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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곳곳에 실수가 눈에 띕니다...
"책 곳곳에 실수가 눈에 띕니다..." 내용보기
백일을 갓 넘긴 아기의 엄마입니다. 아기가 아토피성 피부염이 약간 있어서 만 6개월이 되면 이유식을 시작할 생각이지만 미리 공부해 놓고 싶어서 이유식관련책을 찾아보았습니다. 다른 소아과 선생님이 유명한 책을 살까 하다가 서평이 좋은데다가, 목차를 보니 아기 먹거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고, 저자가 아기밥을 만들어파시는 분이니 레시피는 확실할 거 같아 이 책을
"책 곳곳에 실수가 눈에 띕니다..." 내용보기
백일을 갓 넘긴 아기의 엄마입니다. 아기가 아토피성 피부염이 약간 있어서 만 6개월이 되면 이유식을 시작할 생각이지만 미리 공부해 놓고 싶어서 이유식관련책을 찾아보았습니다. 다른 소아과 선생님이 유명한 책을 살까 하다가 서평이 좋은데다가, 목차를 보니 아기 먹거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고, 저자가 아기밥을 만들어파시는 분이니 레시피는 확실할 거 같아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된 것은 이유에 대한 설명이였습니다. 예를들어, 돌 전 아기에게 꿀,로열제리 먹이지 말라는 것은 다른 책을 통해서 알고 있었지만 왜 그러면 안되는 지는 알 수가 없었는데, 이 책은 그 이유를 의학적 바탕하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아 마음 속에 담아두고 주의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 이유식, 냉동식품 및 인스턴트 식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은 장보기의 지침이 되어 주어 주어 각종 유해식품의 유혹을 물리치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아직 실제로 만들어 보진 않았지만 이 책의 핵심인 이유식 레시피도 대체로 충실한 편인듯합니다. 다른 많은 이유식 책들이 겉만 번지지르하다거나 실천에 옮기기 힘든 레피피들을 담고 있는 거에 비하면 이 책의 이유식들의 기본 컨셉은 엄마가 가족들을 위해 요리하면서 조금만 따로 경쓰면 만드는 아기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이유식 더 나아가 아기의 바른 먹거리의 바이블이 되기 위해서는 좀 더 손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 우선, 책 곳에 세심하지 못한 실수가 많습니다. 이유식표에 당근이 과일에 포함이 되어 있지를 않나 이유식을 새벽6시에 주라고 되어 있지를 않나(본문내용에 의하면 10시를 의미하는데 표에만 잘 못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조금만 교정을 봤으면 되었을 초보적인 실수가 제가 대충보고 찾아 낸 것만 10개는 넘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이 큰 내용을 이해하는데 크게 문제가 되는 것들은 아니지만, 소아과 의사가 쓴 먹거리책치고는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이 이러한 '안'꼼꼼함때문은 아닌지요...책값을 제대로 하려면 책을 출간하기 전에 잘 살펴서 제대로 만든 책을 내셨으면 합니다.
