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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의 구도부터 고흐의 강렬한 색채까지, 오르세의 명작들을 안방에서 만나는 황홀한 경험입니다. 친절한 해설과 생생한 도판 덕분에 시대를 연 예술가들의 열정과 숨결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미술관을 직접 거니는 듯한 깊은 감동을 주는 최고의 가이드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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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도슨트가 들려주는 한 권의 미술관 세계 미술관 기행 시리즈 <세계의 미술관 기행> 시리즈는 세계 유수의 미술관을 기행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미술관 안내 서적들과 같은 카테고리 안에 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개인적인 감상이나 여행기는 배제한 채, 각 페이지마다 소장 작품 한 점을 소개하고 그 해설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독자는 곧바로 미술관의 전시실로 들어설 수 있다. 그렇다고 평론가처럼 전문적이거나 딱딱한 설명을 늘어놓는 것은 아니다. 그림에 대해서, 또 화가의 삶, 당대의 화풍, 다른 작가와의 관계 등에 대해 쉽고도 핵심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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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술관 기행 시리즈를 구매하면서 오르세 미술관 책도 사게 되었습니다. 인상주의 화가들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미술관이기도 합니다. 모네, 르누알,, 드가, 필치, 로트렉, 고흐, 세잔, 고갱 등 내로라하는 쟁쟁한 화가들의 작품들을 한군데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으로 전체적인 작품을 보고 있자니 오르세 미술관에 꼭 다시 방문해야겠다는 굳은 결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