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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부자가 되는 법을 말하는 책은 많지만,
그렇다고 읽는 이 전부가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고금리라는 말에 현혹되어 헛된 꿈만 쫓다 투자에 실패하고,
또 속았다는 자괴감만 되풀이하게끔 만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금융에 관련된 책이 믿기 힘들다는 것은 솔직히 이제는 더 이상 특별한 비밀도 아니란 소리다.
그런 면에서 이 책 같은 경우는 약간 특이한 케이스라 볼 수 있겠다.
이 책은 그러한 금융 관련 서적들의 폐단을 먼저 지목한다.
책만으로 순진하게 믿고 정보의 배분조차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금융 시장의 경제 원리와 더불어 제 3의 물결 이후 자산이란 개념의 변화된 속성을 말하고, 그 유동성있는 흐름을 말한다.
워렌 버핏의 사례서부터 거론되는 예제들은 이 책이 금융 전문가나 교육 수준이 되는 소수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란 점을 반증하고 있다.
다만, 타 금융 관련서적의 딜레마인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 않은, 자본을 다루는 태도를 중심적으로 짜여진 구성은 약간 아쉽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완전정복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 금융에 대한 접촉이 용이하길 바라고 또한 낙관적으로 생각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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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 대해서 상식이 충분한 것은 결코 아니지만, 주변 추천에 의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충분히 도움이 되었달까요^-^ 애매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확실한 대답이 되었습니다. 요즘 펀드다 뭐다 해서 온갖 상품들이 너무 유행처럼 퍼지고 있는데, 솔직히 저 같은 사람들은 어디에 투자를 하고 싶어도 뭘 어떻게 잡아서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거든요. 상품은 너무 많고, 책을 봐도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고, 주변에 조언을 구하기도 마뜩찮고 ... 그렇게 하다가 아는 분 추천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 재테크에 대해서 이만큼 세세하고 성실하게 설명해주는 건 힘든 일일텐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덕분에 지금 감사하고 있구요. 다른 분들도 이 책을 통해서 도움을 많이 얻어갔으면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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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고 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시장은 이미 새로운 투자환경으로 바뀌었음에도 옛날의 금리가 높았을때 처럼하면 성공을 할수가 없다. 세계적으로 저금리 시대에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죠. 분명한것은 우리나라 금리는 절대 저금리가 아니다 라는 점이다.띠라서 투자 시점의 금리가 확정되는 금융상품만으로도 물가 상승율보다 3~4% 이상 의 수익율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점이다. 물론 금융상품만으로는 부자가 될수는 없으나 금융상품이라는 징검다리가 없으면 부자가 될 기회조차 얻을수 없다는 점이 이책은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살아갈날이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더길다, 또한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수준은 거의 OECD국가중에서도 꼴찌이다..그러므로 더욱 재테크에 강해야 노후가 해피하다.등등
이책은 초보자도 읽어 보면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어 있고, 또한 중잔 중간에 원 포인트 레슨을 적어놓아 금융 상품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거부감없이 볼수있게 잘 정리를 해놓았다.
아뭏튼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이책을 적극적으로 권하고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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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재테크의 시작은 종자돈 만들기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그 돈을 어떻게 만드느냐는 큰 차이가 있다.
어떤 이들은 꾸준한 저축을 통해서, 어떤 이들은 대출이나 신용담보를 통하여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선 종자돈 만들기에 앞서 집을 마련하라는 충고를 한다.
집이 있어야만이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이다.
페이지를 넘기는 와중에 충격을 받는 일이 적지 않았다.
다른 책과는 확실히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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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시대이다보니, 요즘 사람들은 젋은 나이부터 금융이란 것에 관심 가지게 되고 또 그 중에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 또한 점점 늘어가는 추세죠. 저도 그 중에 한 사람이라서 이렇게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쁘지 않다' 네요.
아무래도 이런 쪽에 무지한 초보이다 보니까 용어들이 나오면 자꾸 읽는 게 더뎌지게 되더라구요. 뭐, 나름 설명되어 있기도 하지만, 여러모로 조금은 이 분야에 대해서 아는 분이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나름 평가가 후한 이유는, 일단 몰랐던 것에 대해서 어느정도의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는 점과, 제목처럼 완전 정복은 아니더라도 정복을 위한 한걸음 즈음은 내딛을 수 있었다, 는 것입니다. 원래가 이런 책은 좀 지루하게 마련인데요. 그나마 이건 중간중간에 포인트를 집어주고 그래서 나름 핵심정리가 빠릿빠릿하게 되더라고요.
또, 요새 사람들이 한창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재태크와 금융에 대해서 가능성이 있도록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할까요. 확실히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들었다가는 백이면 백 실패하기 쉽상이잖아요. 적어도 이런 거 한번 읽고나면 뭐를 어떻게 해야하고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쯤은, 대충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나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것 같았어요.
흠, 뭐, 시작하시려는 분들은 좀 내용 파악하고 난 후에 읽으시고, 좀 아시는 분들은 읽으시면 도움 좀 될 것 같네요-
금융상품 정복 한번 해볼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