w****o 2004.03.08. 신고 공감 1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실 분들, 꼭 읽어보세요!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실 분들,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이 책이 나오기 전부터 고시환 선생의 '아기밥'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었다. 그가 운영하는 배달 이유식 '아기밥'에 대한 소문을 듣고 사이트를 방문해보니 '정말 장사 잘하는 양반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깡통 이유식은 먹이기 싫고, 직접 만들어 먹이자니 번거럽고 자신도 없고... 그런 엄마들의 심리를 잘 파악했다는 느낌이었다. 노블 클래스니 럭셔리 클래스니 하는 고급 식단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실 분들,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이 책이 나오기 전부터 고시환 선생의 '아기밥'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었다. 그가 운영하는 배달 이유식 '아기밥'에 대한 소문을 듣고 사이트를 방문해보니 '정말 장사 잘하는 양반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깡통 이유식은 먹이기 싫고, 직접 만들어 먹이자니 번거럽고 자신도 없고... 그런 엄마들의 심리를 잘 파악했다는 느낌이었다. 노블 클래스니 럭셔리 클래스니 하는 고급 식단도 판매하는 걸 보고 상술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했었다. 그래서, 이 책도 어느 정도는 색안경을 쓰고 보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은 자신이 운영하는 아기밥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이 아닐까하는... 그러나, 당장 아기에게 이유식을 먹여야 할 시기도 다가오고, 다른 독자들의 리뷰도 좋은 편이어서 '한번 속는 셈치자'는 심정으로 읽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내가 고시환 선생에 대해서 지나친 편견을 갖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도 '아기밥'에 대한 언급이 있긴 하지만, 저자는 '아기밥'이 최고라는 식의 홍보보다는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이유식이 더욱 훌륭하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기밥'은 직접 이유식을 준비할 수 없는 엄마들을 위한 대안 정도로만 설명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찌 보면 '사업상 기밀'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유식 식단과 조리법이 너무도 상세하고 다양하게 공개가 되어 있었다. 장삿속보다는 아기들에게 깡통 이유식을 먹이지 않겠다는 저자의 의지가 느껴졌다고나 할까... 모유를 먹이고 있는 내 경우에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모유와 이유식 전반에 관한 내용은, 널리 읽히고 있는 하정훈 선생의 <119 삐뽀삐뽀 소아과>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내용은 '이유식 식단' 부분이었다. 겉보기에 화려한 이유식 요리책들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이 훨씬 많다는 생각이 든다. 시기별, 아기들의 건강상태 별로 제시된 다양한 조리법들도 의사선생님이 권하는 것이라 더욱 믿음이 갔다. 이왕이면, 아직 임신 중인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모유를 먹일 의사가 있거나,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일 생각인 분들에게는 더더욱. '모유 바람'이 분다고는 하지만, 주위를 보면 모유를 먹이거나 이유식을 만드는 엄마들은 의외로 많지 않다. 정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이 닥칠 때 (젖이 잘 안나온다던가, 아기가 이유식을 잘 먹으려 들지 않는다던가) 쉽게 포기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제대로 대처할 방법만 안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 어려움이란 생각이다. 임신 때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정보로 무장하시기 바란다. 현실에 맞닥뜨렸을 때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조기 교육에 쏟을 시간과 열정을 차라리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데 쏟아라. 비싼 학습교재를 펼쳐놓고 '사과와 귤', '애플과 오렌지'를 가르치기 전에 사과의 신맛과 귤의 신맛이 어떻게 다른 지부터 가르쳐라. 평생을 가져갈 기초체력을 다지는 데도, 엄마들이 좋아하는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도 집에서 만든 이유식만한 것이 없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02.03.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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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색다른 모유 사랑
"조금은 색다른 모유 사랑" 내용보기
저는 지금 백일된 아이를 가진 주부입니다. 한달 전 이 책을 접하게 되어 모유 수유에 대해 절실함을 느끼고 혼합수유에서 모유수유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전에는 모유수유에 대해 막연하게 나마 좋다는 생각만했을 뿐 이처럼 좋은 점이 있는지 상세하게 알지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이책에서는 분유에 대해서도 비교적 상세하게 언급을 하고 있어 어쩔수 없이 준유를 수유하는
