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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봤었을까요. 지금 소년탐정 김전일을 다 보고 이거 보는데... 이게 제가 기억하는 게 더 많아요! 지금 건 애장판이라 단편을 따로 뺀 건가...? 어쨌든 여전히 재미있고 좋습니다. 다만... 추리가 재미있고 좋지만 아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기는 넘 올드해서ㅜㅜ 맨날천날 밝히는 주인공 때문에 추천은 못 해요.... 탐정학원q랑 다른 방향의 추리라 재미있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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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은 코난과 더불어 추리계의 투탑만화이다. 추리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코난과 김전일을 비교하며 볼것이다. 코난은 한 사건이 짧게 짧게 지나간다면 김전일은 한사건을 길고 깊게 파고 들어간다. 그래서 나는 김전일이 더 좋다.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까지 들어가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동기도 더 다양하고 살인방법도 다양하고 이야기도 다양하다.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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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단편집 1권입니다. 에피소드1 - 영하 15도의 살의 나나세 미유키와 함께 스키교실에 참가한 김전일. 그런데 코치를 맡은 후도 고교 스키부원들 사이엔 험악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그날 밤, 스키부원 한 사람을 누군가가 습격한다. 에피소드2 - 누가 여신을 죽였나? 후도 고교 미술부의 학생 사야카에게 반해버린 사키 류지는 김전일에게 부탁하여 후도 고교 축제날에 학교에 찾아온다. 그 날, 미술부 고문인 나카츠가와 선생을 누군가가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에피소드3 - 1/2의 살인자 어느 날 김전일의 앞에 형사인 카야 쿄코가 한 사건을 해결해줄 것을 부탁해온다. 피해자에게서 범인의 머리카락이 나왔지만 용의자가 일란성 쌍둥이라서 둘 중 한명이 범인인 상황인데... 에피소드4 - 크리스마스의 살인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김전일은 미유키에게 친척이 경영하고 있는 스키장에 같이 가줄 것을 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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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오랜만이다. 어렸을 적부터 명탐정 코난, 김전일 시리즈 주구장창 봐왔는데, 이 작품들은 정말이지 애장판답게 아련하게 느껴진다. 표지부터가 너무 남다르다. 정말이지 책을 뚫고 나올 것 같은 사실적으로 잘 그려진 그림들... 미유키도 굉장히 예쁘다. 스키도 굉장히 잘 타고 술에 취하면 부리는 주사가 굉장히 귀엽다. 답답하다면서 브레지어를 벗지 않나 옷도 벗으려고 하는데 그걸 막는 김전일의 모습도 매우 귀엽다. 정말이지, 미유키 같은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다. 정말이지 아름답고 현명하고 차분한 처자... 결론은 김전일은 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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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애장판 전권을 읽게 되고 4권의 단편집중 그 첫번째 단편집1권을 읽었다 시작부터 지금 날씨와 딱 맞아 떨어지는 한 겨울 그것도 눈이 오는 그런 날씨다 역시 추리소설은 여름에 읽는 거 보다 희안하게 추운 겨울날 따뜻한 방에서 읽으면 더 재밌단 말이다 그러나 역시 오래 된 만화라 그런지 소재도 진부하고 범행동기 또한 그전에 시리즈 처럼 가족관계 아니면 러브스토리가 전부인것이 이 만화으 ㅣ재미를 반감하는 요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