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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이 지나치던 일상의 명사들을 새롭고도 쉽게 해석한 발상이 신선해서 내 욕심에 4살의 어린 딸에게 이 책을 선물했었다. 물론 읽어주는 것도 내몫... 다행히 딸도 이 책을 좋아했다. ^^ 며칠 간격으로 배달되어져오는 도서보다 아빠가 선물한 책이라고 유난히 애정을 가진다. 사소한 선물에도 기꺼이 화답하는 고마운 딸에게 2권도 선물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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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된 우리 아들녀석이 보고 재밌어 하네요.
근데..이런 내용으로 더 많이 있음 하네요..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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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인 제 아이에게 선물했어요. 글이 많지 않아 좋아하더라구요. 우리 아이에게 논술은 아니더라도 생각을 좀 키워줄 책을 고르던 중이었거든요. 내가 설명해주지 않아도 혼자 잘 보네요. 아이 친구들이 와서도 같이 놀면서 보네요. 엄마로서는 기분 괜찮은데요.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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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제 아이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엄마, 아빠 이게 뭐야?라는 질문입니다 피곤하고 바쁘다보면 무심하게 답변해주는경우도 많았구요 막상 답변하려면 이걸 뭐라고 설명을 해야하지? 고민이 될때가 있습니다 우연히 접한 이 책을 보는 순간 제 딸아이에게 딱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사다 준 후 아이와 읽었는데 딸애가 저를 보는 눈이 틀려지더군요. 마치 제가 그런 설명을 해 주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코딱지 선생님의 자연철학이 담겨 있는 이 책! 여러분도 꼬~옥 한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