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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까지 공부하던 영어책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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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책에 쏙쏙 빠져드네요.   영어 공부하다가, 약간 지루하다 싶을 때   이 책을 보면 잠도 깨고, 재미도 있고, 공부도 되는   일석삼조 ^^   연예내용을 담은 이야기라 대화할 때 꼭 필요한 어휘들도   많이 공부하게 되고   본문 하단부의 발음 클리닉 같은 경우   발음이 약한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연예편 읽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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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책에 쏙쏙 빠져드네요.

 

영어 공부하다가, 약간 지루하다 싶을 때

 

이 책을 보면 잠도 깨고, 재미도 있고, 공부도 되는

 

일석삼조 ^^

 

연예내용을 담은 이야기라 대화할 때 꼭 필요한 어휘들도

 

많이 공부하게 되고

 

본문 하단부의 발음 클리닉 같은 경우

 

발음이 약한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연예편 읽고 있는데..

 

결혼편도 기대되네요 ㅎㅎ

b****u 2007.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 좋고, 예쁘고, 재미 있고!!
"내용 좋고, 예쁘고, 재미 있고!!" 내용보기
이 책 강추합니다. 이 책을 본다고 입이 열리고 귀가 뚫리진 않습니다. (미리듣기 듣고 근처서점에서 바로 사서 지금 절반까지 봤는데.. 갑자기 영어의 말문이 뚫린 기분은 안드네요.ㅎㅎ) 하지만..요새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분들도 많은 데.. 이 책의 내용이 다른 회화책에 비해 좀 재미있습니다. 여주인공 제인이 좀 개념무탑재인듯..;; (ㅋ스포일러니깐 직접보세요.ㅋ)   미
"내용 좋고, 예쁘고, 재미 있고!!" 내용보기

이 책 강추합니다.

이 책을 본다고 입이 열리고 귀가 뚫리진 않습니다.

(미리듣기 듣고 근처서점에서 바로 사서 지금 절반까지 봤는데..

갑자기 영어의 말문이 뚫린 기분은 안드네요.ㅎㅎ)

하지만..요새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분들도 많은 데..

이 책의 내용이 다른 회화책에 비해 좀 재미있습니다.

여주인공 제인이 좀 개념무탑재인듯..;;

(ㅋ스포일러니깐 직접보세요.ㅋ)

 

미리듣기는 무슨 꼭 심심타파 라됴플그램 같아요.

박경림 허스키한 목소리 여전하시고, 신예나선생님과 이따금 틀어지는 느낌도 나는데....학교가는길에 반복해서 들어도 지루하지 않네요.

 

후딱 연애편 마저보고 결혼편도 살려구요.

 

그리고 박경림작가(?)ㅋㅋㅋ, 결혼도 축하해요

 

 

 

 

r*****4 2007.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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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의 뉴욕스캔들~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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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공부를 원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책은 받은 후로 자기전에나 아침에 시간날때 보고,듣고(!) 있어요ㅋㅋ (일이 많은 관계로 꼬박꼬박 읽지는 못해도..하루에 한 에피소드는 읽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전 자기 전에 에피소드 하나씩 봐요. 한 30분이면 보거든요^^그냥 한번 쑥~~ 듣고 만다면..10분도 안걸리겠지만, 시디로 듣기전에 만화부분을 읽어
"박경림의 뉴욕스캔들~강추해요^^" 내용보기

회화 공부를 원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책은 받은 후로 자기전에나 아침에 시간날때 보고,듣고(!) 있어요ㅋㅋ

(일이 많은 관계로 꼬박꼬박 읽지는 못해도..하루에 한 에피소드는 읽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전 자기 전에 에피소드 하나씩 봐요. 한 30분이면 보거든요^^그냥 한번 쑥~~ 듣고 만다면..10분도 안걸리겠지만, 시디로 듣기전에 만화부분을 읽어요. 한번 읽을땐 모르는 부분도 나오구요.ㅋ한 3번 정도 읽어보면 대충 내용이 잡힙니다. 그러고나서 해석된 부분을 보구요. 이런 과정을 거쳐..몰랐던 부분까지 이해가 되고나면 시디로 원어민들의 대화를 듣습니다. 그냥 무작정 시디를 듣기 보다는 이런 과정을 거치게되면..시디로 들을때 어느 부분을 세심하게 캐취해서 들어야겠다는 부분도 생기구요. 머리에 잘 들어옵니다. 그리고 듣기 전 여러번 읽어본터라..바로 따라해보기도 쉽구요^^

잘 안들리는 부분은 시디로 반복해서 듣구요.

