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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성의 탄탄함에 놀랐습니다. 만화로 구성된 대화 -> 대화 전문 Script -> Listening booster -> Listening perfect -> Speaking Perfect 로 이어지면서 정말 흥미를 잃지 않게끔 해주더군요. 더구나 Listening과 Speaking의 절묘한 조화와 더불어 CD를 통한 Dictation으로 확인사살(?)까지 더함으로써 구성에 있어서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둘째, 수많은 영어교재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디자인을 꼽을 수 있습니다. 화려하지 않으나 촌스럽지 않고, 중요 부분을 Bullet point로 표시하여 집중력을 강화시켰으며, 무엇보다 읽는데 있어서 부담을 덜 느끼도록 한 듯합니다. 세째, 교재의 내용과 수준입니다. 사실 이 부분과 관련하여 저로서는 조금 더 높은 난이도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으나, 기본에 충실한다는 차원에서는 적절하다고 봅니다. 물론, 자세히 뜯어보니 쉬운 단어로 이루어지긴 하나 평소 접하지 않은 구어적 표현이 많아 상당히 유용한 것 같습니다. 어학이란게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는 걸 잘 알고 있지만 사실 그렇게 한다는게 어렵잖아요. 저는 이 교재를 통하여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지할 수 있고, 기본적인 표현부터 천천히 익힌다는 차원에서 오랜만에 볼 수 있는 좋은 교재인 것 같아요. 박경림씨가 공저로 되어 있어 더욱더 친근감이 가네요. 암튼, 열심히 공부하여 하루빨리 영어에서 해방되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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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귀야 뚤려라 뚤려라를 외치며 DISCOVERY 채널 만 보던 사람입니다. ^^
우연한 기회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우선 만화를 통해 지루함을 없애고
기존 책들이 문장만 쭉 늘어 놓아 답답했던 상황에 반해 만화를 통해 상황을
볼수 있어 너무 좋네요. ^^ 대화를 보고 문장 설명도 해주고
같은 패턴으로 여러 예시를 만들어 놓아 응용 방법을 제시해 났습니다.
그 다음엔 앞 대화 내용에 빈칸을 넣는 문제가 있는데요.
기존 대화 내용을 넣어 문장을 만들어 보거나 직접 패턴을 적용해 문장을 만
들어 넣어보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 거기다 박경림의 잘못 쓰기 쉬운
콩글리쉬에 대한 TIP을 보면 제가 쓰던 콩글리쉬를 어떻게 그리도 잘 아는지;;
CD를 들으며 직접 만든 문장으로 대답도 해보고 조금은 뉴욕커가 된듯한~~ ㅋㅋ (되도 않는 착각을;;;;)
오늘 아침엔 지하철에서 저도 모르게 책을 보며 중얼중얼 거리고 있더라구요.;;
만화를 통해 재미도 잡았지만 그를 통해 책에 대한 집중도도 좋네요. ^^
벌써 반정도를 읽을 정도니;;; 물론 완벽한 숙달을 위해 몇번 봐야겠죠~~
어서 회화실력이 많이 향상 되었음 하네요. ^^
그땐 저에게 영어로 질문 하나 해주세요~~ 바로 대답 들어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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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고나서 펼쳐들고는 놀랬어요~ 글쎄 첫장부터 만화가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근데 보다보니까 스토리도 있고 재미가 쏠쏠한거예요~ 늘 이런 영어공부와 관련된 책은 얼마보다가 끝까지 다 보지 못했었는데 이 책은 한장 한장 보다보니까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가서 제가 다 놀랬지 뭐예요ㅎ 정말 한편의 시트콤을 보는 것처럼 재미있고 표현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영어공부가 아주 즐거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생활에 가까운 살아있는 회화라는 점이 맘에 쏙 듭니다~ 그리고 한편의 에피소드가 끝나고 표현들의 핵심을 짚어준 후 군데군데 비워놓고 리스닝과 스피킹 연습을 통해 다시한번 그 상황에서의 회화 표현들을 반복 할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네요 그래서 단지 재미만을 추구한 회화책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같이온 씨디..정말 맘에 듭니다^^ 박경림과 신예나 선생님이 나누는 이야기에 귀가 넘 즐겁네요~ 핵심도 쏙쏙 귀에 잘 들어오구~ 이젠 뉴욕스캔들 펼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건 왜일까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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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자마자 중간지점을 잡고 책을 펼치니 만화가 나오더라구요. 혹시 만화책이 아닌가 싶어 다시 앞 겉표지를 보니 책은 맞고.. 그래서 첫장으로 다시 넘어가서 천천히 살펴보니 만화로 드라마 형식의 회화였습니다. 드라마처럼 재미있는 story english 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더군요. 글씨가 많으면 오히려 집중력도 떨어지고 조금만 하다 보면 하기 싫어지는 반면 이 책은 우선 만화라는 소재로 흥미를 유발시키고, 대본이라고 해야 하나요?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가 영어로 쓰여 있으니 내용을 이해하려 하나하나 읽다보니 어느새 영어 공부가 되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뒷장에 시나리오와 함께 핵심구문들이 나와 있고,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도 시켜 주네요. 발음 교정도 해주고, 통상적으로 알고 있던 콩글리쉬도 잡아주다니!!!
아직은 훑어 보기만 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CD와 함께 즐겁게 공부해야 겠습니다. 정말 즐거운 교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