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23%
  • 리뷰 총점4 4%
  • 리뷰 총점2 2%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7.0
  • 40대 6.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추천책
"추천책" 내용보기
지인 추천받아서 읽은 책입니다내용은 흥미롭고 재미있으며 어려운 경제학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한번에 읽을 필요 없이 주제별로 나누어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교양책으로 추천합니다단점은 책 모양이나 서체 등은 살짝 지루한 감이있습니다. 그부분을 감안해서라도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추천책" 내용보기
지인 추천받아서 읽은 책입니다
내용은 흥미롭고 재미있으며 어려운 경제학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한번에 읽을 필요 없이 주제별로 나누어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교양책으로 추천합니다
단점은 책 모양이나 서체 등은 살짝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그부분을 감안해서라도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k*******8 2024.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괴짜 경제학" 리뷰
""괴짜 경제학" 리뷰" 내용보기
경제학이라고 생각하면 온갖 수식이 난무하고, 그래프가 떠오르지 않는가? 경제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선택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학문인데, 어느덧 일상과 떨어진 느낌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경제학을 쉽게,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이 책. 괴짜 경제학이 도움이 될 것이다.
""괴짜 경제학" 리뷰" 내용보기
경제학이라고 생각하면 온갖 수식이 난무하고, 그래프가 떠오르지 않는가? 경제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선택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학문인데, 어느덧 일상과 떨어진 느낌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경제학을 쉽게,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이 책. 괴짜 경제학이 도움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e 2024.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괴짜 경제학
"괴짜 경제학" 내용보기
1. 교사와 스모 선수의 공통점은? 경제학의 근본인 인센티브의 매력과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다. : 누가 부정행위를 저지르는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다. 우리는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부정행위를 적발할 수 있었다. 이스라엘의 놀이방 부모들부터 7백만 명의 미국 아동들이 하룻밤 사이에 실종된 사건의 진상까지. 시카고의 비도덕적인 교사들부터 시합에서 져주는 스모 선수들
"괴짜 경제학" 내용보기

1. 교사와 스모 선수의 공통점은?
경제학의 근본인 인센티브의 매력과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다.
: 누가 부정행위를 저지르는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다. 우리는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부정행위를 적발할 수 있었다. 이스라엘의 놀이방 부모들부터 7백만 명의 미국 아동들이 하룻밤 사이에 실종된 사건의 진상까지. 시카고의 비도덕적인 교사들부터 시합에서 져주는 스모 선수들의 부정행위까지. 무엇이 그들을 부정으로 몰아넣는가. 정답은 인?센?티?브.

2. KKK와 부동산 중개업자는 어떤 부분이 닮았을까?
자본주의의 강력한 힘인 정보. 정보는 일상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 한 청년이 KKK단에 잠입한다. 서서히 밝혀지는 그들의 실체… KKK단을 소탕한 자는? 갓 출시된 신형 차가 주차장을 떠나는 순간, 가치가 추락하는 이유는? 부동산 광고에 가장 좋은 문구는? 온라인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거짓말은? 이 질문 모두가 각기 다르면서도 유사한 의미를 담고 있다. 무엇일까?

3. 마약 판매상은 왜 어머니와 함께 사는 걸까?
허위와 이기심이 만들어낸 그물망, 사회적 통념
: 마약 판매상 소굴로 들어간 젊은 연구자의 길고도 기묘한 여행. 그곳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살해당할 확률 25% 시간당 벌이 3.3달러. 토너먼트의 인생. 어째서 매춘부들이 건축가보다도 더 많은 돈을 버는 걸까? 마약 판매상과 고등학교 풋볼 팀 쿼터백 그리고 편집보조의 공통점은? 크랙의 발명과 나일론 스타킹 발명의 유사점은? 우리가 아는 사회적 통념을 여지없이 깨보자.

