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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세계관에 자신의 투철한 영상과 특이한 재치 그리고 사랑과 갈등 우정 그리고 신비 이것들이 모두 포함돼있는게 클램프의 만화라 생각 합니다.. 역시 쵸비츠에서도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복합요소의 결합으로 흥미를 가져로는 요소를 제공해 줍니다..
이 이야기는 쵸비츠라는 인간여자의 형상을 하고있는 컴퓨터를 주어오면서 시작돼는 이야기입니다... 데이터가 아무것도 없는 치이 에게는 무언가 숨겨진 비밀이 있는듯 한데.... 남자 주인공인 히데키는 여전히 치이를 보며 갈등을 ㅡㅡ;;(무슨 갈등? 바로 이거 -> "얜 컴퓨터다" ㅡㅡ;;) 그리고 그런 남자 주인공을 사랑하는것 같은 유미...학원 여자 선생님과 불륜의 사랑에 빠진 친구 신보 라는.. 막가는 인간... 히데키를 위해선 모든지 할것같은 컴퓨터 치이가 벌이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치이가 읽는... 동화중..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태어났어.." "그것과 함꺠있다고 사람들이 행복할까?" "아무도 살지 않은 이 마을은 정말로 행복한걸까?" |
| 흥미 위주의 스토리. 불필요한 노출..스토리의 빈약함-_-; 뭐.이건 돈벌려고. 만든 만화다. 하긴..클램프는 상업만화 전문이지....일본에서는 대반향*호조속에 불티나게 팔려나갔건만... 왠지 모르는 찝찝함을 그녀들은 느끼고 있을것이다!...애니화가..된다구? 오오..감자더미들 또 돈벌겠네~♡ 나오코상 처럼 돈 팍팍 벌어서 팔자좀 피렴....그리고 제발 부탁이니. 성전때처럼..성의를 보였음 좋겠다. 여러개씩 연재하지말고, 제대로된 작품을 하나 만들었으면... p.s : 솔직히 좋게 보면 볼만한 만화지만... 도를 넘어선 상업성이 거북스럽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런글을 쓴거다. |
| 이 책이 나오기 전에 일본 만화캐릭터 물건을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쵸비츠의 치이 그림을 많이 봐 왔었다. 그 때 그림이 너무 곱고 예뻐서 이렇게 멋진 작품이(그것도 클램프의!) 아직까지 번역이 안됐다니!..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쵸비츠 1권이 나왔을때 굉장히 기대하며 봤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실망이었다. 아무리 소년팬들을 노렸다지만 내용이 좀 많이 호색했다. 소년들이야 그렇다쳐도 클램프를 존경하는 소녀팬들의 가슴을 퍽이나 실망스럽게 만든 듯 했다. 물론 그림체는 아주 예쁘다. 내가 남자애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소년들이 이런 순정만화틱한 표지의 만화를 볼 지도 의문이다. 어쨌거나 그렇다고 내용이 아주 시시하다는 건 아니고 그림체도 예쁘니까.. 뭐,볼 만 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