도 덩치와는 어울리지 않게 무서움을 탄다. 어떠한 증세를 보이는지는 읽은 독자들만이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식탁을 몇 바퀴 돌았나요?라면서 독서후 질문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야기를 다시금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도 있다. 영어권에서는 천둥소리와 번개를 어떻게 표현하였는지도 이 책은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이야기 속에서 자주 등장한다. 그렇게 새롭게 배우는 어휘들을 체크하면서 부족한 어휘들도 챙겨간다면 나날이 영어독서가 주는 재미와 함께 어휘실력도 조금씩 향상되어갈것이다.

이미 아는 어휘들도 다시금 짚어주면서 새롭게 배운 1-2개 정도의 어휘들도 꼼꼼하게 챙겨가는 시간이 된 도서이다.

우선 쉬워서 고른 시리즈였는데 재미도 있었다. 그래서 나머지 시리즈도 몽땅 읽어볼 계획이다. 다시금 불붙은 영어독서는 아이에게 그리고 옆에서 지도하고 있는 엄마샘에게도 즐거움이 되어가고 있다.

여러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이야기. 제목들이 주는 그 의미들을 가우뚱거리기도 하였는데 다 읽고나니 공감하는 제목이 되기도 했다. 제일 마지막 제목의 의미가 무언지 독서를 한 독자들만이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감대가 아닐까 싶다.

g*****0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