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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무조건 추천입니다. 누군가를 말로써 이해시키고 공감을 얻는 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통합PT"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있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은 언제든 그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이책을 보면서 또 한번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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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자신의 얼굴을 큼지막하게 내세우고, 화려한 이력이 소개되고 있어서, 생명보험 업계에서 성공한 설계사의 노하우가 담겨있을 것 같은 첫인상을 가지게 되지만 그런 첫인상을 넘어서면 짧지만 강한 메시지와 마주 할 수 있다. 사람을 만나는 게 직업인 보험설계사에게 만남의 의미는 삶의 의미와도 같을 것이다. 그는 모든 만남을 '평생 단 한 번의 만남'이라고 여기며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의미심장한 말로 글을 시작한다. 목적없는 피상적인 만남에 연연하면서 그걸 인간 관계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한 도전이 되는 말이다. 자신의 시간이 소중한만큼 다른 사람의 시간도 소중하게 여긴다면 보험 설계사가 아닌 평범한 우리도 아무리 짧은 만남에도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책의 전반에 걸쳐 소개되는 세일즈 현장에서 부딪히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는 설계사들에게는 실무적인 도움이 되겠지만 대부분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약간의 자랑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다. 하지만 이걸 자신의 삶과 직업에 대한 열정이라고 생각하면, 열심히 살아온 한 사람의 인생을 보험 업종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중간중간에 인용되는 그의 독서나 취향은 나랑 비슷하게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가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말콤 그래드웰, 빅터 프랭클이 인용되고, 용기가 필요할 때마다, (사실 거의 매일이겠지만) 출근하는 차안에서 외쳐부르는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도 언급된다. 몇가지 눈길을 끌었던 Topic 의 제목을 인용해 놓는다. <조직의 부속품이 되지 않으려면 세일즈 마인드를 배워라.> <적절한 질문을 하는 순간 내가 칼자루를 쥐게 된다.> <상대의 편견을 극복하는 방법은 논쟁이 아니라 강렬한 '기다림'이다. 잘 듣고, 때를 기다리며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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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단 한번의 만남/ 임한기/ 랜덤하우스
단 한번의 만남을 기적의 순간으로 바꿔주는 10분의 매직이라~~~ 표지로 나온 저자의 프로필 사진이 장난아니다. 매서운 눈매와 이지적인 인상이 와~~ 멋있군. 하며 나의 입밖으로 튀어 나온다.
8년간 보험세일즈 연속 1위를 했으며, 단 10분만에 400명을 계약하여 무려 총 금액이 1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달성했다니~~ 이거 장난하는건가 싶었다. 하지만 읽는 내내 저자의 자아존중감과 자신감이 물씬 풍기는 글을 읽으며 소름마저 돋기도 했다. 정말 강한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인 것 같다. 그의 글 속에서도 그만의 기가 나옴을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의 일에 미쳐야 하고 간절해야만 이룰 수 있다는 말 . 정말 공감한다. 엄청난 빚을 청산하기위해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않고 스스로 채워나가는 방식을 택한 저자를 보며 그의 정신세계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자신을 강하게 들러낼 줄 도 알고 또한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바리게이트부터 치고자 하는 고객의 마음을 돌리는 데 성공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아`~ 통합PT 나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굳이 영업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그러한 사고는 반드시 필요한 것임에 틀림없다. 대부분의 결정은 정말 말한마디로 인해 순식간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도 살아가며 많이 느끼고 있다. 특히 아이들 학원을 선택할 때 그 많고 많은 학원을 다니며 하필 한 곳을 택하여 가게 되는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었음을 집에 와서 생각해보면 느낄 수 있었다. 언어를 장황하게 늘어 놓는게아니라 여러 이야기를 한마디로 압축하여 진정 내가 바라는 그 바램을 정통으로 콕 찍어서 나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그 한마디로 결국 나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금 이 시점에 내가 이 책을 접할 수있었던 것만도 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올 연말쯤에 나만의 아트스쿨을 만들 생각인데 그때 임한기님의 통합PT가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임에 틀림없기 때문이다. 사고의 전환~~~~ 지금 당장 임한기님의 사고 접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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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을 많이 읽지만 이런 책은 잘 읽지 않았다. why? 가짜가 많아서...밑줄 칠 곳은 한군데도 없고 마음만 간사하게 홀리고 덮으면 잊어 먹는다. 헌데 내 동생이 들고온 이책...... 책을 든 순간 부터 딱 1시간 20분.. 책은 제목마다 거의 다 접혀있었다. 저자가 이야기 한것처럼 진실이 묻어나고 머리가 아닌, 내공이 가득한 그래서 나에게 2번을 읽게한 책아! 진실로 너는 명품이다. 강력추천!!!1!!1! 후회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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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내일모레면 곧 서른-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누군가의 아내, 내 일이라고 챙길 정신없는 8개월 둥이의 엄마-