 

(시디로 뿐만아니라 컴퓨터에서 인터넷상에 rtscd.com에서 뉴욕스캔들을 듣고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유용하실꺼에요^^)

 

그외 추가된 구성도 맘에 듭니다.

외국사람들이 연음을 많이 사용해서 우리가 못알아듣는 부분을 각 에피소드마다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버터발음을 연습해보고 있어서..제 발음도 차츰 교정돼가고 있는 거 같아요^^

 

또한, 각 상황에서 우리가 이렇게 쓰면 되지않을까?생각했던 부분을 고쳐주고, 그 상황에서 제대로 회화영어를 쓸 수 있도록 해주니..아주 굿입니다.!

 

한 에피소드 안에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익혀보고, 써보고, 또 써보고,

뉴욕스캔들 안에 들어있는 문장들만 익혀도 회화 문제 없을 꺼 같네요^^

 

뉴욕스캔들 강추합니다.!

j******2 2007.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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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일주일만 하면 박경림만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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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이 낸 컴퓨터 책을 보면 컴퓨터를 배우는 것도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고 박경림이 낸 영어 책을 보면 영어도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방송 아나운서의 번역 대필 파문이 어느정도 수그러 들 때쯤 이 책이 나와 혹자는 또다른 유명인 팔아먹기가 아니냐 할 수 있지만 X맨에서 열정적으로 춤추던 몰래카메라에서의 진솔한 모습의 박경림을 아는 사람이라면 또한 크레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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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이 낸 컴퓨터 책을 보면 컴퓨터를 배우는 것도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고

박경림이 낸 영어 책을 보면 영어도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방송 아나운서의 번역 대필 파문이 어느정도 수그러 들 때쯤 이 책이 나와

혹자는 또다른 유명인 팔아먹기가 아니냐 할 수 있지만

X맨에서 열정적으로 춤추던

몰래카메라에서의 진솔한 모습의 박경림을 아는 사람이라면

또한 크레듀에 나오는 박경림의 영어 강의를 본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 대해 그런 오해는 하지 않을 것이다.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책을 낸 거라고

의심할만한 사람들도 있지만

전문 강사인 신예나씨의 톡톡 튀는 발음 교정과 강의로

이런 의혹을 걷어내 주기도 한다.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재미있게 읽어볼만 했고

다른 책과는 달리 일상 생활에서

친구들과 만나는 상황에서의 영어 표현이라서 더 값진 것 같다.

 

 

아래의 목차를 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Preface _ (신예나)미드 자막 없이 볼 수 있어요!!
Preface _ (박경림)영어 다시 많이 말하고 싶어요!!