"조금은 색다른 모유 사랑" 내용보기
저는 지금 백일된 아이를 가진 주부입니다. 한달 전 이 책을 접하게 되어 모유 수유에 대해 절실함을 느끼고 혼합수유에서 모유수유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전에는 모유수유에 대해 막연하게 나마 좋다는 생각만했을 뿐 이처럼 좋은 점이 있는지 상세하게 알지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이책에서는 분유에 대해서도 비교적 상세하게 언급을 하고 있어 어쩔수 없이 준유를 수유하는 엄마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끝으로 정말 이 책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모유의 양이 적었던 저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수유를 하다보면 정말 완전 모유만을 수유할 수 있다는 경험을 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모유수유를 원하시는 예비 엄마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t****5 2002.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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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 시키기 전에 밥상 머리부터 챙겨라
"조기교육 시키기 전에 밥상 머리부터 챙겨라" 내용보기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책 표지 뒷면에 쓰여있는 아이를 바르게 키우려는 부모들을 위한 조언을 보면서 그 중 조기교육시키기 전에 밥상머리부터 챙기라는 글을 보고 주저없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내가 우리 아이 먹거리에 열성적이지 못한 탓인지 솔직히 나는 조기교육에 열성적인 엄마보다는 아기 먹거리에 열심인 엄마에게 감탄과 박수를 보내게 되기에 더 이 말이 와닿았는지는 모르
"조기교육 시키기 전에 밥상 머리부터 챙겨라" 내용보기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책 표지 뒷면에 쓰여있는 아이를 바르게 키우려는 부모들을 위한 조언을 보면서 그 중 조기교육시키기 전에 밥상머리부터 챙기라는 글을 보고 주저없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내가 우리 아이 먹거리에 열성적이지 못한 탓인지 솔직히 나는 조기교육에 열성적인 엄마보다는 아기 먹거리에 열심인 엄마에게 감탄과 박수를 보내게 되기에 더 이 말이 와닿았는지는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평생을 가져갈 기초체력을 다지는데도 또 엄마들이 좋아하는 두뇌를 발달시키는데도 집에서 만든 이유식만한 것이 없다고 얘기하고 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접하는 학습은 바로 이유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여러가지 음식을 눈으로 보고 코로 냄새맡고 손으로 만지고 입으로 맛보고 귀로 씹는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오감이 발달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이런 감각적인 경험들이 정서발달과 두뇌발달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유식에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모유수유를 위한 방법, 육아법에 관련된 잘못된 정보에 대한 비판,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해하는 질문을 여러 항목별로 나눠 답해준다. 읽으면 읽을수록 아기를 키우면서 잘못알고 있던 것들을 보면서 애를 키우는데 연습이란 건 없기에 진작에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과 함께 아기키우는 집에서 하나씩 갖춰두고 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r 200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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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책
"좀 다른 책" 내용보기
이유식 책을 여러권 샀는데 이 책은 기존의 이유식 책과는 좀 차별화 되어 있네요 보통 이유식 책처럼 레시피가 많고 가단하게 정리된 요리책 같은 느낌은 없고 처음 접했을땐 언제 읽나..싶을 정도의 글자수가 아주 많은 책이였어요 하지만 산만큼 뭔가 얻을게 많겠지 싶어 읽어보니 나중엔 밑줄 여러번 치면서 읽었네요 몰랐던것도 많이 나오고 다른 이유식 책에서 접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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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책을 여러권 샀는데 이 책은 기존의 이유식 책과는 좀 차별화 되어 있네요 보통 이유식 책처럼 레시피가 많고 가단하게 정리된 요리책 같은 느낌은 없고 처음 접했을땐 언제 읽나..싶을 정도의 글자수가 아주 많은 책이였어요 하지만 산만큼 뭔가 얻을게 많겠지 싶어 읽어보니 나중엔 밑줄 여러번 치면서 읽었네요 몰랐던것도 많이 나오고 다른 이유식 책에서 접하지 않은것도 정리되어 있고 책 제목도 충격을 받았는데... 이걸 몰랐으면 어땠나..할만큼 기억해야 할만한 내용도 적지 않게 있네요 다른 이유식책과 이 책 겸용하니.. 어느정도 이제 제가 해줘야 할일이 나오네요