그리 짧지많은 않은 스물아홉해기에 나도 남들만큼 죽을만큼 힘들어도 받고 성취감에 뛸듯이 기뻐도 봤고 머리아픈 고민도 해봤고 바닥까지 쳐봤었다고 생각했었다 때론 지금 이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나 이외에 모든사람이 부러워 보이기도 했고 하나님이 나만 도와주지 않는다고 생각한적도 많았다
나름 꾸준하게 자기개발서를 읽고 있는다고 생각했었는데 머랄까.. 이책은 내가 이때까지 읽은 책과는 너무 달랐다
물론 개인적인 느낌의 차이라고 하면 할말이 없겠지만 앞선 리뷰에도 말했듯이 작가의 진심이 정말 와 닿는다고 할까? 여느책의 다른 작가들은 진심이 없었다라는 그런 말이 아니라
작가가 현실이라는 상황을 극복해나가고 이겨나가기 위해 해왔던 노력은 내가 여지껏 읽고 봐왔던 사람들보다 휠씬 지능적이라고 해야 할까... 스스로 이것이면 된다라고 길을 만드는 사람처럼.. 내가 여지껏 가졌던 열정과 실패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였던 게 되어 버릴정도로 자신의 삶을 잘 지켜왔다라고 하면 맞을 런지- (이런 리뷰는 예스를 수년간 알아오면서 아가책 보드북으로 만들어 달라는 하나 빼고 처음이라서... 생각보다 쉽게 말이 정리가 안되네요..ㅎㅎ)
나도 늘 겪게되는 좌절과 거절 투성인 현실의 벽을 왜 여지껏 그렇게 밖에 대처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지금 내가 느끼는 현실에서의 불만과 힘듦이 쉽게 헤쳐 나갈수 있을것만같은 이 이유없는 자신감까지 생기는 오늘,
지은이 임한기를 책을 통한 이러한 '만남'을 정말 행운이라 생각이 든다
-편집이 별로 맘에 안들었다 책의 페이지를 늘리려는 듯한 중간중간 글자 크기를 달리하면서 나름 핵심이라고 한줄씩 쓰여있는 페이지들은 너무 지저분해보였고 오히려 흐름에서 분산시키는 듯해버려서 맘에 안들었다 삽입을 하려면 챕터가 끝나고 삽입을 하던지 아님 글자크기나 일정하게 하던지 이쁘게 한다고 한거 같은데 좀 지나친거 같다
그저 작가의 강렬한 책 내용만으로 그런 덕지덕지 꾸밈이 필요 없었을텐데 난 맘에 안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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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저자의 강렬한 눈빛 때문에... 다음에는 책 내용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아서.... 책을 사자 마자 단번에 읽어버렸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못하는 나였기에 저자에게 한 수 배워보려고 이 책을 선택했지만, 이 책은 내 삶의 방식을 새롭게 바꿔준 고마운 스승이다.
직장생활을 10년쯤 하면서, 어느 정도 매너리즘에 빠져 무기력하게 살아왔던 나로서는 자기 일에 열정을 가지고 사는 저자의 모습을 보고 내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또,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열정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리고 나도 저자처럼 모든 만남은 '평생 단 한 번의 만남'이라는 생각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통합PT를 몸소 실천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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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의 만남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쏟는 뜨거운 열정과 정열이 가슴에 와 닿는다. 계속 영업일선에서 뛰면서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내용 대 부분을 이 책은 담고 있다. 회사에서도,선배도,상사도,동료도 가르켜 주지않는 핵심노하우를 읽노라면 가슴 한가운데가 뜨거워진다. 아직도 나는 부족하구나 우물안 개구리가 따로 없구나 한편으로는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자극을 받아 쳐진 어깨를 툴툴 털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 즉시 신속한 정보와 미래에 부에대한 재편과정 장,단기축적과정등 고객의 부의축적에 일조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떨려와 솜구름 11호자가용을 타고 힘차게 귀중한 만남을 위해 달려간다. (태백산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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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는 대인 관계에 대한 책인 줄 알았다. 카피라이트나 광고에서는 대단한 성과를 달성한 어느 영업맨의 자기 성공담이라 생각을 했다.
IT 컨설팅과 분석, 설계를 주로 하는 나의 일에서는 그닥 이 책을 읽어야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다.
하지만, 며칠 째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는 목차와 소개를 읽어 보고 기어이 호기심에 책을 샀다.
책의 내용의 중심은 자신의 신념과 신뢰를 상대에게 진실되게 전달하는 법에 대해서 였다.
중견 IT 연구개발자로서의 나에게 요즘 중요한 덕목은 커뮤니케이션과 배려라는 두 단어이다.
일상적인 유명한 저자들의 고급스런 언어로 치장된 그러한 리더십책은 아니지만, 이 책은 내게 상대를 배려한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시하는 데에 충분하였다.
비록 분야가 다르고 사는 방식이 다른 또 다른 관점의 내용일 수는 있겠지만, 저자가 경험하고 표현하고자 했던 다양한 얘깃 거리들이 오늘 밤은 내게 리뷰를 작성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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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누구를 만나셨나요? 그 만남에 만족하셨나요? 혹시 다음에는 잘될 거야 다음번에는 더 잘해야지 다음번에는 뭔가 다르겠지 라고 생각하나요? 다음번은 없습니다. 모든 만남은 ‘평생 단 한 번의 만남’ 입니다.
열정이 있는 사람의 삶이 아릅답습니다. 평범하게 일상을 느끼며 산다는 것도 아름답지만, 한번쯤 이세상에 나온 의미를 되돌아보며, 자신과 가족과 사회를 위해 좋은 일을 하고 간다면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아름다운 삶이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