Contents
About this Book
1. Gary meets Jayne _ 게리 제인을 만나다
2. Jayne flirts with Gary _ 제인, 게리에게 작업 걸다
3. Don't have high hopes! _ 큰 기대는 하지 마!
4. Gary shows his cards _ 게리 속마음을 들키다
5. Cows are people, too! _ 소도 사람이야
6. Jayne finds cows attractive _ 제인은 소가 예쁘다고 생각해
7. Ask me out again! _ 나한테 다시 데이트 신청을 하란 말이야! 어서~
8. You are so 1992! _ 당신 스타일 완전 1992년식이야!
9. Never too old for fun _ 즐기는 데 나이가 무슨 상관
10. Trust thy hairdresser _ 당신의 미용사를 믿을지어다
11. Jayne's family _ 제인네 식구
12. Like father, like daughter _ 그 아버지에 그 딸
13. The orange haired cowboy _ 주황색 머리의 카우보이
14. Pink Cowboy Hat + Jayne = Too Cute! _ 핑크색 카우보이 + 제인 = 너무 귀여운 것 아니야?
15. Jayne's weird habit _ 제인의 특이한 습관
16. Tenth row or bust! _ 열 번째 줄 아니면 죽음이야!
17. Is Jayne planning on running away? _ 제인, 혹시 가출해?
18. Cutting it really close _ 완전 아슬아슬
19. The most unusual reason for a doctor's visit _ 이런 이유로 병원 가봤어?
20. When the monkey on your back is real... _ 원숭이 진짜로 물면 곤란해...
21. Jayne Scares Monkey, Monkey Bites Jayne! _ 원숭이 놀래키니까 물지!
22. Can't believe what happened! _ 세상에 이런 일이!
23. Jayne likes getting shots? _ 제인은 주사를 좋아해?
24. Jayne's studio apartment _ 제인의 원룸
25. Jayne + Gary + Alcohol=? _ 제인과 게리, 그리고 술이 만나면?
26. Gary is an omnivore _ 게리는 잡식성
27. It's a wedding ring? _ 겨, 결혼반지라고?
28. Happiness is $9.99 _ 행복은 9달러99센트
29. Gary or tuna? _ 게리냐, 참치냐?
30. Is Jayne crazy? You decide _ 제인이 괴짜인가 아닌가? 결정은 여러분이

w******e 2007.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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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같이 잼나게 영어공부해봐요~
"시트콤같이 잼나게 영어공부해봐요~" 내용보기
영어회화 시작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예전에 회화 공부해보려고 몇가지 책을 샀었는데.. 테입듣고 따라 하려고 해도 쉽게 질리더라구요.   이 책은 쉽고 재미있어서 좋아요. 만화로 되어있어서 상황도 쉽게 와닿고, 전혀 지루하지 않은듯.. 시트콤 보는 것 같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요.   친구랑 둘이서 서로 제인이랑 게리 역을 하면서 연습하고 있는데, 구문이 입에 착착
"시트콤같이 잼나게 영어공부해봐요~" 내용보기

영어회화 시작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예전에 회화 공부해보려고 몇가지 책을 샀었는데..

테입듣고 따라 하려고 해도 쉽게 질리더라구요.

 

이 책은 쉽고 재미있어서 좋아요.

만화로 되어있어서 상황도 쉽게 와닿고, 전혀 지루하지 않은듯..

시트콤 보는 것 같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요.

 

친구랑 둘이서 서로 제인이랑 게리 역을 하면서 연습하고 있는데,

구문이 입에 착착 달라붙네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회화 첨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딱 좋아요~!

 

제인과 게리의 다음 이야기가 벌써 궁금해지네요^^

 

 

t*****5 200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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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합니다~!
"강추 합니다~!" 내용보기
신예나 선생님에게 코치를 받은 박경림씨가 일취월장하고 있군요^^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돈 많이 안들고 좋은 표현 정리해서 좋고 만화보는 재미까지 주는 이 책을 초보회화 잡는데 애먹는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단점이라면 꼭 있어야 할 어휘정리가 완벽하지 않다는 점인데요~있었음 하는 단어에 대한 뜻이 옆-아래를 봐도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에피소드가 30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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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나 선생님에게 코치를 받은 박경림씨가 일취월장하고 있군요^^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돈 많이 안들고 좋은 표현 정리해서 좋고 만화보는 재미까지 주는 이 책을 초보회화 잡는데 애먹는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단점이라면 꼭 있어야 할 어휘정리가 완벽하지 않다는 점인데요~있었음 하는 단어에 대한 뜻이 옆-아래를 봐도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에피소드가 30개 있는데요 모두 피가되고 살이되는 내용들이라서 좋았어요~뻔히 볼수있었던 흔한 예문이 아니어서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워낙 영어교재가 많다보니 좀 더 새로운걸 찾다보니 이렇게 편집을 한것 같더라구요~부록씨디의 활용도는 엄청납니다.씨디가 두장이구요 자신의 발음을 원어민과 비교할수 있게 녹음 할수도 있더라구요~실제 상대를 앞에놓고 연습하는듯한 효과를 줍니다.

