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세계사 책 보는 기분입니다. 글자크기도 너무 작고 글도 너무 많아서 읽기 힘듭니다. 무엇보다도 책의 내용은 일본에서 만든 책이라는 걸 꼭지 시작할때마다 알게 해줍니다. 글쓴이의 수필 같이 시작해서 너무 자세한 세계사 까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가벼운 상식을 기대하고 책을 사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말 재미없는 구성입니다. 수능준비하는 학생에게 세계사 책 대신, 시간이 날때 읽어보라고 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의 상태는 창고에서 몇년 묵혀 있던 상태입니다. 책의 가장자리는 바래있고 귀퉁이는 접혀있고 단면 절단은 울퉁불퉁 합니다. 진짜 반송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