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의사나 약사인 어린 친구가 매우 좋아합니다. 세균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너무 웃기고, 세균들이 어디서 어떻게 서식하는지도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또한 중간에 반복되는 표현이 자주 나와 약간 챈팅하는 듯 한 느낌도 드네요. 그래서인지 논픽션 치고 재밌습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위생개념이나 세균에 관해 한창 관심이 높은 시기인데, 시기적절하게 사용하시면 유용할 듯
꿈이 의사나 약사인 어린 친구가 매우 좋아합니다. 세균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너무 웃기고, 세균들이 어디서 어떻게 서식하는지도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또한 중간에 반복되는 표현이 자주 나와 약간 챈팅하는 듯 한 느낌도 드네요. 그래서인지 논픽션 치고 재밌습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위생개념이나 세균에 관해 한창 관심이 높은 시기인데, 시기적절하게 사용하시면 유용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