4. 그 많던 범죄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범죄의 유혹, 신화를 벗고 실체를 드러내다
: 미국이 1960년대에 범죄자의 천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 반면 1990년대에 범죄를 억누를 수 있었던 이유는? 호황 경제와 사형집행의 증가 그리고 완벽한 치안력? 정답은 NO. 어째서 마약 판매상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백만장자로 시작하여 나락으로 떨어졌는가. 범죄 예방의 어머니 제인 로, 낙태의 합법화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가?

5. 완벽한 부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잘난 부모의 길 여덟 가지, 못난 부모의 길 여덟 가지
: 왜 육아 전문가는 부모들에게 겁을 주는 것일까? 어떤 것이 더 위험한가, 총기 아니면 수영장? 어째서 이른바 좋은 학교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훌륭하지 않은 것일까? 흑인과 백인 아이들의 성적 차이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6. 부모는 아이에게 과연 영향을 미치는가?
부모의 첫 번째 선물, 이름은 아이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가
: 위너(Winner)와 루저(Loser) 형제의 운명은? 가장 흑인다운 이름과 가장 백인다운 이름은 무엇일까? 이름은 단지 문화에 나타난 인종분리 현상인가, 아니면 최고와 최악의 이름이 있는 것인가? 이름을 지을 때 당신의 부모님이 세상에 말하고자 했던 것은?
 

d*********1 2023.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고정관념을 깨주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고정관념을 깨주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내용보기
고정관념을 깨주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개정증보판에 추가된 분량은 그다지 가치있어 보이진 않습니다.기사나 블로그에 실렸던 내용 중 몇 가지를 삽입했는데, 딱히 볼 필요는 없었던 부분 같아요. 이 책에 나온 주장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었고,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 같은 부분도 있네요.특히, 범죄율 감소와 낙태에 대한 부분은요.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이런 생
"고정관념을 깨주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내용보기

고정관념을 깨주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개정증보판에 추가된 분량은 그다지 가치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기사나 블로그에 실렸던 내용 중 몇 가지를 삽입했는데, 딱히 볼 필요는 없었던 부분 같아요.

 

이 책에 나온 주장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었고,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 같은 부분도 있네요.

특히, 범죄율 감소와 낙태에 대한 부분은요.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이런 생각도 해볼수가 있었네'라고 고정관념을 비틀어 버리는게

이 책의 참 묘미인 것 같습니다.  

n*****m 2019.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괴짜경제학
"괴짜경제학" 내용보기
천재 경제학자 라고 칭송받는 스티븐 레빗은 상황을 인식하는 관점이 독특하다. 거시적 관점에 주목하고 집요할 정도로 통계학적 사고를 한다. 이를 통해 몇가지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그중 미국의 범죄율 상승과 낙태수술의 증가에 대한 사례는 거시적 관점과 통계적 사고의 진면목을 정확히보여준다. 최근에서야 인구학 이라는 학문이 발현이 되었고 출산률 저하에 따른 경제성장의
"괴짜경제학" 내용보기

 천재 경제학자 라고 칭송받는 스티븐 레빗은 상황을 인식하는 관점이 독특하다. 거시적 관점에 주

목하고 집요할 정도로 통계학적 사고를 한다. 이를 통해 몇가지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그중 미국

의 범죄율 상승과 낙태수술의 증가에 대한 사례는 거시적 관점과 통계적 사고의 진면목을 정확히

보여준다. 최근에서야 인구학 이라는 학문이 발현이 되었고 출산률 저하에 따른 경제성장의 연관

성을 연구한 논문들이 많이 나와있어 이해하기 어렵진 않다. 하지만 인구학 전의 경제학자가 이런

관점을 갖고 원인분석을 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뿐 이었다. 통찰력을 집요한 숫자로 연결한 셈이

다.

 하지만 책의 구성은 아쉬움이 남는다. 통상 학술논문 의 연장선상에 있는 책들은 명확한 주

제를 놓고 서술하는데 핵심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핵심주제가 없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다.

마치 맥락없는 명언집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경제학의 다이제스트 형식으로 저자의 톡특한 관

점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k****h 201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