우선 대화를 읽고 따라하다 보면 저절로 상황몰입이 되면서 외워지는데요 무엇보다 지루하지가 않아서 좋았습니다.빈칸 채우기 하고 우리말로 된 예문을 따라하는 방법이 토익 쓰기나 말하기 시험 대비에 좋겠더라구요~예나샘의 버터발음 클리닉은 회화의 기본을 잡아주는 좋은 섹션이었어요^^

n******7 2007.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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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성공?
"절반의 성공? " 내용보기
사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만화그림스타일이어서, 몇 번이나 살까말까를 고민했었다. 결국 유혹을 참지 못하고, 구매를 한 건 스타일과 구성에 끌렸다고 해야 하나? 내용은 한번 쭉(만화부분만) 읽어본 바로는 쉽게, 재미나게 구성된 것 같다는 인상이다. 스토리가 유행을 하면서, 이런저런 스토리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제법 탄탄한 구성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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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만화그림스타일이어서,

몇 번이나 살까말까를 고민했었다.

결국 유혹을 참지 못하고,

구매를 한 건 스타일과 구성에 끌렸다고 해야 하나?

내용은 한번 쭉(만화부분만) 읽어본 바로는 쉽게, 재미나게 구성된 것 같다는 인상이다.

스토리가 유행을 하면서, 이런저런 스토리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제법 탄탄한 구성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이 표현들이 정말 많이 사용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중간중간 들고,

또, 정말 많이 사용된다고 했을 때 이 책이 지향하는 바가 그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문득 치밀어 올랐다.

이 책은 정확히 무얼 위해 존재하는 걸까?

 

더불어 서문에 2007년 3월에 다시한번 의지를 다잡고,  

2007년 4월에 책이 나왔다는 것도 조금 의아스럽고,

주인공으로 설정된 제인의 캐릭터가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은 것도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꼭 여성을 그렇게 묘사를 해야 했을까?

과도한 생각일지 몰라도,

마지막 대화까지 보고난 다음 생긴 의문은 쉽게 가시질 않는다.

 

여러가지 장점이 있고,

재미나다는 인상도 있는 의미있는 책이기는 하지만,

몇 가지 의문을...

좀 더 나은 책을 위해 남겨본다.

r******o 2007.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경림이 영어책을??!!??
"박경림이 영어책을??!!??" 내용보기
박경림씨가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간다기에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더니, 다녀와서는 영어책을 세권이나 냈다.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요즘은 워낙 특징있는 영어회화책들이 많아서, 이 책을 살까 말까 참 망설이다가 결국에 구입했다.   안의 내용을 보니!!! 정말 특이하게도 만화다. 내용은 더욱 특이하다. 그리고 안의 씨디의 네이티브들의 대화가 참으로 자연스럽다
"박경림이 영어책을??!!??" 내용보기
박경림씨가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간다기에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더니, 다녀와서는 영어책을 세권이나 냈다.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요즘은 워낙 특징있는 영어회화책들이 많아서, 이 책을 살까 말까 참 망설이다가 결국에 구입했다.

 

안의 내용을 보니!!!

정말 특이하게도 만화다. 내용은 더욱 특이하다.

그리고 안의 씨디의 네이티브들의 대화가 참으로 자연스럽다.

씨디안에는 신예나 선생님의 설명과 박경림씨의 영어 발음도 나와있다.

 

아쉬운 점은 틀리기 쉬운 곳을 따로 짚어서 알려주고 있는데, 그것때문에 더 헷갈린다.

맞는 내용만 씨디로 만들어주었으면 더욱 좋았을것 같다.

그리고, 박경림씨의 목소리를 씨디로 계속 들으려니.. 좀 그렇다. ㅠㅠ

c********k 200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