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기쁨에도 기술이 필요한가 하고 의문을 품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단순히 나 혼자만의 기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
나의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는 것이
바로 기쁨의 기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옛말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정작 실천이 부족했던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