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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단편집 2권입니다. 에피소드1 - 거울 미궁 살인 나나세 미유키와 함께 놀이동산을 찾은 김전일. 킨다이치 후미의 데이트 방해공작 속에도 놀이기구를 만끽하고 있었다. 그런데 거울로 된 미로 '거울 미궁'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한다. 에피소드2 - 후미의 유괴사건 어느 날 후미가 은행에 찾아갔다가 우연히 은행에서 도망 중인 강도를 목격하게 되고 입막음을 위해 납치된다. 에피소드3 - 후미의 모험 후미는 이노쿠마 선생의 인솔 하에 학교 친구들과 함께 가마우지 축제가 열리는 토리쿠비촌에 찾아가게 된다. 그날 밤, 후미는 같은 반 남자친구와 함께 거리를 돌아다니다 우연히 살인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에피소드4 - 백은에 사라진 몸값 김전일과 미유키, 후미는 스키 리조트에서 휴일을 보내고 있던 어느날, 다음날 아침 와카바야시 유코가 김전일을 부른다.국회의원의 아들인 쿠로츠카 타쿠미가 누군가에게 납치당하고 몸값을 요구하는 협박장이 날아왔는데 그 납치범에 의해 몸값을 옮길 사람으로 김전일이 지정되는데.. 에피소드5 - 필름 속의 알리바이 후도 고교의 친구 무라카미 소타와 미유키의 관계를 의심해 미행에 나선 김전일. 거리에서 미유키를 쫒던 도중 갑작스레 승합차가 미유키를 덮쳐 부상을 입히고는 도주한다. 김전일은 마침 갖고있던 카메라로 도망가는 트럭의 뒷모습을 찍고, 그날 그 트럭을 운전했다고 의심되는 3명의 용의자를 찾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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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김전일의 지인이 된다는 건 목숨을 내놓는다는 것.... 진짜 김전일은 주변 사람 다 죽잖아요. 물론 주연은 안 죽긴 하지만 납치는 기본... 네, 동생이 납치되는 편이 있습니다. 그래서 표지로 나왔나봐요. 그래도 추리가 여러개 나와서 재미있어요. 장편도 재미있지만 단편도 재미있어서 좋아요. 빨리 나머지 권수도 모으고 싶네요. 양이 많아서 모으기 힘들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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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은 코난과 더불어 추리계의 투탑만화이다. 추리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코난과 김전일을 비교하며 볼것이다. 코난은 한 사건이 짧게 짧게 지나간다면 김전일은 한사건을 길고 깊게 파고 들어간다. 그래서 나는 김전일이 더 좋다.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까지 들어가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동기도 더 다양하고 살인방법도 다양하고 이야기도 다양하다.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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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애장판은 참으로 나에게 향수를 일으키는 작품이다. 단편들로 가득한 짤막짤막한 에피소드들이 더더욱 김전일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듯 하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김전일의 먼 친척 중 사촌인가? 그 녀석이 처음 등장하는 씬부터 예사롭지 않았는데, 사사건건 나타나 미유키와 김전일의 썸을 방해하는 대목이 매우 재미있다. 이 사촌의 방해로부터 미유키의 사랑을 쟁취하려는 김전일의 모습도 매우 재미있다. 하지만 너무 변태스러운 끼가 많아서 김전일의 사랑행로는 너무 힘들다.... 전일아, 아이큐 180은 그냥 장식인 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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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전권을 읽고 나서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단편집1권을 읽고 이번 2편을 읽으면서 짧은 애피소드 들의 단편집이다 그동안 시리즈에서 보여왔던 비슷비슷한 추리이며 트릭들이 보이고 이 잛은 애피소드들이 긴 장편 보다는 더 쉽고 빠르고 재밌게 볼수 있었던거 같다 다소 범행동기가 많이 아쉬울 따름 트릭들도 이제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하다보니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