s****o 200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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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조금만 귀찮아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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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위에 친구들은 대부분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게 아니라, 소위 깡통에 든 가루이유식을 타 먹이는 실정이다. 바빠서도 아니고, 따로 일이 있어서도 아닌데 이유식에 대해 필요성을 특별히 못느꼈거나, 잘 알지 못해서일게다. 나도 xx상품이 물에 잘 녹아서 나중에 그걸 먹여야겠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이유식의 필요성에 대해 잘 몰랐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모유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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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위에 친구들은 대부분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게 아니라, 소위 깡통에 든 가루이유식을 타 먹이는 실정이다. 바빠서도 아니고, 따로 일이 있어서도 아닌데 이유식에 대해 필요성을 특별히 못느꼈거나, 잘 알지 못해서일게다. 나도 xx상품이 물에 잘 녹아서 나중에 그걸 먹여야겠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이유식의 필요성에 대해 잘 몰랐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모유를 먹이자'와 '이유식을 만들어먹이자'이다. 아무리 간편한 이유식이라도 만드려고 한다면 약간은 귀찮고 손이 더 가야하니 쉽게 만들 생각을 하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면 그 조금의 귀찮음을 현명하게 넘기는게 우선이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하게 되었다. 소아과전문의라서 과학적인 증거를 들면서도 알기쉽게 설명한 이책은 정말 꼭 한번 임산부이며 아기를 낳은 부부에게 읽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무조건 남들이 해서 따라가는 무지에서 벗어나, 좀 더 현명해지고 바람직한 엄마,아빠가 되어야한다는 걸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나는 8개월의 임산부이다. 이제 곧 아이와 만나게 된다. 아이를 위해서 모유를 먹일것이고, 또 아이를 위해서 기꺼이 귀찮음을 떨치고 이유식을 만들어먹일것이다. 이것을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 주신분이 바로 고시환 선생님이시다. 이 책은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 현대부모들에게 자극이 될것이다. 책 내용은 좋은데, 컬러판에 하얀종이가 약간 거슬렸다. 그래서 책값이 좀 비싸지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재생용지를 써서 가격을 낮춘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져보면서... 결혼한 부부의 혼수품에 하나씩 챙겨넣어야 할 품목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적극 추천한다. 아이를 위해 조금만 귀찮아지자구요!! ^^

[인상깊은구절]
조기교육에 쏟을 시간과 열정을 차라리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데 쏟아라. 비싼 학습교재를 펼쳐놓고 '사과와 귤','애플과오렌지'를 가르치기 전에 사과의 신맛과 귤의 신맛이 어떻게 다른 지부터 가르쳐라. 평생을 가져갈 기초체력을 다지는 데도, 엄마들이 좋아하는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도 집에서 만든 이유식만한 것이 없다.
r*****y 200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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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먹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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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우리아기에게 좋은 이유식을 만들어 먹일까 고민하고 책을 찾던중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똑똑한 아기로 키우고 싶다면 깡통이유식부터 버려라는 말에 호감이 갔습니다. 절대적으로 모유를 먹이고 깡통이유식을 버리라는 말에 신뢰를 가지고 처음부터 깡통이유식을 시작하지 않고 집에서 이유식을 만들어 먹였습니다. 특히 단계별로 만들어 먹이는 이유식이 우리에겐 가장
"이유식을 먹이려면...." 내용보기
어떻게하면 우리아기에게 좋은 이유식을 만들어 먹일까 고민하고 책을 찾던중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똑똑한 아기로 키우고 싶다면 깡통이유식부터 버려라는 말에 호감이 갔습니다. 절대적으로 모유를 먹이고 깡통이유식을 버리라는 말에 신뢰를 가지고 처음부터 깡통이유식을 시작하지 않고 집에서 이유식을 만들어 먹였습니다. 특히 단계별로 만들어 먹이는 이유식이 우리에겐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초보엄마인 제 아내가 이유식 만드는데 자신이 생겼으니까요. 내용이 책두께에 비해서 내용이 약간 빈약한 면도 없잖아 있지만,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 데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첫아기의 이유식걱정이 있으신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고 참고하신다면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깡통이유식부터 버려라!
YES마니아 : 로얄 i*******m 200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